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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칼럼 00] 외눈박이 나라에서 핍박 받는 두눈박이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 은사사역 대적자는 멸망할 것이다
구요한 발행인  |  lifech06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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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02: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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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 칼럼]

외눈박이 나라에서 핍박 받는 두눈박이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 은사사역 대적자는 멸망할 것이다-

 

   

▲소경이 소경의 인도를 받으면 구덩이에 빠진다

 

쓰러지는 것은 ‘능력의 마귀화’요, 예언은 ‘점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박영돈이 예장 고신 신학 교수로 앉아서 필자가 하는 은사 사역을 이단성 있다고 정죄하고 있다. 방언, 예언, 쓰러짐 및 임파테이션 사역을 귀신 장난으로 정죄하던 정이철이 예장 합동의 신학 검증에서 이단성이 없는 것으로 판정 났다고 해서 기고만장해 있다.

 

성경에 의하면, 성령이 하시는 일을 귀신 장난이라고 하면 성령 모독죄(훼방죄)에 해당된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29.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30.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막 3:28-30).

 

위의 두 인간은 성경에 의할 때 분명히 성령모독죄를 짓고 있다. 방언, 예언, 쓰러짐은 분명히 성령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아느냐고? 성경적이고, 역사적이고,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일 뿐만 아니라 필자는 물론 성도들의 삶을 통해  검증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성령 모독죄를 짓는 이 두 인간이 한국 교회를 흔들어놓고 있다. 정이철은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모든 은사자들을 정죄하여 그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보수 예장 교단의 신학 검증이 되었다고 신바람이 나있다.

 

박영돈은 예장 고신의 교수단에 속하여 필자를 “예언과 쓰러짐을 성령의 사역으로 무분별하게 옹호하는 그의 활동과 집회는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폐해를 불러올 수 있다"면서 이단성이 있다고 정죄한다. 필자가 예언과 쓰러짐을 무분별하게 옹호했단다. 내 글을 제대로 읽어보기나 했나? 필자는 예언과 쓰러짐을 무분별하게 옹호하지 않는다. 그 자체를 인정하고 변호하지만 두 사역의 오남용을 누구 보다 강조하는 사람이다. 제대로 읽어보라.

 

결국 이 두 인간이 지금 가을 장로교단 총회에서 여러 사람의 운명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이 두 인간의 사주로 여러 사람이 이단성 판정을 받았거나 받을 운명에 처해있다.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가? 은사 체험도 없는 외눈박이들이 체험 있는 두눈박이를 비판하고 대적해도 되는 것인가? 하나님은 왜 이런 인간들을 심판하시지 않는가?

 

아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다. 필자가 누누이 지적한 것처럼 칼뱅주의 청교도가 세운 미국과 캐나다에서 보수 장로교단 교세는 52만 명으로 몰락했다.

 

한편, 보수 장로교단이 지속적으로 악다구니처럼 비판해 온 오순절 교회와 은사적 교회 교인은 3,500만 명에서 5,000만 명으로 급성장했다. 북미주 개신교인 1억 명 중에 보수 장로교인은 0.5% 수준이고 은사적 교인은 35~50% 수준이다. 약 100배 차이가 난다.

 

왜 이럴까? 왜 400년 전통을 가진 보수 장로교인은 0.5%에 불과하고 겨우 100년 전통의 은사적 교인은 35~50%에 육박할까? 보수 장로교회가 은사적 교회를 비판하고 핍박할 때마다 하나님은 보수 장로교인을 은사적 교회들로 옮기셨기 때문이다.

 

은사적 교회 교인의 80% 가까이가 전통적 교회에서 전입된 신자라는 사실을 아는가? 전통적 교회가 은사적 교회를 핍박할수록 전입 신자가 더 늘어난다는 사실을 아는가? 교단이 살아남으려면 은사 사역을 수용하는 것이지 대적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이라고 다를까? 한국의 장로교단도 종교개혁 501주년을 기점으로 분기점을 맞이 했다. 하나님은 500주년까지는 한국 장로교회가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 사역에 열릴 기회를 주신 것 같다. 그런데 열리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하게 대적하고 있다.

 

정이철이란 특급 마귀 새끼 한 마리가 나타나서 몇 년 동안 한국 은사 사역을 초토화시키려고 발버둥 치고 있다. 한심한 것은 다수의 한국의 장로교단들도 정이철의 선동을 따라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결과는 어떠한가? 올해 정이철의 사주를 받아 여러 장로교단들이 유난히 은사 사역자에 대한 신학 검증이 많은 만큼 교세가 급격하게 쇠퇴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물론 이것이 유일한 이유는 아닐 것이다. 그런데 불법적 교회 세습, WCC관련 및 동성애 문제로 시끄러운 예장 통합 보다 왜 보수 장로교단의 교세 하락이 두드러질까?

 

맞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기도 중 깨달음이 왔다. 하나님이 은사 사역을 대적하는 미국 교회들처럼 한국 교회들을 손 보시기 시작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종교개혁 500주년까지는 한국 교회에 기회를 주셨다. 그래도 한국 교회는 각성하거나 개혁되기는커녕 끊임 없이 은사 사역자들을 핍박하고 정죄했다. 마치 교단 내의 문제를 교단 외의 이단 정죄로 무마하려는 듯 한국 교회는 은사 사역을 지속적으로 대적해 왔다.

 

거기까지다. 하나님이 501주년부터는 심판하시기 시작했다는 깨달음이 왔다. 그래서 필자는 더 열심을 내어 기적중지론을 비판해 왔지만 정이철 무리들과 예장 고신 및 기타 기적중지론자들은 더욱 완악해져서 오히려 필자를 정죄하고 은사 사역자들을 대대적으로 대적하기 시작했다. 이제 그런 교단들은 양적 감소를 통해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 증거로 작년까지만 해도 교세가 답보상태거나 약한 성장을 보였는데 올해부터는 눈에 드러나게 전반적으로 교세가 하향세로 돌아섰다.
 

   
▲한국 주요 장로교단 교인 증감 수


예장 고신은 이런 추세로 20년 정도 지나면 교단이 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 방언조차 잘 모르거나 부인하는 인간들이 신학 교수로 앉아서 전 세계적인 하나님의 은사 운동을 이단성으로 정죄하고 있으니 그 교단이 잘 될 리 있나? 소경 같은 교단이 박영돈 같은 소경들을 따라가면 웅덩이에 빠지기 마련이다.

 

한국 교회 이제 기로에 서있다. 괜히 쓸데 없이 은사 사역 대적하지 말고 환골탈태의 심정으로 지금까지 정치적, 신학조작으로 이단성이나 불건전한 단체로 정죄한 모든 결의를 취소하고 새 판을 짜라. 은사 사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한국 교회는 미국 장로교회 보다 더 빠른 속도로 몰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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