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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검증(25] 오호 애재라, 예장 고신의 영적 무지를 슬퍼한다은사 사역을 '이단성'으로 정죄하는 예장 고신의 영적 무지를 슬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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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9  01: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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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검증 (25)]

오호 애재라, 예장 고신의 영적 무지를 슬퍼한다

-은사 사역을 '이단성'으로 정죄하는 예장 고신의 영적 무지를 슬퍼한다-

   
▲전세계 신사도운동 대표체안 목사 초청 부흥집회 광고. 예장 고신 소속 부산생명수교회(양결 목사) 홈피 캡처

 

예장 고신은 우리의 거듭된 권면과 경고에도 불구하고 교권을 바탕으로 필자의 주장을 “이단성”으로 판정했다. 『고신뉴스』(2018.9.8)에 따르면 예장 고신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는 필자의 신학사상과 활동에 대해 연구하고 조사한 결과물을 다음과 같이 내놓았다.

 

“이대위는 구요한 목사(인터넷 신문 ‘글로벌 타임즈’ 운영자)의 사상(성령론)과 관련, “구요한 목사의 성령론에 대한 해석의 오류, 정통교회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 교회의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 등은 이단성이 있는 인물로 판단돼 본 총회 산하의 교회와 성도가 그의 가르침에 동조하거나 그 집회 등에 참여하는 것을 엄격히 금해야한다.”고 요청했다.


이대위에 따르면 구요한 목사의 사상은 현대은사주의와 신사도운동과 맥을 같이 하고 있는데, 그는 성경시대의 기적적인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지속된다고 주장하고, 그것은 교회 부흥을 위해 꼭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성령사역이라고 강조한다. 그것을 부정하는 자를 기적중지론자라고 하며 이들이 교회를 망하게 하고 성령을 모독하는 자라고 정죄하고, 성령의 사역, 은사에 있어서 자신과 다른 입장에 있는 이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개혁주의 정통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구 목사의 성령론에는 잘못된 성경 해석, 균형이 깨진 편향된 주장 등의 문제점이 나타난다. 오늘날 성행하는 예언과 쓰러짐을 성령의 사역으로 무분별하게 옹호하는 그의 활동과 집회는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폐해를 불러올 수 있다"고 했다

 

첫째, 예장 고신 이대위는 필자의 성령론-은사론-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필자의 성령론은 총신대 신대원장을 역임한 고 차영배 교수, 현재 총신대 교수로 역임하는 이한수 교수, 평택대 김동수 교수, 세계적인 신학자인 웨인 그루뎀, 존 파이퍼, 고든 피, 잭 디어, 존 루스벤, 샘 스톰즈, 막스 터너 등의 성령론-은사론-을 따르고 있다. 이들은 모두가 예장 고신과는 달리 “성경시대의 기적적인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지속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만일 필자의 성령론에 오류가 있다면 이들에게도 오류가 있고 이단성이 있는가?

예장 고신은 차영배 교수의 생전에도 신학적으로 각을 세우던 사이다. 예장 고신의 기준으로 보면 은사 사역을 하거나 기적계속론(은사지속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모두 이단성이 있는 사람이다.

 

둘째, 모든 신학자가 기적행하는 은사가 사도시대 이후에 중지되었다는 주장을 기적중지론(cessationism)(은사중단론)이라고 부른다.

 기적중지론자(은사중단론자)든 기적계속론자(은사지속론자)든 그렇게 부른다. 미국 교계에서는 이런 논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보수 장로교의 위세 때문인지 이런 용어 사용 자체가 금기처럼 여겨졌었고 이런 용어를 사용하려면 큰 용기가 필요했었다.

 

그런데 예장 고신은 마치 필자가 이런 용어를 창시한 것처럼 오도하고 있다. 예장 고신 이대위가 얼마나 국제적 신학 흐름에 둔감했으면 이런 용어 사용 자체를 잘못된 것처럼 평가했을까? 그만큼 예장 고신은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자기들만의 세계에 갇혀 편협한 신앙생활을 해 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에서 cessitionism(기적중지론. 은사중단론)을 검색하면 continuationism(기적게속론. 은사지속론)도 같이 뜨기도 한다.

 

예장 고신은, '신유와 방언은 인정해도 쓰러지는 현상과 예언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을 기적중지론자'라고 부른 필자를 비판한다. 그런데 박연돈은 신유와 방언은 인정하면서 쓰러지는 현상과 예언을 인정하지 않음은 물론 귀신장난이라고 폄하했다. 이런 자를 어떻게 기적중지론자라고 부르지 않을 수 있는가? 필자가 그렇게 불렀다고 해서 예장 고신은 필자를 '이단적'이라고 정죄할 권한이 있는가?

 

신학에는 칼뱅주의와 아르미니안주의, 언약신학과 세대주의 등 대척하는 신학들이 많다. 일반적으로 '영혼 구원'도 장로교와 침례교는 '한번 구원 영원한 구원'이지만 루터교, 감리교 및 성결교는 '신자라도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예장 고신은, 전반적으로 기적중지론 입장에서 기적계속론적 입장인 필자를 정죄하듯, '신자도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주장한 어떤 사람을 이단성으로 찍은 적도 있다. 이처럼 예장 고신은 자기들이 얼마나 오만하고 방자한 가를 모르고 있다.

 

그런데 필자는 특히 예장 고신처럼 기적중지론을 고수하고, WCF(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을 고백하고, 여성에게 목사 안수를 주지 않는 미국과 캐나다 내의 장로교단 및 개혁교단들이 형편 없이 몰락한 사실을 제시했다. 반면에 소위 말하는 은사주의 교단들은 미국은 물로 전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것은 신학이 아니라 팩트(facts)다. 속이 좀 쓰리다고 해서 팩트를 제시한 것이 신학 검증의 대상이 되고 이단성이 되는가?

 

☞”[신학검증(15)]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의 처참한 몰락.” 『글로리아타임스』. 2017.10.25

 

셋째, 필자는 기적행하는 은사가 교회 부흥의 '필수'라고 하지 않았다.

은사 사역은 예수님도 하셨고 사도들도 했다. 물론 교회 시대에 은사사역 한다고 해서 교회가 반드시 성장하지도 않고 하지 않는다고 해서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오늘날 은사 사역하는 하는 교회들은 성장하고 하지 않는 교회들은 답보 상태이거나 몰락하고 있다. 은사 사역이 교회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한국의 기적중지론자들은 오히려 은사 사역자들을 비판한다. 자기들이 성경을 잘못 해석해놓고 제대로 해석하여 은사사역을 하는 자들이 잘못 한다고 비판한다. 비판 정도가 아니라 귀신장난이라 매도한다.

정이철(바른 믿음 대표. 이단제조자)은 방언, 예언 및 임파테이션 사역을 모두 귀신 장난이라 매도한다. 박영돈(예장 고신대 교수)은 방언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예언이나 임파테이션 사역은 귀신 장난이라 폄하한다. 그래서 필자도 그들의 비판 강도에 맞추어 글을 쓴 것이다. 필자는 은사사역이 교회 성장에 은사사역이 '필수'라고 한 적은 없다. 하지 않은 말 한 것처럼 조작하여 혐의 씌우지 말라
 

 

넷째, 필자는 예장 고신의 박영돈처럼 성령 사역을 귀신 장난이라 부르는 자들을 성령모독자라고 불렀다.
 

일반적으로 기적계속론을 비판하는 사람을 성령모독자라고 부르지 않았다. 그러나 필자는 미국의 존 맥아더, 정이철 및 박영돈의 3 인간을 성령모독자라고 불렀다. 이들은 하나님의 성령사역을 귀신장난이라 폄하했기 때문이다.

 

존 맥아더는 신유를 포함한 모든 은사사역이나 영적현상을 귀신장난으로 간주하고 전세계 기적중지론자들이 단합하여 마귀운동을 척결하자고 주장했다. 정이철은 본인이 경험한 신유 체험을 제외한 방언 및 모든 은사사역과 영적현상을 귀신장난이라 매도한다. 박영돈은 신유나 방언을 제외한 쓰러지는 현상, 임파테이션 기도 및 예언을 귀신장난이라 폄하한다.

 

이 3 인간들의 주장의 차이점을 주목하라. 자기가 체험있거나 아는 것은 인정하면서 모르는 것은 귀신장난이라고 폄하한다는 사실을. 그래서 존 맥아더 관점에서 보면 신유를 인정하는 정이철은 마귀장난하는 자요, 방언을 부인하는 정이철 입장에서 보면 방언을 인정하는 박영돈은 귀신들린 자다. 

 

실제로 정이철은 박영돈이 방언을 인정한다고 해서 온갖 비판을 해대고 있다. 박영돈의 입장에서 보면 정이철이 얼마나 불쌍하고 처량하게 보일까? 그런데 방언을 인정하는 박영돈은 자기가 모르는 쓰러지는 현상과 예언을 귀신장난이라고 폄하한다. 그런 박영돈을 바라보는 필자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그가 불쌍하게 보인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까?

 

이 인간들도 결국은 자기 체험 수준에서 성령의 역사냐, 귀신의 역사냐를 판단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서 자신들이 각각 제일 성경적이라고 착각하고 있지 않은가?

 

필자는 이 모든 것을 체험하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사역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 교계는 은사사역을 강조하는 자는 이단적이 되고 은사사역을 귀신장난이라고 매도하는 자들이 정통 행세를 하고 있는 슬픈 현실이다. 이런 식으로 장로교 교단들이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와 시대에 역행하고 있으니 교세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예수님은 성령모독죄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30.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막 3:28-30).

 

 

그런데 정이철박영돈은 서슴없이 성령이 하시는 일을 귀신 장난으로 몰아간다. 박영돈은 이렇게 말한다.

 

“필자(박영돈)는 그를 보면서 요즘 한국 교회에서 활개치고 있는 자칭 예언자들이 점술가와 얼마나 흡사한지를 새삼 발견하게 되었다. 어떤 예언자라는 이들은 기독교라는 탈을 쓴 점쟁이와 다름 없다”(박영돈,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2011년, p. 27).


"사탄의 범죄가 바로 그런 것이었다. 그러므로 초월적인 기사와 능력을 다루는 이들은 극히 조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기장끔찍한 죄를 범할 수 있다. ‘능력을 마귀화’하는 범죄에 빠질 수 있는 것이다. 그 능력이 거룩한 성령의 능력일 때 그 범죄의 심각성은 극에 달한다."(같은 책, p. 70).
 

"자신을 통해 성령 충만과 은사가 전수될 수 있는 것처럼 말히는 이들은 하나님의 주권올 무시히는 것이며 성령올 지신의 원대로 움직이는 시녀로 취급히는 ‘성령 모독죄’를 범하는 것이다..........

입으로는 삼위 하나님을 고백할지라도 성령올 마구 끌어당겨 사용하거나 남에게 자유롭게 전수할 수 있는 능력으로 취급하는 이는 실제적으로 성령의 인격성을 무시하는 이위론자 즉 이단자이다."(같은 책, p. 74).


 

박영돈의 모질고 거친 말을 보라. '예언자는 기독교 탈을 쓴 점쟁이', '안수하여 성령 받게 하는 것은 능력의 마귀화,' '성령 모독자이자 이단'이라는 극언을 서슴지 않는다. 성경 어디에 이런 말이 있는가? 박영돈이 새로운 성경을 쓰는가?

 

박영돈의 이런 표현은 분별력 있고 방어적인 표현이고 필자의 표현은 무분별하고 공격적인가? 이런 인간들의 이런 주장과 표현을 맞받아치다 보니 필자의 주장과 표현도 거칠어진 것이다.

 

벅영돈의 주장과는 달리 성경에는 안수를 통해 성령을 전이 받는 기록이 많다.

 

-모세가 안수하니 여호수아가 성령 충만을 받았다(신 34:9).
-엘리야의 겉웃을 받은 엘리사에게 갑절의 영감이 임했다(왕하 2;8-14).
-두 사도가 안수하니까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행 8:17).
-바울이 안수하니 사람들에게 방언과 예언이 임했다(행 19:6).
 

 

기적중지론자들은 이들의 사역은 구속사적으로 독특한 시대에 독특한 사람들을 통해 일어난 독특한 사건이지 교회 시대의 본이 아니라고 거창하게 설명한다. 그러면서 오늘날 신자가 이런 사역을 하면, 박영돈처럼  '능력의 마귀화', '성령모독자이자 이단'이란 극언을 서슴지 않는다.

 

구속사적 성경해석은 그럴듯하지만 학자들이 자기들에게 이런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정당화하는 논리에 불과하다. 임파테이션 사역(은사전이 사역)은 거창하거나 신비한 것이 아니다. 은사 있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손을 얹고 안수하면서, '제 손이 주님의 성령의 통로가 되어 이분에게도 저에게 주신 은사가 전이되게 해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면 생각보다 쉽게 된다.

 

그러면 정이철 같은 기적중지론자들은 왜 이런 현상이 과거에는 나타나지 않다가 오늘날에 나타나는가?라고 반문한다. 그렇다면 종교개혁은 지난 1500년 동안은 뭐하고 왜 16세기에 일어났는가? 그래서 종교개혁은 잘못되었는가? 종교개혁이 16세기에 일어난 것이나 임파테이션 사역이 21세기에 일어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만 하나님이 필요하신 때에 진리를 드러내 주신 것이다. 그외에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다. 문제는 과거에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오늘날 일어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이런 주장은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가 잘못되었다는 주장 밖에 되지 않는다.

 

한편, 예장 고신은 '예수님은 축사사역만을 귀신장난이라고 폄하한 바리새인들에게 성령모독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다'고 해석한다. 이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어떤 은사사역을 할 때 성령께서 이번 사역은 축사사역이고 다른 사역은 축사사역이 아니라고 구분하시는가?

 

은사사역 자체가 축사와 직간접적으로 연관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은사사역 전반을 귀신장난으로 폄하하는 주장은 축사사역을 귀신장난으로 간주하는 바리새인들의 주장과 실제로는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자들이 성령모독죄를 짓는다'고 하는 필자의 주장이 틀린 것은 아니다.
 

 

*쓰러지는 현상
 

그리고 박영돈쓰러지는 현상에 대해 “능력의 귀신화”라고 폄하한다. 박영돈은 쓰러지는 현상을 ‘빈야드 현상’이라고 부르면서 전혀 성경적 근거가 없다고 단언하는데(『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pp. 67-73). 이는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고 교회사도 모르는 영적 무지에서 비롯된 주장이다.
 

☞[쓰러지는현상②] 성령의 능력이 임할때 나타나는 현상들. 글로리아타임스. 2014.4.29.

[쓰러지는현상⑥] 조나선 에드워즈와 쓰러지는 현상 

[쓰러지는현상⑨] 마틴 로이드-존스와 쓰러지는 현상

 

하나님의 영광이나 성령의 권능이 강하게 임할 때, 육신을 가진 연약한 인간은 쓰러지거나 두려움에 질려 옴짝달싹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자발적으로 엎드리거나 힘에 겨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쓰러지기도 한다. 쓰러진 후 여러 가지 신체적, 감정적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크게 임하자 찬양하던 제사장들이 서서 섬길 수가 없었다(대하 5:13-14). 앉거나 쓰러졌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자 사울은 하루 종일 드러누워서 예언도 했다(삼상 19:23-24).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울(바울)은 말에서 떨어진 후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다(행 9:3-5).

-다니엘, 에스겔 및 예수님의 제자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단 8:17; 10:9; 겔 1:28; 마 17:6).

-천사를 본 경비병들이 무서워서 떨며 죽은 사람 같이 되었다(마 28:2-4).

-예수님의 음성을 들은 군병들은 뒤로 물러가다가 넘어졌다(요 18:6).

-부활하신 예수님을 본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사람 같이 되었다(계 1:17).

 

교회사적으로 기록된 자료가 존재하는 최초의 현상은 요한 웨슬리에서 시작하여 조지 휫필드, 조나선 에드워드, 찰스 피니 및 20세기 오순절 성령운동 및 오늘날의 은사운동에 이르기까지 꾸준하게 반복되어온 현상이다. 그런데도 박영돈은 이런 사실에 전혀 무지하여 쓰러지는 현상을 능력의 마귀화라고 한다. 그렇다면 조나선 에드워즈나 마틴 로이드 존스'능력의 마귀화'(?)를 변호한 사람들인가?

 

쓰러지는 현상은 한국에서 이미 1980년대 말에 몇몇 장로교단이 시비를 걸었지만 오순절 교회나 은사적 교회에서 통상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정리된 사안이다. 그리고 지금도 수많은 은사 집회에서 많이 행해지는 사역이다.

 

그런데 왜 예장 고신이 이제와서 구 목사의 그런 집회가 한국교회에  혼란과 폐해를 불러올  있다"고 하는가? 지난 30년 가까이 혼란과 폐해가 없던 사역이 갑자기 혼란과 폐해를 불어오는가?  필자가 박영돈의 주장을 신랄하게 비판했기 때문이 아닌가?

 

그리고 예언 사역도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를 정도인데 그렇다고 큰 혼란과 폐해가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예언이나 쓰러짐에 대해 처음에는 호기심을 갖고 많은 관심을 갖고 시행착오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정능력을 가져서 절제할 줄 알게 된다. 물론 일부에서 오남용도 있지만 생각 보다 큰 혼란이나 폐해가 없다. 그런데 예장 고신이 이런 사역을 다시 문제 삼는 것은 필자가 예장 고신 박영돈의 말도 안되는 주장을 신랄하게 비판한 것에 대한 보복성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필자가 예언이나 쓰러짐 및 다른 은사에 대해 쓴 글을 자세히 읽기나 했는가? 필자는 이런 사역의 유익을 말하면서도 반드시 주의할 점과 오남용을 경고하고 있다. 그런데 필자가 "이런 사역들을 무분별하게 옹호하고 있다'고?
 

예장 고신은 제발 영적 무지에서 좀 깨어나길 바란다. 이런 현상을 자기들이 수용하지 않으면 그만이지 왜 다른 신자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의 방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거나. 이런 짓거리들이 모두 성령소멸죄이고, 이런 현상을 박영돈처럼 귀신 장난이라 폄하하면 성령모독죄라는 사실을 모르는가?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을 정죄하여 이단성으로 몰아가는 정이철은 좋아 할 것 없다. 예장 합동으로부터 합동 관련 신학자나 목회자 비방 글들을 삭제하라는 명령을 받았더군. 당신은 지금 금세와 내세에서 용서받지 못할 성령모독자로 점점 빚어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필자는 오히려 당신같은 인간들이 불쌍할 따름이다. 그 좋은 열정과 끈기를 하나님을 위해 사용했다면 상급을 많이 받을텐 데, 지옥불에 더 가까이 가는 일들만 골라서 하고 있으니 말이다.

 

다섯째, 예장 고신 이대위는 필자가 '정통교회를 비난했다'고 비판한다.
 

신자가 교회를 비판하면 왜 안 되는가? 대한민국 국민이면 대통령도 비판하고 정부도 비판할 ‘표현의 자유’가 있다. 그런데 일부 장로교단은 누가 장로교단을 비판하면 정통교회를 비판한다고 비난한다. 이런 발상은 심각한 교회론적 문제를 야기한다. 보이는 지상 교회는 불완전하기 마련인데 지상의 교회를 비판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그 교회는 어느 세상의 교회인가? 

 

자기들이 무소불위하고 무오류한가? 정통교회 내의 온갖 교리적 오류와 윤리도덕적 타락을 비판하는 것은 신자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다. 그렇다면 자기들은 왜 은사 사역과 은사 사역자를 무분별하게 비판하고 이단이나 사이비로 정죄하는가?

 

예장 고신의 박영돈이 은사 사역과 은사 사역자를 얼마나 무분별하게 비판한 줄 아는가? 정이철이 한국 장로교회나 신학자 및 사역자들을 향해 얼마나 무분별하고 무례하고 겁박하면서 비판을 해대는지 아는가?  지금도 소위 말하는 기적중지론들이 은사 사역자들을 얼마나 무분별하고 표독스럽게 비판하는 줄 아는가? 박영돈이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에서 치유사역하는 손기철 장로, 음성듣기 하는 김하중 장로 및 기타 은사 사역자들을 지극히 무분별하고 무례하게 비판하고 있다. 이들은 예장 고신의 교리를 변호하니까 괜찮고 필자가 자기들 교리에 거슬리는 주장을 하면 '이단성'인가?

 

예장 고신의 기준에 의하면, 박영돈은 “성령의 사역, 은사에 있어서 자신과 다른 입장에 있는 이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은사주의 정통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예장 고신은 당연히 자기들의 기준에 의해 “박영돈 교수의 성령론에 대한 해석의 오류, 은사적 정통교회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 교회의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 등은 이단성이 있는 인물로 판단돼 본 총회 산하의 교회와 성도가 그의 가르침에 동조하거나 그 집회 등에 참여하는 것을 엄격히 금해야 한다.

 

자기들이 은사 사역이나 은사 사역자들을 무분별하게 비판하는 것은 당연하고 은사 사역자들이 자기들을 비판하면 이단성인가? 필자는 정이철이나 박영돈 같은 기적중지론자들의 은사 사역에 대한 무분별한 비판을 대적해 오다가 지금까지 온 것이다. 잘못은 기적중지론적 교단들이 먼저 시작한 것이다. 은사 사역에 대해 잘 모르면서 걸핏하면 이단이나 사이비로 정죄해 온 것을 필자는 느지마기 변호하고 반박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다. 착각하지 말라. 은사 사역에 대한 무분별한 비판은 당신들이 먼저 한 것이다.

 

제발 꿈에서 깨어나라. 예장 고신은 착각하지 말라. 당신들이 정통이라고 자부하던 시대는 지났다.기적중지론을 고수하면 이제 망할 일만 남았다. 저주가 아니라 교회사와 현실이 웅변적으로 증거하지 않은가? 미국과 캐나다의 보수 장로교단의 몰락을 보고도 느끼는 게 없는가? 당신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착각하는가? 망해가는 기적중지론을 붙잡고 교회를 흥하게 하는 기적계속론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자들은 교세 하락을 통해 이미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있다. 

 

여섯째, 예장 고신 이대위는 필자가 '교회의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를 했다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필자가 교회의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를 한 기억이 없다. 만일 있다면 이제는 높아진 예장 고신의 서기인 김홍석 교회(안양일심교회) 근처에서 은사 집회를 인도한 것밖에 없다. 이것이 교회의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인가? 김홍석은 군포-안양 지역에 독점사용권을 내었는가? 예장 고신 교회 있는 곳에서 은사 집회를 하면 교회 질서를 깨뜨리는 행위인가?

 

그렇다면 염려 말라. 필자는 앞으로 정이철([틀린]바른믿음 대표. 미시간 앤아버교회), 김홍석(예장 고신 안양일심교회), 김정만(예장 대신백석 이대위장. 구로구 성음교회), 신민범(예장 고신 이대위장. 강서구 경신교회), 이창모, 정대운, 임진남(골통 기적중지론자인 서철원과 정이철의 하수인들) 등 골수기적중지론자들의 교회 근처에서 대규모 은사 집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가 점검해 보자.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지 않은가? 기대하시라!

 

일곱째, 우리는 은사운동하는 것이지 신사도운동 하는 것이 아니다.

이 구분을 분명히 하고 넘겨짚지 말라. 방언, 신유, 축사, 예언, 임파테이션 및 전략적 영적전쟁 등은 신사도운동 이전에 이미 다른 사역자들이 활발하게 하던 사역이다. 피터 와그너가 이런 사역을 창안한 것이 아니다. 피터 와그너는 이 모든 사역을 빌려오고 여기에 사도와 선지자 직분을 첨가하여 신사도운동이라 부른 것이다.


피터 와그너가 말하는 오중사역을 평신도 훈련에 잘 접목한 사람이 바로 예장 고신의 양결 목사(부산생명수교회)다. 양 목사는 신사도운동의 지도자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아래 그림 참조). 만일 예장 고신이 진정 신사도운동을 배격한다면 교단 내의 양결 목사부터 먼저 치리했어야 한다. 그런데 자기 교단 내의 신사도운동가는 방치하고 신사도운동 하지 않는 필자에게 누명을 씌워 정죄하는 것이 소위 말하는 공 교단이 할 일인가?

 

양결 목사(부산생명수교회)는 필자가 주장하는 예언, 신유, 축사는 물론 신사도운동가들과 가까운 교제를 거리낌 없이 누리고 있지만 예장 고신에서 한번도 그를 신학검증 대상에 올린 적이 없다. 세상에서도 이런 속 보이는 위선적 행위는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내 자식은 Ok,  남의 자식은 No인가? 예장 고신, 너무나 뻔뻔스럽다. 어떻게 그런 위선적 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는가? 이러니 한국 교회가 세상의 욕을 먹는 것이다.
 

☞”[사역스케치 (01)] 예장 고신 내에 은사운동(?) 바람이 부나?-부산생명수교회 양결 목사의 공개적인 빈야드운동 및 신사도운동.” 글로리아타임스. 2017.11.7. 
 

   
예장 고신 양결 목사는 오래 전부터 예언사역, 예언적 중보기도 및 임파테이션 사역을 해왔다. 사진은 부산생명수교회 홈피 캡처
   

신사도운동 대표들과 함께 한 양결 목사. 체안 목사(신사도운동 국제대표). 홍정식 목사(한국 HIM. WLI 대표). 김혜자 목사(영동제일교회-주님의 길을 예비하라 대표).

   
신사도운동  집회에서 강의하는 양결 목사
   
양결 목사의 은사 사역 및 기름부음 사역 안내
   

신사도운동의 오중직임 세미나를 공개적으로 시행하는
양결 목사

   

▲"쓰러지는 사역" 동영상을 공유한 양결 목사(페이스북 캡처)

   

변승우 목사의 시국 강연 동영상을 공유한 양결 목사


만일 양결 목사는 그냉 두고 필자를 정죄한다면, 예장 고신은 자신들이 정죄하는 사역-은사 사역-을 교단 내에서 옹호하여 스스로 이단성(?) 교단이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증거하는 셈이 된다. 교회 성장에 자신이 없으면 솔직하게 자신 없다고 고백하고 은사 사역을 수용하라. 괜히 은사 사역을 이단적으로 정죄하여 성령 모독죄를 자초하지 말라.
 

예장 고신의 이러한 처사는 국내외에서 건전하고 착실하게 은사운동 하는 모든 사람을 이단성으로 정죄하는 만용이자 독단이다. 따라서 예장 고신은 이런 말도 안되는 이대위의 요청을 즉각 기각하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성령소멸죄는 물론  성령모독죄로 인해 집단적으로 하나님과 모든 교회에게 만대에 두고두고 신사참배 못지 않은 죄인으로 기억될 것이다.

 

한국에서 교단의 결의는 법적 구속력은 없다. 자기 교단 교인들에게 참여 금지 해 본 들 그 교단 교인들이 안 오면 그만이다. 문제는 한두 교단에서 이런 결의를 하면 어용 언론들이 정죄 받은 사람을 마치 죄인이 된 것처럼 나팔 불고 떠들어 대고 이단이나 이단성 명단에 올린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런 명단을 조사해봤더니,  돈 먹고 빼주었는지 정분으로 빼주었는지는 모르지만 명단에서 빠진 사람들이 더러 있다. 결국 이것도 한국 교회의 정치 놀음이다.

 

그리고 한국 교단에게 이단이나 불건전한 단체로 찍혀서 소송해 보았자, "우리 교단 교인을 교리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주장하면 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는다. 그래서 교단에게 찍혔다고 억울하다 해서 소송하면 이단 정죄 주모자를 금전적, 심리적으로 힘들게 하는 것 외에 돈만 많이 들 뿐 실익은 없다.

 

대안은 무엇인가? 맞받아 치는 수밖에 없다. 그쪽에서 은사자를 불건한 사람으로 정죄하면 당한 사람도 주모자나 교단을 불건전한 단체로 결의하면 된다. 그리고 이단 정죄 주모자의 이름을 계속 거론하면 된다. 교단처럼 권위는 없겠지만 그런 사실을 계속 유포하면 그들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왜 예수님처럼 핍박을 받으면 조용히 있지 않느냐?고 한다. 이런 사람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다. 에수님은 연약한 세리와 창기는 용서하셨지만 사사건건 예수님의 가르침이나 사역에 시비를 거는 종교지도자들에게는 "화 있을진저,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정죄하셨다. 이단 정죄를 주도하는 자들은 독사의 자식들이다. 신자는 부드럽기만 해서는 안된다. 필요하면 여호수아나 사도들처럼 담대하게 대적하고 당당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 이단 제조자들 교회 인근에서 은사 집회를 더 과감하고 대대적으로 벌이는 것이다. 그래서 누가 진짜인가를 보게 해야 한다. 은사 사역자들도 이제 눈치 보지 말고 혼자 하기 힘들면 연합하여 지역에서 공개적이고 대대적으로 은사 집회를 개최하여 맞불을 놓으면 된다.

 

특히 정이철이 설치는 미주지역 목회자들이 단결하여 과감하게 은사 집회를 개최해야 한다. 필자도 미주 지역에 살아봤기 때문에 잘 안다. 미주 지역은 교인 숫자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은사 집회를 대대적으로 하면 은사 사역을 반대하는 교회들은 초토화 되기 쉽다. 정이철 무리들도 이것을 알기 때문에 사력을 다하여 은사사역을 반대하는 것이다.

 

혹시라도 그들이 언론 플레이를 하고 단체 행동을 해도 두려워할 것 없다. 한국에서 촛불 집회를 태극기 집회로 맞받아치듯, 언론이나 단체 행동으로 맞받아 치면 된다. 그외에 그들이 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목회자들이 당당하게 나서면 숨어서 은사 사모하던 교인들이 용기를 얻고 여기저기서 몰려올 것이다. 결국 은사 사역 하는 목회자들이 기존 교단의 눈치를 보니까 성도들도 눈치를 보고 움추려있는 것이다.당당하게 맞서라. 기존 교단 내에서 은사를 사모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은사 집회나 은사적 교회로 몰려올 것이다.
 

각국의 4%에 불과한 패륜적인 동성애자들도 억압과 서러움을 당하다가 단결하여 이제는 서구의 선진국들을 동성애 천국으로 만들 정도로 정치적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좋은 것을 가진 은사 사역자들이 기존 교단의 눈치를 보는가? 만일 필자가 주장하는 대로 은사 사역자들이 단결하여 일년 정도만 이렇게 하면 한국 교회의 판도가 확 바뀔 것이다. 단체에서 요청하면 필자는 어떤 신학자나 목회자와도 성경적 기적에 대해 당당히 토론할 신학적 준비가 되어있고 도와줄 준비도 되어있다.

 

교단이 가진 공권력(?)이란 공개적으로 은사 사역자를 이단이나 이단성으로 결의하는 것밖에 없다. 막말로 아무 것도 아니다. 이제 성도들은 교단의 그런 결의 남발에 식상해 있다. 은사 사역자들이 단결하여 맞서면 그들은 맥없이 무너질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은사적 교회가 성장하는 이유는 전통적 교인 80%가 은혜와 능력을 사모하여 은사적 교회로 전입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용기 있게 정기적으로 지역에서 은사 집회를 하면 수많은 교인들이 은사 집회로 몰려오고 교회로 몰려올 것이다. 은사 사역자들은 이처럼 최고의 무기를 갖고 있다. 은사 집회나 사역자를 정죄하는 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일이다. 이제 은사 사역자들은 단결하여 이 일을 해야 한다.


"한국과 해외의 은사 사역자들이여, 더 이상 교단의 횡포에 위축되거나 두려워하지 맙시다.
서로 단결하여 지역별로 정기적 은사 집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합시다. 그래서 한국 교회와 외국의 교회에서도 기적중지론을 추방하고 성경적 교회를 세웁시다!"

 

필자는 사실 다른 일도 많아서 교단이 건드리지 않으면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다. 그런데 예장 고신이나 일부 교단의 행태를 보니 이제는 조용히 넘어가기가 힘들게 되었다. 한국 교회 및 외국 교회 내의 기적중지론 척결을 위해 남은 인생을 바쳐야겠다는 결심을 굳히게 되었다. 필자 생전에 예장 고신 같은 기적중지론적 교단들이 무너지거나 은사 집회를 수용한 교단들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

 

결론적으로, 만일 예장 고신이 오는 총회에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이대위의 요청을 통과시킨다면 스스로 무덤을 파는 셈이다. 우리는 예장 고신을 더 이상 하나님의 진리의 기둥이요 예수님께서 피값으로 사신 교회가 아니라 개혁을 거부하는 반 개혁집단이자 이단적 교단, 기득권을 따라 움직이는 일개 종교집단으로 규정하고 이에 상응하는 처분을 내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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