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뉴스 > 뉴스
[공지사항] 구요한 목사 "예장 고신은 이단적 교단"으로 규정예장 고신과의 일체의 교류나 집회참석 금지를 촉구한다
글로리아타임스  |  gloriatime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00:5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지사항]

“예장 고신은 이단적 교단이다”

-예장 고신과의 일체의 교류나 집회참석 금지를 촉구한다-

   

▲ 전 세계 신사도운동 대표인 체안 목사 초청부흥집회를 하는 양결목사(부산생명수교회)가 소속된 예장 고신이 은사운동가를 정죄할 자격이 있나?

 

『글로리아타임스』신학검증위원회는 9월 12일 부로 예장 고신에 대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결의 사항-

 

대한예수교장로교회 고신측(예장 고신)은 건전한 은사 사역을 이단성으로 정죄하는 이단적 교단이다. 『글로리아타임스』 독자들은 예장 고신과의 일체의 교류나 집회참석 금지를 촉구한다”

 

- 아래의 사람을 '이단성 정죄'를 주도한 이단(성) 제조자로 결의한다.

 

    이단성 제조자. 김홍석(목사. 전 예장 고신 서기. 수도노회장. 안양일심교회)

     이단성 제조자. 황규용(목사. 경남노회장. 창원온천교회)

     이단성 제조자. 신민범(목사. 이대위위원장. 서울강서구 경신교회)

     이단성 제조자. 박영돈(목사. 고신대 교수)

 

- 설명-

 

성경이 말하는 방언, 신유, 축사, 예언 등 기적행하는 은사가 교회 시대에 중지되었다는 신학을 기적중지론(은사중단론. 은사중지론. Cessationism)이라 하고 교회 시대에도 계속된다는 신학을 기적계속론(은사지속론. 은사계속론. Continuationism)이라 한다.

 

오늘날 기적중지론을 수용하는 교회는 쇠퇴하지만 기적계속론을 수용하는 교회는 증가 일로에 있다. 더군다나 예장 고신 처럼 기적중지론을 고수하는 북미주 내 장로교회 및 개혁교단은 교세가 50만 명 수준으로 몰락했다. 북미주 내 개신교인은 약 1억 명 정도로 추산되는데 비율로 따지면 0.5%에 불과하다.

 

칼뱅주의 청교도들이 세운 미국 내에서 왜 이렇게 보수 장로교회가 몰락했는가? 이들은 칼뱅의 잘못된 기적중지론에 기초하여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영적부흥과 은사운동을 번번히 대적하다가 결국을 자기들이 망한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사사건건 비판해온 은사운동은 북미주 내에서 3,500~5,000만 명의 교세를 자랑하면서 지금도 계속 성장일로에 있다. 예장 고신 같은 보수 장로교회 교인 수에 비해 무려 100배 이상으로 성장했다. 전세계적으로 보면 은사운동은 불과 100년 만에 천주교 다음으로 약 7억 명에 달하는 교세로 성장했다.

 

☞[신학검증(15)]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의 처참한 몰락-자동차 시대에 마차 시대 논리에 목숨 거는 사람들

☞ [신학검증(16)] 게임은 끝났다 Game Is Over!-하나님을 대적한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의 처참한 몰락

 

 

한국은 물론 외국에서도 저명한 신학자들이 은사운동을 적극적으로 주창하고 있다. 한국에도 조직신학 책이 번역되어 많은 신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웨인 그루뎀, 고린도전서 주석의 세계적 권위자인 고든 피, 미국 리버티 대학 교수를 역임한 J. 로드만 윌리암스, 존 루스벤, 잭 디어, 존 파이어, 샘 스톰즈, 영국의 막스 터너 등이 은사사역을 적극적으로 변호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얼마 전 소천한 차영배 총신대신대원장, 이한수 총신대 교수, 김동수 평택대 교수, 김영한 기독교학술원 원장, 배본철 성결대교수 등이 기적계속론적 입장이다.

 

한국 교회 또한 1960대부터 조용기 목사의 영향으로 은사운동이 소개된 이래로 한국 중대형교회의 대부분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나름대로 은사운동을 수용하는 교회들이고 많은 장로교단에서도 은사운동을 수용하고 있다.

☞[사역스케치 (01)] 예장 고신 내에 은사운동(?) 바람이 부나?부산생명수교회 양결 목사의 공개적인 빈야드운동 및 신사도운동

☞ [사역스케치 (02)] 예장 합동 내의 은사 사역자들-두날개선교회 김성곤 목사 등- 

☞[사역스케치 (03)] 예장 통합 내의 은사 사역자들-온누리 교회는 각종 은사사역 백화점

☞ [사역스케치 (04)] 예장 대신(백석) 내의 은사 사역자들-부산영락교회, 청교도영성훈련원 및 그레이스 힐링교회

 

그런데 예장 고신과 고신대 교수들은 기적중지론 입장이다. 이들은 북미주나 한국 내의 은사운동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오히려 이러한 은사사역을 비판하고 있다. 대표적 비판자는 고신대 교수인 박영돈이다.

 

 

박영돈은 성령 관련 책은 많이 보았는지 모르지만 건전한 성령체험의 결핍으로 인해 체험적 성령을 부인하고, 자기가 잘 모르는 은사사역-예언과 쓰러짐 등-을 귀신 장난으로 매도하고 있다. (박영돈,『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성령충만,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

 

이 책들은 초자연적 은사나 성령 체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될 지 모르지만 은사나 성령체험이 있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체험하지 못한 자의 변명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필자는 특급 이단 제조자인 정이철(『바른믿음』)과 박영돈의 이러한 주장에 대응하여 기적중지론의 신학적, 성경적 오류를 자세히 지적하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예장 고신은 구요한 목사를 “성령론에 오류가 있고… 오늘날 성행하는 예언과 쓰러짐을 성령의 사역으로 무분별하게 옹호하는 그의 활동과 집회는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폐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정죄했다. 그렇다면 예장 고신만 정통이고 은사 사역을 지지하는 다른 모든 국내외 신학자들이나 국내외 사역자들이 이단적인가?

 

예장 고신의 지적에 대한 자세한 반론은 다음을 참조하기 바란다.

☞[신학검증(25] 오호 애재라, 예장 고신의 영적 무지를 슬퍼한다-은사 사역을 '이단성'으로 정죄하는 예장 고신의 영적 무지를 슬퍼한다

 

더군다나 예장 고신 소속 부산생명수교회(양결 목사)는 보통 은사 사역자 이상으로 각종 은사사역을 공개적으로 하면서 신사도운동가들과도 밀접한 교제를 하고 있다.

 

 

▲ 예장 고신 소속 부산생명수교회(양결 목사)에서 실시하는 예언학교와 예언적 중보기도 사역 및
임파테이션 사역. 부산생명수교회 홈피 캡처

   
▲신사도운동 대표들과 함께 한 양결 목사. 체안 목사(신사도운동 국제대표). 홍정식 목사(한국 HIM. WLI 대표). 김혜자 목사(영동제일교회-주님의 길을 예비하라 대표).
   
▲신사도운동  집회에서 강의하는 양결 목사
   
▲양결 목사의 은사 사역 및 기름부음 사역 안내
   
▲신사도운동의 오중직임 세미나를 공개적으로 시행하는
양결 목사
   
▲쓰러지는 사역 동영상을 공유한 양결 목사
   
▲변승우 목사의 시국 강연 동영상을 공유한 양결 목사

 

종북 좌파 정권으로 인해 나라가 공산화 되기 이전의 풍전등화에 있는 위태로운 시기에 공권력을 가진 정부에는 끽 소리도 못하면서 기득권을 유지하고 교인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걸핏하면 은사 사역자들은 정죄하는 기존 교단들의 행패도 이제는 서서히 막을 내릴 것이다. 하나님이 손 보기 시작하셨기 때문이다.

 

예장 고신 내의 골수 기적중지론자인 김홍석(예장 고신 서기. 안양일심교회)이 특급 이단 제조자인 정이철(『바른 믿음』.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반석장로교회)의 사주를 받아 구 목사를 교단의 신학 검증대상에 올리고 신민범(예장 고신 이대위장)이 동조하여 이단성 있는 인물로 정죄한 것이다. 그런데도 예장 고신은 양결 목사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는다. 같은 은사 사역을 하더라도 예장 고신 내에서 하는 것은 정상이고 밖에서 하는 것은 비정상인가?  

 

예장 고신의 이러한 비성경적, 위선적, 독단적 행태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예장 고신을 이단적 교단으로 결의하며, 『글로리아타임스』 독자들은 이단적 교회인 예장 고신과 일체의 신학적, 사역적 교류를 금지하고 이들의 집회 참석 금지를 촉구한다. *

 

 

 

[관련기사]

글로리아타임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인기기사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광고문의후원안내회원자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10 Nuuanu Ave, Honolulu, HI 96817 USA  |  대표 구요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구요한
Mail to: gloriatimes77@gmail.com
Copyright © 2018 글로리아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