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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 칼럼 00] 정이철 무리가 두려워하는 것저들은 은사사역으로 인한 교인 이탈을 제일 두려워한다
구요한 발행인  |  lifech06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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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9  18: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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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칼럼 00]

정이철 무리가 두려워하는 것

-은사사역으로 인한 교인 이탈을 제일 두려워 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은사 사역을 비판하는 악글(악한 글)을 올리는 정이철(『[틀린] 바른믿음 대표) 무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자기들 교인이 은사 사역의 영향으로 이탈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계 환경이 한국 보다 훨씬 더 열악한 미국의 정이철이 더 열을 내고 있는 것이다.

 

정이철은 방언, 신유, 축사, 예언, 중보기도, 쓰러짐, 임파테이션과 같은 은사 사역이 모두 귀신 장난이라고 매도한다. 필자가 보기에 축사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인간 같은데 은사 사역이 귀신 장난이라는 주장은 어디서 나온 걸까?

 

미국의 존 맥아더가 원조다. 강해설교는 잘해서 교회는 어느 정도 성장시켰는지는 모르지만 은사 사역에는 꽝인 인간이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은사 사역을 대적하는 인간이고, 그래도 은사운동이 전세계적으로 계속 성장해 가니까 은사운동을 귀신 장난으로 매도하고 기적중지론자들이 단결하여 귀신운동을 저지하자고 한 인간이다. 정이철이란 인간에게 맥아더의 이런 귀신이 옮겨왔나 보다.

 

은사사역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이전 같으면 사람들이 생경해 하고 기피하던 것들이다. 그러나 요즈음에는 어지간한 신자라면 이런 경험들이 있고 인터넷이나 유튜브(Youtube) 등을 통해 보고 사모하는 것들이다. 그러나 교단에서 그런 것을 반대하니까 하지 않는 체 하거나 모르는 체 할 뿐이다. 골통 예장 고신에서도 기적계속론자(은사지속론자)가 60% 가까이 달한다는 주장도 있다. 한국 교인 70~80%가 방언 한다는 비공식 통계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이철 같은 골수 기적중지론자들이 악을 써가면서 은사사역을 대적하는 이유는 은사사역자들에게 자기 교인들을 더 이상 빼앗기지 않겠다고 처절한 몸부림치고 발악하는 것이다. 교인이 어디 자기 교인인가, 예수님의 양이지.
 


요즈음에는 폐쇄적인 북한 주민들이나 심지어는 단속하는 공안 당국인들도 휴대폰이나 CD, USB 등을 통해 남한 문화를 즐기지만  김정은의 지시가 있어 쉬쉬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북한을 무너뜨리는 제일 좋은 방법은 남한 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라고 북한 전문가들은 말한다.
 


은사사역 대적자들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도 은사사역을 더 대대적이고 공개적으로 자주 하는 것이다. 골통 교단들이 은사집회에 참여금지 결정을 하든 말든 더 과감하고 담대하게 은사사역하고,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올려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미 체험한 신자들은 과감한 결단을 하게 하여, 교단에서 눈치 보며 신앙 생활 하지 말고, 맞는 교회로 옮겨서 마음 놓고 원하는 신앙생활 하게 하는 것이다.

 

성도들도 교회나 교단이 구원을 주고 은혜를 주는 것이 아니므로 인간적인 유대나 습관이 아니라 자기에게 영적으로 맞는 교회를 찾아가서 마음껏 은혜도 받고 은사도 받고 신령한 체험을 하면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본인에게도 영육간에 훨씬 유익할 것이다.

 

정이철 무리들이 요즈음 들어 더 심하게 발악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교인 이탈에 대한 위기감을 더 심각하게 느껴서 그럴 것이다. 올해부터 한국의 모든 교단이 교세 하락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은사사역에 대해 문호를 활짝 열면 될 텐데 자신이 없으니까 집안이라도 단속하기 위해 참여금지를 남발하지만 요즈음 그런 정죄도 약발이 다해버렸다. 평신도들도 그런 저의가 불순하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정이철도 한때 은사 사역 단체에 의해 교회가 초토화 되자 적극적으로 은사 사역을 도입하기는커녕 은사 사역 대적자로 돌변하여 방언을 포함한 모든 은사 사역을 겁도 없이 귀신 장난으로 매도하여 성령 모독죄를 짓고 있다(막 3:28-30).
 


마르크스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의 빈부 격차, 가진 자의 못 가진 자에 대한 착취와 억압을 시정하기 위해 소련에서(러시아) 혁명을 일으켜 한때 지구 면적 1/3을 점령하는 거대한 블럭을 형성했지만 70년 만에 알거지가 되어서 망했다. 그러나 모순투성이 자본주의는 여전히 건재하다. 인간의 자유의지와 창의력을 바탕으로 계속 발전하고 수정되어 가기 때문이다.
 


칼뱅주의 기적중지론도 비슷하다. 종교개혁을 통해 한때 서부 유럽과 미국을 지배했지만 유럽의 개혁주의 교회는 망한 수준이고 개신교 종주국인 북미주-미국과 캐나다-에서는 400년 만에 점유률 0.5%로 몰락했다. 북미주 개신교인 1억 명 중에서 겨우 52만 명 수준으로 몰락한 것이다. 그러나 겨우 100년 전에 시작된 오순절운동과 은사운동 교회는 점유율 35~50%(3500~5000만 명)로 보수 장로교인의 100배에 달하고 있다.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은 애초부터 잘못된 교리다. 인간이 세운 잘못된 교리로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영적부흥과 은사운동을 수백 년에 걸쳐 악다구니처럼 비판하다가 자기들이 망한 것이다. 공산주의나 기적중지론은 비슷한 길을 걸어간 것이다.


은사사역자들이여, 이제 더 이상 위축되고 떨 필요 없다. 오히려 정이철 무리들이 더 위축되어 떨고 있다.  저 인간들이 완악하여 무슨 비판을 하고 정죄해도 하나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저 인간들은 교인 이탈 방지를 위해 단결 잘하고 비판 성명서  발표 잘 하는 것밖에 없는 인간들이다.

 

 

그렇다면 좌파의 촛불 난동을 우파가 태국기 집회로 맞받아 치듯, 은사 사역자들도 단결하여 반대 성명서 발표하면 된다. 저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거기까지다. 지금까지 수많은 은사자들이 저들의 공개적 비난에 대꾸 한 마디 못하고 위축되다 보니 저들이 마치 무슨 권세가 있는 것처럼 교만하고 기고만장하여 날뛴 것이다.
 

 

예수님이나 사도들이 은사 사역하면서 핍박 받았다고 해서 위축되거나 숨어서 사역한 적은 없다. 오히려 담대하게 밀어붙였다.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21.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행 4:6-22).

 

아무리 종교지도자들이 사도들의 은사사역을 제지하고 위협하고 참여금지를 시도했지만 사도들이 담대하게 나가니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잡아서 매질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골통 교단들은 신체 구금이나 고문은 하지 못하니까 교단 명의로 참여금지를 남발하지만 그것은 종이조각에 불과하다. 그런 것에 휘둘리지 않으면 된다.

 
저들의 공격을 담대하게 맞받아 치면서 은사사역을 과감하게 하면 저들의 더 많은 성도들이 그대들에게 몰려올 것이고 저들은 좌절하고 낙심할 것이다. 그러므로 저들의 공세에 위축되지 말라. 위축되면 하나님도 알고 성도들도 안다. 그러나 정이철 무리들의 어떠한 공세에도 당당하고 과감하게 대적하면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사람들도 감동을 받고 더 많이 몰려올 것이다.
 

예수님이나 사도들은 핍박이 있을수록 더 담대하게 가르치고 전파하고 기적을 행했다. 그런데 많은 은사자들 핍박과 정죄가 있으면 숨어서 조용히 하거나 양적으로 어느 정도 성장하면 관료화, 제도화 되어 버린다. 사람 눈치 보고 성령의 능력 보다 제도를 중시하는 은사자들에게 성령 하나님이 무엇이 답답하셔서 큰 능력을 부어주실까? 하나님은 보다 담대하고 순수하게 사역하는 저들에게 바통을 넘기신다.
 

그러므로 전 세계의 은사 사역자들이여, 이제는 뭉쳐야 한다. 뭉쳐서 은사사역을 당당하게 해야 한다. 각 나라 인구의 겨우 4%밖에 되지 않은 동성애자들도 한때는 숨어있다가 이제는 단결하여 당당하게 자기들 권리를 주장한 결과, 서구 유럽과 북미주 및 기타 기독교 선진국을 동성애 천국으로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좋은 은사와 능력을 가진 다수의 은사사역자들이 정이철 무리들의 공격을 피해 숨어서 사역하는가? 단결하여 한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전세계의 은사 사역자들은 뭉쳐서 제 목소리를 내야 한다.

 

혼자 힘들면 각 지역의 은사 사역자들이 단결하여 대대적 홍보와 함께 은사 집회를 담대하게 개최하라. 반대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인터넷 글이나 현장 시위 밖에 없다. 이럴 경우에는 과감히 맞서라. 인터넷을 대항하고 현장에서 맞서라. 신학적 후원이 필요하면 『글로리아타임스』가 기꺼이 후원하겠다.

 

이런 식으로 한국이나 다른 지역에서 일이 년 정도만 하면 한국 교계 판도가 완전히 바뀌어 질 것이다. 표면적으로도 은사 사역이 대세고 전통사역은 사양길로 접어들 것이다.

 


미주 지역이 은사사역에 더 취약하기 때문에 정이철 무리들이 더 미쳐 날뛰는 것 같다. 그래서 특히 미국의 미시간 지역에 거주하는 은사사역자들은 정이철이 사역하는 앤아버 지역에서 대대적 은사 사역을 한번 개최하여 정이철의 코가 비틀어지는 모습을 한번 보고 싶다.
 


필자도 여유가 생기면 미국의 정이철(미시간주 앤아버교회)은 물론 예장 고신 김홍석(안양일심교회), 예장 고신 황규용(창원온천교회),  예장 고신 신민범(강서구 경신교회),  예장 백석대신 김정만(구로구 성음교회) 및 장운철(만나교회. 교회와 신앙 기자)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은사사역을 한번 개최할 계획이다.
 


그 다음은 이창모(김천 제자들경배와찬양교회), 임진남(김제 예본교회), 정대운(고양시 삼송제일교회) 같은 정이철의 하수인들도 기대하시라. 가까운 장래에 당신들 지역에서도 대대적 은사집회를 개최할 테니까.

누가 진짜 하나님의 사람인지 한번 시험해 보자.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지 않은가?

 

한국과 전 세계의 은사 사역자들이여, 단결합시다.
대세는 이미 기울어졌습니다. 은사사역은 흥하고 전통사역은 쇠할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추세이기 때문이다.
저들은 말 (신학 이론) 밖에 없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이 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됩니다.
단결하여 교회 성장과 하나님 나라 확장에 이바지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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