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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칼럼 00] 정이철의 행동대장으로 전락한 이단적 섹트, 예장 고신소경이 소경을 따르니 둘이 갈 곳은 구덩이 밖에 없다
구요한 발행인  |  lifech06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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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0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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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칼럼 00]

 정이철의 행동대장으로 전락한 "이단적 섹트"(sect. 종파)인 예장 고신

- 소경이 소경을 따르니 둘이 갈 곳은 구덩이 밖에 없다
정이철은 신학적 궁합이 맞는 예장 고신으로 옮겨라 –

   
 

 

정이철(『(틀린)바른믿음』?)의 사주와  김홍석(예장 고신. 안양일심교회)의 선동, 신민범(예장 고신 이대위장. 경신교회)의 동조와 박영돈(예장 고신대 교수)의 결정으로 필자가 은사 사역에 열심이라고 해서 '이단성'으로 판정하고 '이단적 섹트'인 예장 고신 총회가 그렇게 결의했다. 누가 봐도 무리수가 있는 결의다. 요즈음 같이 은사가 활발하게 나타나는 시대에 은사 사역 열심히 변호하고 전파했다고 해서 이단성이라고 하다니? 예장 고신은 세월을 거꾸로 사는 집단이다.
 

그런데  "이단적 섹트"인 예장 고신은 자기 교단 내의 양결 목사 같은 은사 운동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는다. 필자가 보니, 양결 목사는 필자가 하는 방언은 기본이고 축사, 예언, 예언적 중보기도, 임파테이션 및 오중사역 은사도 하면서 사도, 선지자,전도자,목사,교사를 공개적으로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똑같거나 비슷한 사역을 하는 필자에게는 이단성이 있단다. 형평성의 원칙에 어긋나는 처사다. 자기 교단 내에서 은사 사역하면 정상이고 밖에서 하며 비정상인 모양이다.

 

이단성의 이유가 웃긴다. 정말 지나가는 개가 웃고 풀 뜯어먹는 소가 웃을 일이다.
예장 고신은 필자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구요한 목사(인터넷 신문 ‘글로벌 타임즈[스]’운영자)의 사상(성령론)은 현대은사주의와 신사도운동과 맥을 같이 하고 있는 바, 그는 성경시대의 기적적인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지속된다고 주장하고, 그것은 교회부흥을 위해 꼭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성령 사역이라고 강조하면서, 그것을 부정하는 자를 기적중지론자라고 하며 이들이 교회를 망하게 하고 성령을 모독하는 자라고 정죄하고, 성령의 사역, 은사에 있어서 자신과 다른 입장에 있는 이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개혁주의 정통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그의 성령론에 대한 해석의 오류, 정통교회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 교회의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 등은 이단성이 있는 인물로 판단되어, 본 총회 산하의 교회와 성도는 구요한 목사의 가르침에 동조하거나 그 집회 등에 참여하는 것을 엄격히 금하는 것이 마땅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단적 섹트'인 예장 고신은 스스로 자기들이 기적중지론 교단이란 사실을 만천하에 천명한 셈이다. 그들이 어떤 오류를 지었는지 살펴보자.

 

첫째, 교회 시대에 기적이 계속된다는 주장이 옳은가(기적계속론-은사지속론. 구요한 견해), 안 된다는 주장이 옳은가?(기적중지론-은사중지론. 고신측 견해). 필자는 물론 수많은 학자, 목회자 및 성도들이 기적계속론을 주장한다. 고신측 견해는 소수 의견에 불과하다. 그런데 고신은 마치 자기들은 진리고 기적계속론은 비성경적이란 뉘앙스를 풍긴다. 자기들이 틀렸으면서 남 보고 틀렸다고 한다.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낀 비판이다.

 

☞[사역스케치 (01)] 예장 고신 내에 은사운동(?) 바람이 부나?부산생명수교회 양결 목사의 공개적인 빈야드운동 및 신사도운동

☞ [사역스케치 (02)] 예장 합동 내의 은사 사역자들-두날개선교회 김성곤 목사 등- 

☞[사역스케치 (03)] 예장 통합 내의 은사 사역자들-온누리 교회는 각종 은사사역 백화점

☞ [사역스케치 (04)] 예장 대신(백석) 내의 은사 사역자들-부산영락교회, 청교도영성훈련원 및 그레이스 힐링교회

 

둘째, 필자는 기적적인 성령의 은사가 “교회부흥의 필수적 성령 사역”이라고 했다고? 필자는 성경의 증거와 현실적 통계를 통해, 기적중지론적 교회는 쇠퇴하고 기적계속론적 교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한다고 말했다. 통계를 보니 북미주 내 보수 장로교회가 망했더라. 그래서, 북미주 내 보수 장로교회처럼 망하기 전에 교회성장을 위해서는 기적계속론적 입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교회 부흥에 필수적이라고 말한 적 없다. 말을 조작하지 말라.

☞”[신학검증(15)]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의 처참한 몰락.” 『글로리아타임스』. 2017.10.25

 

셋째, 필자는 단순한 기적중지론자들을 성령모독자라고 한 적 없다.

모 언론은 필자가 '칼빈(칼뱅)을 비롯한 대다수 개혁신학자가 성령을 모독한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했다("춘천 한마음교회 김OO 목사 '참여자제. 뉴스앤조이. 2018.9.11). 예장 고신이 이런 말 했는지 뉴스앤조이 가 넘겨집고 이런 표현을 했는지는 모른다. 분명한 것은 필자는 모든 기적중지론자들을 성령 모독자라고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다만 정이철이나 예장 고신 교수인 박영돈, 더나아가서 미국의 존 맥아더처럼 은사 사역을 귀신 장난이라고 하니까 성경 대로 성령모독자라고 한 것이다(막 3:28-30). 없는 죄를 만들어서 혐의를 씌우지 말라.

 

넷째, 은사에 있어서 자신과 다른 입장에 있는 이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한다"고? 정이철이 은사 사역자들에 대해 얼마나 무차별적 공격을 하는 줄 아는가? 정이철의 언어적 횡포를 보자. 다음은 정이철이 운영하는 지라시인 「(틀린)바른 믿음」(?)에 게재된 글의 제목들이다.

-“장경동, 미시간에서 이단적인 안수로 순진한 신자들에게 큰 혼란”(2018.9.6)

-“이찬수 목사와 송태근 목사의 이적행위는 누가 다스리나?”(2018.4.17).
-“송태근 목사님, 합동의 개혁신학을 파괴하지 마십시오!”(2018.4.14).
-“(고)하용조 목사는 사탄을 한국교회 하나님으로 멋있게 고쳤다”(2018.4.11).
-“권순웅 목사(예장합동 서기)에게 계시론 관련 사이비성 분명히 있어 보인다”(2018.4.3).
-“박용규 교수(총신대 교수)의 아주사 부흥 강의는 총신 죽이는 산당신학”(2018.3.29).
-“인천의 최은향 목사(주임재교회)의 설교 너무 심각합니다”(2018.3.28).
-“정이철 목사, 왜 중보기도 잘 하면 귀신 붙는지 아십니까?”(2018.3.26)
-“[지렁이의 기도]는 神이 되는 [붉은 龍의 呪文]이다”(이창모. 2018.3.5).
-“예장 백석은 최갑종 총장의 이단사상을 묵인할 것인가?(2018.2.7).
-“오관석 며느리 김형민 목사의 손톱에서 물 나게 하는 불세례 안수”(2018.1.30).
-“김세윤 교수의 성경을 허무는 이단적 구원론을 심판하라”(2018.1.15).
-“벤자민 오 목사가 이용한 쥐약같은 박영돈 교수의 칭의론”(2017.12.29).
-“박영돈 교수(예장 고신)의 99% 밥 1%의 독으로 만든 쥐약같은 칭의론”(2017.12.27).
-“홍정길을 계속 존경하면 예수 그리스도와는 더 멀어진다”(2017.12.25).

-새물결 플러스 대표 김요한 목사는 직통계시를 즐기는 사람인가?”(2017.11.30).
-“강준민 목사의 영성 사상은 매우 비성경적이다”(2017.6.5)
-“로이드 존스의 성령과 신체적 현상에 대한 이론은 비성경적”(2017.3.18).
-“부산 생명수교회(예장 고신) 양결 목사는 이단 신사도 목사(2017.2.19).
-“이동원 목사의 중보기도와 신사도 운동의 중보기도”(2017.6.6)
-“미스바 대각성 운운하며 중보기도하는 사람들은 엉터리”(2017.4.14).
-“조용기 목사의 성령운동은 비성경적인 사술”(2016.1.20).
-“김동수 교수의 갈팡질팡하는 거짓 방언 이론”(이창모. 2015.10.21)
-“두날개(김성곤 목사)는 성령세례 짝퉁 하나님을 전파했어”(2015.3.18).

 

좌우간 한국 교계에서 사역 제대로 하고 자기 목소리 내는 신학자나 목회자 치고 정이철 마귀의 독침을 받지 않은 자가 드물다. 정이철 마귀는  예장 고신 사람들에 대한 독설도 두 가지나 있다(위의 굵은 글 참조). 정이철에게 모든 은사 사역은 귀신 장난이다. 박영돈은 쓰러지는 현상을 “능력의 마귀화”, “예언을 점 치는 것”이라 하여 은사 사역자들을 모두 귀신 들린 자처럼 매도했다. 은사 사역을 모두 귀신 장난이라고 매도하는 이런 표현은 '무차별적 공격'이 아니고 '차별적 공격'인가? 오히려 더 심한 무차별적 공격 아닌가?

 

다섯째, 필자가 개혁주의 정통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고?

개혁주의 정통교회가 무슨 무오류하고 무소불위한 교회인가? 개혁주의 정통교회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는가? 보이는 지상 교회는 불완전하므로 비판을 통해 완전해져 가야 하지 않는가?

 

『뉴스앤조이』를 보라. 개혁주의 정통교회에 대한 비판으로 도배되어 있고 동성애나 동성결혼을 옹호하는 언론이다. 그런 언론은 뒷조사를 잘 하니까 겁이 나고 개혁주의 교회의 기적중지론을 비판하는 『글로리아타임스』는 만만하게 보이는가?

요즈음이 무슨 독재 시대이고 공산주의 시대인가? 국민으로서 대통령을 비판하고 정부도 비판하는데 신자로서 교단의 잘못을 비판하는 게 이단성의 대상인가?

 

여섯째, 이런 행동들이 "교회의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 등에 해당되어 이단성이 있다고? 언론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권력 기관의 불의와 부정을 감시하고 비판하고 계도하는 것 아닌가? 공산주의에서나 언론에 재갈을 물린다. 한국에서 교단은 권력 기관이다. 그러니까 자기들 멋대로 이단성이나 사이비로 정죄하는 것 아닌가?

 

필자가 큰 마음 먹고 용기를 내어서 바른 소리를 하는 것이 그렇게 듣기 싫은가? 자기들이  '솥 안의 개구리'처럼 얼마나 현상에 만족하고 있는 줄 아는가? 개혁주의만 붙들고 있으면 교회가 성장하는 줄 아는가? 개혁주의 교회 치고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곳이 어디 있는가?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되어야지 왜 수백 년 전의 개혁주의로 지금까지 버티는가?

 

당신들만 개혁신학 배운 것 아니다. 필자도 정통 개혁주의 신학교에서 공부했다. 그리고 개혁신학이 얼마나 오류투성인가를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치명적 오류가 기적중지론이란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개혁주의든 무슨 주의든 시대 상황에 맞게 변하지 않으면 몰락한다. 변하기 싫으면 솥 안의 개구리짝 날 것이다.

 

일곱째, “무차별적 공격,” “신랄한 비판”이란 모호한 용어는 법적 용어가 아니다. 지라시 같은 글에서나 이런 애매하고 모호한 표현을 사용한다. 독재 국가에서 반대자를 무한정 잡아넣기 위해 사용하는 용어들이다. 이런 식으로 반대자를 판단하면 누구나 저촉되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식 정죄다.

한국 장로교단은 지금까지 이런 독재국가에서나 사용하는 애매모호한 용어로 수많은 사람을 정죄해 왔다. 누구 기준에서 “무차별적 공격”이고, “신랄한 비판”인가? 기적중지론자들은 은사 사역자들을 얼마나 무차별적이고 신랄하게 비판하는 줄 아는가?

정이철의 비판 제목들을 한번 보라. 아주 차별적이고 부드럽게 비판하는가? 박영돈의 이신칭의론이 쥐약인가, 양결 목사가 이단 신사도 목사인가? 왜 이단 신사도 목사를 예장 고신 교단에 머무르게 하는가? 그렇다면 '이단적 섹트'인 예장 고신은 이단(성) 옹호 교단 아닌가?

 

여덟째, 마지막으로 우리는 은사운동 하지 신사도운동 하는 곳이 아니다. 하기야 예장 고신 눈에는 은사운동이나 신사도운동이 같은 곳으로 보이니 변명한들 별 소용이 없겠지만 둘은 분명히 다르다. 은사운동은 사도와 선지자 직분을 인정하지 않지만 신사도운동은 둘을 직분(office)으로 인정한다.

 

오늘날 고든 피(Gordon Fee) 같은 정통 신학자 중에서 사도적 은사를 인정하는 학자들이 있다. 예를 들어, 선교사가 오지에 나가서 여러 교회와 신학교를 세우고 산하 교회의 목회자를 돌보면 그 사람은 사도적 은사가 있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국내에서도 그런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 그리고 선지자 은사자는 하나님이 주시는 예언의 말씀으로 사도적 은사자를 돕는다.

 

에베소서 4장11일 말하는 오중사역 은사는 그런 의미다. 지금까지 전통적 교회는 전도자, 목사-교사만 인정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도 사도적 은사자들이 많다. 교회를 개척하여 성장시킨 후 지교회로 분가시키는 자는 사도적 은사가 있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신사도운동 이전에 자연스럽게 분가를 통해 교회 개척을 주도해 왔다.

 

사실 한국에 이런 목회자들이 많을수록 부목사들에게도 좋고 대외적 이미지도 좋을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마국의 팀 켈러 목사도 이런저런 방식으로 450개 교회나 개척했다. 한국 목사들은 자기 교회 대형교회로 키우기에 안달이고 혹시나 부목사가 교인 꼬드겨서 분가할까봐 눈을 부라리고 있다. 이게 성경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신사도운동이라면 예장 고신의 양결 목사가 열심히 하고 있다.

'이단적 섹트'인 예장 고신 소속 양결 목사의 화려한 은사 사역 및 신사도운동 활동을 보라.

 

   
예장 고신 양결 목사는 오래 전부터 예언사역, 예언적 중보기도 및 임파테이션 사역을 해왔다. 사진은 부산생명수교회 홈피 캡처
   

신사도운동 대표들과 함께 한 양결 목사. 체안 목사(신사도운동 국제대표. HIM국제대표. WLI국제총장). 홍정식 목사(한국 HIM. WLI 대표). 김혜자 목사(영동제일교회-주님의 길을 예비하라 대표).

   
신사도운동  HIM 집회에서 강의하는 양결 목사
   
양결 목사의 은사 사역 및 기름부음 사역 안내
   

신사도운동의 오중직임 세미나를 공개적으로 시행하는
양결 목사

   

▲"쓰러지는 사역" 동영상을 공유한 양결 목사(페이스북 캡처)

 

그런데 일부 기독교 언론들은 벌써 이단적 섹트(종파)에 불과한 예장 고신이 마치 무슨 진리라도 수호하는 것처럼 나팔을 불고 있다.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더니, 한국 교계를 분탕질하는 천하의 마귀 새끼 정이철도 기다렸다는 듯이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그래, 이단적 예장 고신이 하나님의 은사 사역을 열심히 하는 구 목사의 사역에 자신이 있다면 왜 참여금지 결정을 내릴까? 자기 교단 교인들이 이탈할까 봐 그러는 것 아닌가?”


염려하지 말라. 벌써 고신측 교인들이 가까이 하고 문의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국에서 골통 장로교단을 상대로 은사 사역을 담대하게 행하는 구 목사 교회에서 신앙 생활 하겠다는 신자들의 문의도 많다. 그런 골통 교단들 때려줘서 시원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 교단-예장 고신-인간들이 하는 짓거리가 위선적이고 역겨워서 옮기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희한하다.
 

예장 고신이 필자를 정죄한 순간부터 여기저기서 문의가 온다. 교회 오겠다는 사람, 은사훈련 받겠다는 사람들의 문의가 온다. '이단적 섹트'인 예장 고신이 노이즈 마켓팅(noise marketing)을 해준것 같다. 사필귀정이다. 더 늘기를 바란다. 그런 인간들 밑에서 무엇을 배우겠는가? 겉만 정통이지 속은 x통 아닌가. 가만히 있었으면 이등이라도 할 텐데 잘난 체 하면서 은사 사역 대적하는 결과가 어떤지 필자는 예의 주시하고 있다.
 

만일 필자가 미국에 거주했다면 정이철 교회 바로 옆에서 교회를 개척했으면 한다. 그래서 은사 사역 반대를 위해 목숨 걸겠다는 정이철과 은사 사역 확장을 위해 목숨 거는 필자가 현장에서 한번 붙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다면 가까운 장래에 정이철 교회 근처에서 대대적 은사 집회를 한번 열어야겠다.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


예장 고신처럼 완악하게 은사 사역을 대적하는 자들에게 남은 일은 교세 하락 뿐이다. 이건 악담이나 저주가 아니라 세계적 추세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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