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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내02] 구요한 목사의 <용서해야 산다> 안내
편집부  |  lifech06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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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3  17: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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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내]

   

- 용서는 심령천국과 관계천국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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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책,
스마트폰이나 PC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전자책(ebook)
정가 : 8,000원

책 소개

구요한 목사의 『용서해야 산다』(이전 제목:용서와 축복의 위력)이 일부 수정 후 전자책(ebook)으로 출간되었다.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 보다 낫다고 한다(잠 16:32).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서 나오므로 우리는 마음을 잘 지켜야 한다(잠 4:23). 앞으로 계속 나올 새마음훈련 시리즈는 용서에서 시작하여 내면의 상처치유 및 고질적 기질치유로 이어진다.

새마음훈련은 마음살핌(시 139:23-24; 고전 11:28-29)을 통해 마음지킴(잠 4:23)을 이루는 구체적 훈련이다. 새마음훈련을 제대로 하면 심령천국과 관계천국을 누림은 물론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 내면변화와 영적성숙을 이룰 수 있다.

새마음훈련은 마음살핌(시 139:23-24; 고전 11:28-29)을 통해 마음지킴(잠 4:23)을 이루는 구체적 훈련이다. 새마음훈련을 제대로 하면 심령천국과 관계천국을 누림은 물론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 내면변화와 영적성숙을 이룰 수 있다.

용서를 제대로 하는 것은 마음지킴의 시작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용서의 달인이 되어 심령천국, 가정천국, 교회천국, 직장천국을 누리고, 더 나아가서 이런 천국을 누리는 크리스천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한(恨), 울분, 응어리가 많은 한(韓) 민족 모두가 심령천국과 관계천국을 누리는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저자 서평


필자의 <용서해야 산다>(이전의 용서와 축복의 위력)가 전자책(ebook)으로 출판되었다. 요즈음 좌파 정권 때문에 분이 치밀어 잠도 못자고 화병 때문에 정신과를 찾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더군다나 신자나 목회자 중에서도 심령천국은 물론 부부관계나 부모자녀 관계 및 인간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용서만 제대로 하면 이 많은 문제가 풀리고 삼령천국과 관계천국을 누립니다. 오래 동안의 치유사역을 통해 축적된 용서의 노하우를 여러분과 함께 누리고자 한다.

책의 방법 대로 한 달에서 두 달 정도만 실천하면 어기간한 관계문제는 모두 풀립니다. 자화자찬이 아니라 삼령천국과 관계천국을 누리지 못하는 분들에게 꼭 일독을 권한다.
 

목차

들어가는 말
1. 이렇게 용서하라
2. 왜 용서해야 하는가
3. 용서하고 축복하라
4. 억울함을 하나님께 호소하라
5. 미워한 죄를 회개하라(1)
6. 미워한 죄를 회개하라(2)
7. 원수의 죄를 대신 회개하라
8. 긍휼은 심판을 이긴다
9. 자신을 용서하라
10. 우리가 하나님을 용서할 수 있는가
11. 민족의 한과 울분의 치유

 

책 속에서
 

한국은 스트레스 공화국, 소음공화국, 부패공화국, 술 권하는 사회다. 한국은 서방 선진국들이 수백 년에 걸쳐 이룩한 민주 화와 선진화를 그 십분 지 일의 기간에 이룩해왔고 또 이룩하려고 발버둥치다 보니 곳곳에 스트레스가 잠복하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한이 많아서 응어리 진 사람들이 많은데 각종 스트레스가 분노와 응어리를 더욱 부추긴다.

저자가 미국에 사는 동안 인종 차별 외에 정치•경제•사회의 외적인 면에서 스트레스라는 것을 별로 받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사회 전반이 안정되어 있고, 가진 자들의 부정과 부패가 별로 없으며, 정직과 투명성이 정착되어 있고, 상식과 법치가 존중되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은 어떤가. 세계 최고의 불법 무력집단인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안보 불안, 수시로 매스컴을 장식하는 가진 자들의 부정과 부패, 아직도 일반 상거래나 계약 관계에서 정직 보다는 편법이 통하는 사회, 상식과 법치 보다는 눈치와 인맥이 중시되는 사회가 아닌가.

한국은 또한 여러 가지 가치관이 충돌하는 사회이다. 미국의 교포 1.5세(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간 자녀들)나 2세(미국에서 태어난 교포 자녀들)를 ‘바나나 세대’라고 부른다. 겉은 노란 한국인이지만 속은 하얀 미국인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통적인 가치관에 젖어있는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곳곳에서 가치관의 충돌을 경험한다.

요즈음은 한국도 비슷한 실정이다. 한국에는 단 기간 내에 전통적 가치관에서 민주적이고 세계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부모 세대, 장년 세대 및 청소년 세대의 3가지 다른 가치관이 공존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니 세대간의 갈등이 심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자녀는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하는데 부모는 굳이 일반 대학에 들어가서 전통적인 직업을 갖기를 원해서 부모와 자녀간에 앙숙관 계로까지 발전하는 가정이 심심찮게 늘고 있다.

한국의 40대는 낀 세대라고 한다. 40대는 어릴 때 부모에게 절대 순종해야 하는 가부장적 가정에서 자랐는데 정작 자신이 부모가 되어 보니 자녀로부터 공경과 섬김을 받기는커녕 오히려 개방적인 자 녀들을 위해 다시 희생하고 헌신해야 하는 세대가 된 것이다.

더군다나 요즈음에는 좌파와 우파의 사상적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스캔들로 인해 보수 우파 정권이 탄핵으로 무너지고 좌파 정권이 득세하면서 정치, 문화, 사회 전반에 보수적 우파 가치가 허물어지면서 좌파와 우파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고 정죄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상처를 입고 있다.

한 마디로 한국 사회는 가득 이나 한으로 인한 분노와 응어리가 많은데다 좌파와 우파의 사상 논쟁 및 각종 스트레스가 커서 한, 분노, 응어리가 가중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한과 스트레스를 정상적으로 풀 수 있는 통로가 제대로 있는 것도 아니므로 사람들이 여유가 없고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분노하고 화를 낸다고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사고를 치고 난 후 ‘홧김에 ~을 했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물론 모든 인간이 타락한 죄인이기 때문에 동서의 근본적인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한국인은 홧김에 불 지르고, 홧김에 애꿎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러한 한국인에게 제대로 된 용서는 필수적이다. 용서는 마음만 갖고 되는 것이 아니다. 용서를 제대로 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용서해야 산다』는 용서의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매뉴얼이다. 이 책대로 제대로 용서하여 모두가 심령천국과 관계천국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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