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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내 04] 구요한 목사의 <성령을 바로알자> 안내성령은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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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4  14: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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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내 04]

   

- 성령은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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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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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미리 읽기 있음)

 

   

손안의 책,
스마트폰이나 PC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전자책(ebook)
정가 : 10,000원

책 소개

 구요한 목사의 『성령을 바로알자』(이전 제목: 누구십니까 성령님)이 일부 수정 후 전자책(ebook)으로 출간되었다.

성경 시대는 물론 지금도 우리에게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성령의 사역은 변함이 없다. 그러나 성령 사역에 대한 이해는 아직도 교파에 따라 사람에 따라 견해를 달리한다.

전통적인 장로교에서는 주로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고, 성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구원사역을 개인에게 적용하는 구원의 성령을 강조한다. 성령은 기록된 성경 말씀을 통해 조용하고 은밀하게 우리의 내면에서 일하신다고 가르친다.
 

한편, 감리교나 성결교는 성결의 성령을 강조한다. 이들은 중생 이후에 오는 제2의 축복인 성결체험을 통해 일하시는 성령을 강조한다. 오순절 계통의 교회에서는 주로 중생 이후에 오는 능력과 은사로서의 성령을 강조한다. 방언과 신유와 초자연적 은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병을 낫게 하고 귀신을 쫓아내는 외적 능력으로서의 성령을 강조한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이 세 가지 모두 성령의 중요한 사역이다. 다만 교파에 따라 장로교 계통은 중생과 점진적 성화의 성령을 강조하고 감리교나 성결교는 중생과 성결의 성령을 강조하고 오순절 계통은 중생과 능력의 성령을 강조한 것이다. 우리는 이것도 취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 더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는 성령의 역사를 강조할 필요가 있다. 오늘날 누구나 이에 대해 말은 하지만 실질적 안내나 지침은 드문 것 같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응하여 필자의 체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실었다.
 

이 책은 저자가 공부한 개혁신학의 바탕 위에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목격하고 연구한 성령의 다양한 사역을 정리한 것이. 보다 많은 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한 어려운 문구는 피했으며, 또한 오늘날 논란의 대상이 되어 있는 문제점들이나 소홀히 취급된 측면들을 균형된 입장에서 다루려고 노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부문이 너무 많아 기대했던 분들에게 오히려 실망을 안겨주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성령 하나님에 대한 저자의 깨달음, 체험 및 연구가 더해짐에 따라 이 책의 내용이 계속 수정되기를 바란다.

 

목차 :

들어가는 말
1. 성령을 아는가?
2. 성령은 누구신가?
3. 인격체이신 성령
4. 죄를 책망하시는 성령
5. 성령으로 거듭났는가?
6. 성령의 권능
7. 성령을 구하라
8.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
9. 성령 충만을 받으라
10. 성령을 좇아 행하라
11 성령의 기름부음(1)
12 성령의 기름부음(2)
후주 노트

 

책 속에서

 "사람마다 이런 (성령) 체험을 다른 단어로 표현한다. 요한 웨슬리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러한 체험을 제2의 축복이라고 불렀다. 어떤 사람들은 사도행전적인 성령 세례 또는 성령 체험이라고 부른다. 또 다른 사람들은 정상 체험 또는 위기 체험이라고 부른다.
 

장미가 어떤 이름으로 불려져도 아름다움에는 변함이 없듯 “자비롭고 온유하고 덕스럽고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정신착란”에 사로잡히는 것은 분명히 사모하고 구해야 할 유익한 체험이다. 이런 체험이 신비적 열광주의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도 자신이 직접 체험해 보면 금방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보수 장로교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를 오래 동안 하신 연로 목사 한 분은 어느 날 자동차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영적 불이 임하여 온 몸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한 후, “야 나도 이런 체험했다. 나도 이런 체험했다”면서 언성을 높이면서 같을 말을 반복하면서 너무나 좋아했다. 이런 체험을 한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일치한다.

“야, 나도 이런 체험을 했다”

필자는 이 체험이 너무나 사모되어 이후 동일한 체험을 맛보기 위해 별 방법을 다 사용해보았지만 근접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임재 연습을 지속적으로 한 결과 이제는 위기 체험을 수시로 누리는 고원 체험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에는 조금만 집중하면 하나님의 임재로 금방 들어가고 임재를 조금만 누려고 금방 성령이 주시는 웃음이 터져나오곤 한다.  같은 죄인에게도 이런 체험을 허용하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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