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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구요한 목사 "예장 백석대신은 이단적 교단"으로 규정정이철의 3중대로 전락한 ‘이단적 섹트’ 예장 백석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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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8  0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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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예장 백석대신은 이단적 교단이다.”

-정이철의 3중대로 전락한 ‘이단적 섹트’ 예장 백석대신,
정이철의 2중대는 ‘이단적 섹트’인 예장 고신이다

   

▲고등법원(2018.6.15)에서 예장 백석과 대신총회의 불법적 통합을 무효로 판결했다. 이미 예장 대신(백석)은 분열되어 600개 정도의 교회가 이탈하여 예장 대신(수호측)에 합세했다. 세상의 M&A(인수합병)처럼 무리하게 교세를 불리려다 제동이 걸린 것이다.
예장 백석대신은 교세를 불리고 목회자 보충교육으로 돈을 벌기 위해 다음은 어느 군소교단을 통합의 대상으로 꼽고 있는지 궁금하다. CTS 동영상 캡처

 

 『글로리아타임스』신학검증위원회는 9월 17일 부로 예장 백석대신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결의 사항-

 

“대한예수교장로교회 백석대신(예장 백석대신)은 건전한 은사 사역을 이단성으로 정죄하는 이단적 교단이다. 『글로리아타임스』 독자들은 예장 백석대신과의 일체의 교류나 집회참석 금지를 촉구한다”

 

- 아래 사람을 이단성 정죄를 주도한 이단(성) 제조자로 결의한다.

 

김정만(목사. 예장 백석대신 이대위위원장. 서울 구로구 성음교회)

 

 -설명-
 

예장 백석대신 설립자 장종현은 뇌물혐의로 실형을 살았고, 증경 총회장 전광훈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집행 유예를 받았고, 교단은 불법적 통합이라는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고 이미 분열되었다.
 

더군다나 예장 백석과 예장 대신의 통합을 주도하여 예장 대신(백석)의 총회장을 역임한 전광훈 목사는 예장 백석에서 이단(성) 혐의로 제명한 변승우 목사를 애국 집회 강사로 치켜세워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018.8.15일 애국 대회에서 전광훈 목사가 변승우 목사를 치켜세우며 소개하는 장면. 비디오 캡처. 이에 예장 백석대신의 이대위장 김정만은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징계를 논의 한다고 했지만 총회에서 아무런 언급조차 없이 무사히 넘어갔다.
예장 고신에서 노골적으로 신사도운동하는 양결 목사도 손 대지 못하는데, 감히 예장 백석에서 총회장을 역임한 실세 전광훈 목사를 어떻게 김정만이 손 댄다는 말인가? 힘센 자에게는 약하고 힘 약한 자에게는 한없이 강한 한국 교단의 추악한 모습이다


☞전광훈 목사가 변승우 목사를 스타 목사로 치켜세우는 동영상 바로가기

 

성령사역하겠다는 자들의 위선

 

한편, 장종현은 은사를 부인하는 신학자들을 비판했고, 전광훈은 공개적으로 성령운동을 강조하고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대신 서울신앙고백서를 만들 것을 주창했다.

 

예장 대신(백석. 현 백석대신))설립자인 장종현 목사·총장은「국민일보」(2017.10.24)와의 인터뷰 기사에서, “80년대 들어서면서 외국 학위 받은 학자들이 몰려오며 목사를 영성 아닌 학력으로 판단(하고), 학자들은 학문적 성과에 집착해 기도·성령체험·은사 무시(하기가) 일쑤”라며 “과거 신앙 선배들은 변변한 신학 서적 없었어도 눈물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적 생명력 약화는 잘못된 신학에서 나오는데 신학교 운영자로서 이 문제에 깊은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올해 종교개혁 500년 주년을 맞아 신학교육(을) 획기적으로 개편하여 내년부터 모든 교과목을 성경중심으로 개편한다고 장 목사는 말했다.

 

장종현 총장의 선언이 있기 며칠 전, 공교롭게도 약속이나 한듯 예장 대신(백석. 현 예장 백석대신)의 전광훈 증경 총회장도 새로운 포부를 밝혔다. 예장 대신(백석)의 합병 공로자인 전 총회장이 준비위원장이 되어, 한국교회 대부흥(평양대부흥) 100주년 기념 ‘2017년 국민부흥사 국민 심포지엄’(2017. 10.19)에서 “성령 세례에 관하여”란 제목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강사들은 오늘날에도 ‘성령 세례’(중생 후 받는 능력성령-필자 주)가 부어지는 곳에서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방언을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전 목사는 유럽 교회가 망한 이유는 사탄의 사주에 의해 ‘성령 세례’를 말하지 않은 탓이라고 지적하면서 “성령을 비트는 죄는 가장 중하다. 당신은 아볼로냐 바울이냐 정체를 밝히라”(행 19장 참조)고 역설했다.

 

전광훈은,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이후 ‘성령 세례’라는 단어가 사라졌으므로  내년(2018년)에 ‘서울 신앙고백서’를 만들기 위해 17개 광역시도를 돌면서 관련 집회를 개최하겠다’고 선포했다. 필자도 전 목사의 언행이나 가르침에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의 대표적 장로 교단의 지도자들이 이런 운동을 공개적으로 전개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한국 교회의 소망을 볼 수 있었다.

 

그런 예장 백석교단이 『글로리아타임스』 구요한 발행인의 성령 사역이 비성경적이라면서 집회 참여를 금지했다. 필자는 그래도 은사 사역에 대한 이해가 있는 장종현 전광훈이 영향력을 발휘하여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보았다.  아니면 이들이 성령운동을 말하지만 체험이나 이해 수준이 낮아서 마틴-로이드가 말하는 설교하는 능력이나 방언하고 가끔 음성 듣는 정도로 이해한 것인지는 모른다.

 

   
▲정이철과 어울리는 자들이 필자에 대한 교단 차원의 정죄 주도


한편, 예장 백석대신 이대위는 이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웬일인지 이전에는 그렇지 않던 예장 백석대신(이전의 합동정통)이 교세가 커지면서 김정만(예장 백석대신 이대위장. 성음교회) 같은 기적중지론자를 이대위 위원장으로 세울 때부터 감이 좋지 않았다. 김정만은 특급 이단 제조자 정이철과 어울리고, 한국의 대표적 기적중지론자인 김재성이승구와 교류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특급 이단 제조자 정이철이 비판한 그대로 김정만은 『글로리아타임스』에 혐의를 씌웠다. 예장 교단이 정이철 행동대장 노릇을 한 것이다.

 

이제 한국 교계는 특급 이단 제조자 정이철 밑에 하나하나 집합하는 것 같다. 올해 유난히 은사 사역자에 대한 신학검증 헌의가 많이 올라왔는데 대부분이 정이철이 떠들어대었던 주제들이기 때문이다. 정말 ‘한국 장로교회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느냐(?)’는 자괴심과 함께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나지 않으면 한국 교회 몰락하겠구나 라는 위기감마저 느껴진다.

 

 WCC에 한 발 걸친 예장 백석대신

 

예장 백석대신은 종교다원주의 등 6가지 문제를 지적하면서 이 조건이 관철되면 2013년 WCC 유치에 협력하겠다는 조건부 협력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 조건이 관철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장 백석대신은 2013년 부산 WCC에 일부 교회가 참여했고 장종현 목사(예장 대신[백석] 설립자)는 12인의 준비위원장 중의 한 사람으로 참여했다.

 

WCC가 그의 이름을 불법 도용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반대되는 구체적 행동을 취한 것은 없다. 그외에 예장 백석의 30명의 중앙위원 명단도 올라있다. 이는 마치 북한이 비핵화 의지가 없는데도 남한이 서둘러 “적(敵) 개념”을 없애고 “무장 해제”를 서두르는 것과 같은 성급한 행동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이들 교단 중에도 동성결혼 합법화나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교단도 있지만 상위 기관인 KNCC(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런 비성경적 작태를 지금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렇다면 KNCC에 가입한 교단들은 자기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단 옹호 교단들이다.

 

타 단체에서는 사소한 교리적 잘못만 있어도 이단이나 사이비로 정죄하는 자들이 어떻게 정통 기독교가 아닌 인본주의 단체인 KNCC의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가? 무슨 유익이 있어서 그런가? 전체적 교리에 동조하기 때문이 아닌가? 요즈음에는 평신도들이 오히려 자기들 교단이 썩었다고 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로마 천주교는 WCC 회원 교단은 아니지만 WCC와 연대하여 직제개편에 동의하고 있다. 로마 천주교는 교황을 중심으로 한 중앙집권적 전제군주체제다. 천주교에는 교황을 중심으로 추기경, 총대주교, 대주교, 사제, 평신도로 나눈다. 그외에 교황청은 국가 형태의 조직도 있다. 개신교는 로마 교황이 사도 베드로의 정통성을 이어 받았다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런데 2013년 부산 WCC이후 KNCC소속 교단들은 로마 천주교와 신앙과 직제일치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로마 천주교를 ‘교리가 다른 기독교집단’으로 정의한다. WCC를 통한 세계교회의 연합운동 취지 자체는 좋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유일성을 부인하는 하나됨은 종교운동이지 기독교운동이 아니다.

 

WCC를 통한 종교혼합주의, 신앙과 직제운동을 통한 로마 천주교와의 연합운동은 개신교가 개신교이기를 포기하는 운동이다. 500년 전의 종교개혁을 원점으로 되돌리려는 로마 천주교의 반(反) 개혁운동(Counter-reformation)이나 다름 없다. 이런 운동에 동참하는 개신 교단들이 낙타는 삼키고 하루살이는 걸러내어 이단이나 사이비로 정죄하는 만용과 위선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다.

 

지금 한국의 위기는 한국 교회 탓이요, 한국 교회가 종교다원주의로 인한 신앙의 변질과 배교, 기적중지론에 의한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 배척 및 지도자들의 윤리도덕적 타락 탓이라는 인식이 고조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의 정통 교단이라고 자처하는 일부 교단들이 거악인 종교다원주의는 배격하지 못하고 타협하고 윤리도덕적 문제는 손도 대지 못하면서 은사운동의 사소한 교리 차이만 트집 잡는 근시안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런 행태는 하나님의 교회나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되든 내 교회와 내 교단만 지키겠다는 근시안적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개독교 소리를 듣는 것이다.

 

예장 백석대신이 씌운 허접한 혐의

 

예장 백석대신 이대위가 필자에게 씌운 허접한 혐의는 다음과 같다.

 

“이대위는 구요한(글로리아타임즈[스])에 대해 ▲신사도운동의 사도직분, 선지자직분의 회복 이론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영[용]하고 전파하는 위험한 가르침을 펼침 ▲인간의 성령의 역사를 이끌어 낸다는 의미의 비성경적인 ‘성령사역’을 지극히 강조하며, 신자들에게 ‘성령사역을 가르치는 집회’를 자주 개최 ▲예장합동 총회가 비성경적인 것으로 규정하고 금지한 중보기도 사상을 적극적으로 홍보 ▲신사도 운동가들이 가르친 비성경적인 예언과 중보기도가 결합된 더욱 위험한 예언적 중보기도 등의 사상을 가르침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의 중요한 부분을 노골적으로 부정하고 반박하는 표현을 거침없이 일삼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oooooo에 대해서는 ▲비성경적인 방언기도 주장이 잘못되었다며 참여교류 금지를 요청했고, 총회는 이를 받아들여 두 단체를 참여금지로 결의했다”

(“[백석대신] 2018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관련 결의.” 『현대종교』. 2018.9.17).

 

 

만일 『현대 종교』의 기사가 맞는다면, 예장 백석대신은 이단적 섹트(종파)인 예장 고신에 이어 망하기로 작정한 교단인 것 같다. 하기야 예장 백석과 예장 대신이 통합할 때 절차적 불법을 저질러서 고등법원의 판결로 교단이 쪼개지면서 150만 명이라고 자랑하던 교세가 줄어들기 시작했으니 은사 사역 대적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이미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국 교단들, 앞으로 겁없이 은사 사역을 정죄할수록 교세가 쇠퇴하는 것 각오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객관적 수치를 대어가면서까지 북미주에서 기적중지론적 칼뱅주의 교회들이 망한 사실을 그토록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장 백석대신은 예장 고신처럼 완악하고 무지하여 기적중지론 신학에 사로잡혀서 오히려 성령의 은사 사역을 모조리 부인하고 대적하기 때문이다.

 

☞[신학검증(15)]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의 처참한 몰락
-자동차 시대에 마차 시대 논리에 목숨 거는 사람들

 

 

이들의 주장이 얼마나 틀렸는지 살펴보자.

 

첫째, “신사도운동의 사도직분, 선지자직분의 회복 이론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영[용]하고 전파하는 위험한 가르침을 펼침.”

 

필자는 신사도운동가들이 말하는 사도나 선지자는 성경이 말하는 ‘(교회를 세우는) '토대적 사도나 선지자’(Church founding Apostles and Prophets)가 아니라 에베소서 4장11절에 나오는 ‘오중사역 은사자’로서 교회를 개척하고 돌보는 사도적 은사자, 사도적 사역을 돕는 예언 은사자로 이해했다.

 

그런데 대부분의 장로교단이 칼뱅이 주석에서 ‘사도와 선지자는 사도시대에 끝났다’고 주장했다고 해서, 칼뱅의 말을 성경보다 더 귀하게 여기면서 ‘누가 사도나 선지자라고 하면 마치 예수님의 제자나 사도 바울처럼 성경 기록을 하는 사도로 오해하는 소지가 있어, 필자는 사도선지자라는 표현 대신 사도적 은사자, 선지자적 은사자로 표현했다.

 

오늘날 고든 피(Gordon Fee) 같은 정통 신학자 중에서도 사도적 은사를 인정하는 학자들이 많다. 예를 들어, 선교사가 오지에 나가서 여러 교회와 신학교를 세우고 산하 교회의 목회자를 돌보면 그 사람은 사도적 은사가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국내에서도 그런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 그리고 선지자 은사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예언의 말씀으로 사도적 은사자를 돕는다.

 

에베소서 4장11일 말하는 오중사역 은사는 그런 의미다. 지금까지 전통적 교회는 전도자, 목사-교사만 인정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도 사도적 은사자들이 많다. 교회를 개척하여 성장시킨 후 지교회로 분가시키는 자는 사도적 은사가 있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신사도운동 이전에 자연스럽게 분가를 통해 교회 개척을 주도해 왔다.

 

사실 한국에 이런 목회자들이 많을수록 부목사들에게도 좋고 대외적 이미지도 좋을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마국의 비은사적 장로교의 팀 켈러 목사도 이런저런 방식으로 450개 교회나 개척했다. 한국 목사들은 자기 교회 대형교회로 키우기에 안달이고 혹시나 부목사가 교인 꼬드겨서 분가할까 봐 눈을 부라리고 있다. 누가 더 성경적이라고 생각하는가?

 

 

둘째, “인간의 성령의 역사를 이끌어 낸다는 의미의 비성경적인 ‘성령사역’을 지극히 강조하며, 신자들에게 ‘성령사역을 가르치는 집회’를 자주 개최”?
 

필자가 가르치는 성령 사역이 비성경적이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은사 사역을 하는 것이 왜 비성경적이냐?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고 사도들도 그렇게 헸다.

 

“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25.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마 4:23).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 10:38).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1-4).

“14.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16.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17.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행 8:14-17; 10:44-46; 19:6-7).

 

성경에서 예수님이나 사도들처럼, 말씀도 전파하고 가르치고, 치유하고, 성령을 나누어주는 것이 비성경적이라면 왜 예수님이나 사도들이 그렇게 했나? 오늘날 신자의 본보기가 되지 않을 일들을 왜 그렇게 했나? 오늘날 성경 대로 하는 은사적 교회들은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그렇게 하지 않는 기적중지론적 교회들은 몰락하는 것 알고나 있는가? 자기들의 신학이 잘못된 것이지 우리의 신학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참으로 희한한 것은 예장 고신 같은 골통 장로교단이 참여금지를 결의하자 우리의 은사 사역에 관심을 갖고 오겠다는 사람들의 문의가 많다. 이 인간들이 자기들도 모르게 노이즈 마켓팅(Noise marketing)을 해준것 같다. 시간이 나는 대로 정이철 교회 (특급 이단 제조자, 미시간주 앤아버교회), 김정만 교회(예장 백석대신 이대위장, 성음교회), 김홍석 교회(예장 고신, 안양일심교회), 신민범 교회(예장 고신, 경신교회), 박영돈 교회(예장 고신대 교수) 옆에서 대대적인 은사 집회를 개최해야 할 것 같다. 기대하시라!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보여줄 계획이다.

 
 

셋째, “예장합동 총회가 비성경적인 것으로 규정하고 금지한 중보기도 사상을 적극적으로 홍보”?

 

지나가는 개가 웃고 풀 뜯어먹는 소가 웃을 일이다. 남을 위해 하는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부른다고 해서 뭐가 잘못되었나.

 

☞[연구자료] 중보기도’란 용어, 교회에서 사용해도 문제 없다-불완전한 인간의 언어는 문맥에 따라 신학적으로 이해하면 된다

 

예장 합동에서 그렇게 정했다고 해서 예장 합동 소속 교회나 다른 교단 교회에서 ‘중보기도’란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가? 천주교에서 ‘중보기도’란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개신교에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면 타 종교에서도 사용하는 ‘구원’이란 단어는 왜 사용하는가? 얼마나 중보기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으면 중보기도란 단어 갖고 시비를 거나?

 

중보란 단어가 예수님에 대해 사용되었기 때문에(딤전 2:5; 히 8:6; 9:16) 우리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면 '개혁'이란 말도 사용하지 말라. 성경에서 개혁이란 말은 예수님이 구약의 경륜을 허무시고 신약의 경륜을 세우신 구속사역에 대해서만 사용되었다(히 9:10).

 

그런데 왜 장로교단은 '개혁'이란 말을 입에 달고 사는가? 당신들의 기준대로 한다면 개혁주의, 개혁신학, 개혁교회란 표현은 얼마나 불경스러운 표현인가?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야 한다'는 말은 예수님의 개혁도 부족하다는 말인가? 제발 말 장난하지 말라.

 

 

넷째, “신사도 운동가들이 가르친 비성경적인 예언과 중보기도가 결합된 더욱 위험한 예언적 중보기도 등의 사상을 가르침”?

 

기적중지론자들은 은사적 사역을 하면 모두 신사도운동가로 엮어서 정죄하려고 안달이다. 왜 예언, 예언적 중보기도가 비성경적이고 신사도운동인가? 우리는 신사도 운동의 존재를 알기 전부터 예언을 하고, 예언적 중보기도를 해 왔다. 그런데 왜 나중에 등장한 신사도운동에 갖다 붙이나?

 

요즈음에는 어린 아이들도 예언을 하고 환상을 보는 경우가 많다. 말세지말이 가까울수록 이런 현상이 더 강하게 일어나는 것 같다.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행 2;16-18).

 

하나님의 것에 대한 사모함이 얼마나 없고, 오죽 기도하지 않았으면 이런 체험을 하지 못할까?

 

성경을 보라. 초자연적 신령한 은사들을 사모하고 특히 예언하려고 하라고 기록한다.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고전 14:1).

 

여기서 말하는 예언이 설교나 가르침의 은사라고? 그렇다면 왜 한 사람이 말하고 다른 사람은 분별하라고 하나?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고전 14:29-30).

 

예언의 은사는 설교나 가르침의 은사가 아니라 즉흥적으로 성령이 주시는 계시의 은사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의 중요한 부분을 노골적으로 부정하고 반박하는 표현을 거침없이 일삼고 있다”?

 

필자가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이하 “신앙고백서”)의 중요한 부분을 노골적으로 부정하고 반박했다고? 그러면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표명하지 않았다. 그것이 무엇일까? 필자는 그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신앙고백서의 제1장10절에 나오는 private spirit의 해석을 언급하는 것 같다.

 

☞”[개인예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도 ‘사적 계시’ 인정.” 『글로리아타임스』. 2016.3.27

 

필자는 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종합하여 private spirit은 ‘개인의 정신’이라는 모호한 의미 보다는 신앙고백서 성안자들의 면면을 볼 때 ‘사적 계시’라는 의미로 사용하여, 비록 성경 기록은 끝났지만 사적 계시인 예언의 은사는 지속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예장 백석대신은 이걸 트집잡는 모양이다.

 

만일 이것이 신앙고백서를 부인하고 트집잡는 것이라면,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대신 '서울신앙고백서'를 주도하겠다는 증경 총회장 전광훈과, 칼뱅주의 구원론의 핵심인 '한번 구원 영원한 구원을 부인'하는 최갑종(전 백석대총장)에게는 어떤 혐의를 씌워야 할까?

 

그런데 그들은 자기 교단 사람이라 그런지 전혀 언급이 없다. 예장 고신의 은사 사역과 신사도운동을 진하게 하는 자기 교단 내의 양결 목사(부산생명수교회)는 그냥 두고 필자는 은사 운동 열심히 하는 이단성 인물로 정죄하는 것과 같다.

 

☞[사역스케치 (04)] 예장 대신(백석) 내의 은사 사역자들-부산영락교회, 청교도영성훈련원 및 그레이스 힐링교회

 

어떻게 이런 위선적인 결의가 자유 대한민국의 성(聖)스러운 교단에서 일어날 수 있을까? 교단 임원이나 교단 소속 총대들의 양심과 이성이 썩어빠지지 않았다면 도저히 이런 말도 안 되는 결의를 할 수가 없다.

 

이 인간들도 필자의 사역으로 교인들이 이탈할까 봐 두려웠나 보다. 이 인간들도 예장 고신처럼 자기 교단 내에서는 무슨 사역을 해도 가만히 두고, 밖에서 하면 교인 이탈할까 봐 교인들에게 겁주는 결의를 한 것 아닌가?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직접한 것은 아니지만 S목사에 대해서는 “비성경적인 방언기도 주장이 잘못되었다며 참여교류 금지를 요청했다.”

 

순복음교회는 아직도 방언을 성령세례의 외적 표적으로 삼으며, 비공식 집계에 의하면 한국 교인 중에 방언하는 사람이 70~80%에 이른다고 하는데 방언이 비성경적이므로 참여를 금지했다. 아예 은사사역에 대해 교단 문을 굳게 닫기로 작정한 모양이다. 영적 쇄국 정책을 쓰서 덕 볼 게 뭐가 있을까? 오히려 영적으로 쇠퇴할 뿐이다.

 

방언 못하는 당신들이 성경적이고 방언하는 70~80%는 비성경적인가? 하나님이 주신 방언이 비성경적이라고? 오죽했으면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하셨을까? 당신들이야 말로 ‘독사의 새끼들’이다.

 

당신들이 아무리 하나님의 은사 사역을 정죄해도 하나님을 이기지는 못한다. 은사 사역을 대적하다가 폭망한 북미주의 보수 장로교단처럼 당신들도 그런 길을 걸어갈 뿐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이런 위선적이고 완악하고 독선적인 집단을 도저히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라고 부를 수 없다.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후안무치한 자들이다.

 

종북 좌파 정권으로 인해 나라가 공산화 되기 이전의 풍전등화에 있는 위태로운 시기에 공권력을 가진 정부에는 끽 소리도 못하면서 기득권을 유지하고 교인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걸핏하면 은사 사역자들을 정죄하는 기존 교단들의 행패도 이제는 서서히 막을 내릴 것이다. 하나님이 손 보기 시작하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예장 백석교단을, 제1호 이단적 섹트인 예장 고신에 이어, 제2호 이단적 섹트로 규정하고, 『글로리아타임스』 독자들이 그들 집회에 참여하지 말 것을 결의한다. 그런 기적중지론적 교단에 가라고 해도 참여하지 않겠지만 대외적으로 우리의 결의를 알리기 위해 공식적으로 참여는 금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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