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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칼럼(15)] 빨갱이는 존경하고(?) 건국과 부국 대통령은문재인, 박원순 및 종북 좌파의 위선적 이중 잣대
구요한 발행인  |  jk05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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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6  00: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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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칼럼(15)]

 

빨갱이는 존경하고(?) 건국과 부국 대통령은
독재자로 폄하하는 이 나라 지도자들


-문재인, 박원순 및 종북 좌파의 위선적 이중 잣대-

 

최근 월남을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월맹 공산주의자이자 무력으로 월남을 통일한 빨갱이 호찌민(호지명)을 "인류의 위대한 인물"로 치켜세웠다.



"문 대통령, 호찌민은 인류의 위대한 인물"(조선일보. 2018년 3월24일).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8032400201#Redyho)



신흥 개발국인 월남과의 교역 확대를 위한 표면적 찬사가 아니다. 진심으로 한 말일 것이다. 한국의 많은 좌파들이 호찌민을 존경하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 외에 호찌민을 존경하는 거물급 정치인이 한국에 또 있다. 그는 바로 서울 시장 '박원순'이다.


"공산주의자 호지명을 존경하는 박원순"(조영환-조갑제 닷컴).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page=0&C_IDX=40442&C_CC=AZ)



박원순은 이렇게 말했다.

“아마 세기를 넘나들며 호찌민[注: 胡志明(호지명)]만큼 온 국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은 지도자는 드물 것이다. 베트남에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호찌민은 여전히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마음의 연인처럼 간절하게 사랑받고 있다” (박원순이 쓴 《호찌민 이야기(웅진주니어 刊)》의 추천사 中).


이승만ㆍ박정희 대통령 시절을 ‘민주주의 압살’, ‘고문이 일상화된 시기’, ‘지옥’이라고 혹평한 박원순이 베트남 공산화의 장본인인 호찌민에 대해서는 ‘훌륭한 지도자’, ‘마음의 연인’이라고 극찬했다.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6023)



박원순은 호찌만 주도의 월남 공산화를 막기 위해 월남전쟁에 참전하여 죽어간 한국군 5000명과 부상자 1만 1000명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 초록은 동색이고 가제는 게 편이다.



과연 빨갱이 호찌민이 존경 받을만한 인물인가?


첫째, 공산주의자들은 목적 달성을 위해 서슴없이 폭력 사용을 촉구하고 사람 죽이는 것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다.


공산주의자들이 죽인 사람은 모두 1억 명에 달한다고 한다. 1990년대말 논쟁을 많이 일으킨 소위 '공산주의의 요시찰인 명부' ("The Black Book of Communism")의 주필 프랑스 출신 스테판 쿠르토아(Stephane Courtois)에 따르면, 공산주의 대학살의 희생자는 전세계에 1억명이나 된다.



쿠르토아에 따르면, 구소련에 2천만 명, 중국에 6천500만 명, 월남에 100만 명, 북한에 2백만 명, 캄보디아에 200만 명, 동유럽에 100만 명, 중남미에 15만 명, 아프리카에 170만 명, 아프가니스탄에 150만 명 또 정권을 잡지 못한 공산주의 테러 행위자의 폭력 행위에 의해서 전세계에 만 명 가까이 사망했다. 
(https://www.rfa.org/korean/commentary/greg/gscu-01302017151022.html).



호찌민은 공산주의로 정권을 잡은 뒤 농지개혁 반대자 5000명~5만 명 정도를 처형했다. 다음은 호찌민에 대한 <<위키피디아>>의 자료다.


"반대파 숙청-

북베트남에서의 토지 개혁을 놓고 반대하는 일부 지주 및 지식인계층을 (호찌민이) 학살한 것에 대한 논란의 여지가 있다. 최소 5천에서 최대 5만 명 정도가 학살된 것으로 추정되며, 60만 명 가량이 남베트남으로 이주했다 한다.

가톨릭 인권 탄압-
가톨릭 계열 중 상당수는 호찌민을 지지하였다. 그러나 그는 가톨릭에 대한 차별과 박해를 묵인했고, 그 결과 60만 명 이상의 가톨릭이 남베트남으로 망명하였다.

기타-
(호찌민의) 성격이 관대했다고 알려졌지만 베트남 전쟁 당시 부하들의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행동, 약탈 등에 대해 별다른 터치가 없었다 한다"(호찌민[호지명]-위키피디아).



이것은 약과다.

무력으로 월남을 통일한 호찌민 공산주의자들은 즉결처분 된 자들을 포함하여 최소 30만에서 최대 200만 명을 처형한 것으로 전해진다. 군인의 경우 하사관과 초급장교까지는 수용소로 보냈으며 공무원, 종교인, 경제인, 월남 정부 협조자와 그 가족까지 포함하면 최소 100만 명 이상이 재교육을 받았다고 추정된다.


그런데 한국의 2대 정치가가 호찌민 같은 살인마는 존경한다. 겸소하고 자력으로 통일을 이루고 강대국 미국을 물리쳤기 때문이란다.



죽은 김정일은 “한반도가 적화통일되면 1천만 명은 도망(탈출이민) 갈 것이고 2천만 명은 숙청될 것이며 남은 2천만 명과 북한 2천만 명으로 공산국가를 건설할 것”이라고 했다.


만일 종북 좌파들이 바라는 대로 미군이 철수하고 한미협정이 파기된 후, 김정은 도당이 남침하면 진보 정권은 아마 남한 군에게 총을 내려놓고 북한 해방군을 박수로 맞이하라고 할지도 모를 일이다. 만일 그렇다면 군은 항명을 해서라도 막아야 할 것이다.


이 경우 더 포악한 김정은은 더 많은 사람을 죽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공산 월남에서처럼 자본주의 때가 묻은 종북 좌파들을 제일 먼저 처형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남한의 2대 정치가가 이러한  살인마 빨갱이들은 존경하고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부국 대통령 박정희 치하는 '지옥' 같았다고 폄하한다. 그외에도 일부 정치가는 물론 상당수의 좌파들에게 호찌민, (중국의) 모택동이나 주은래도 인기가 있다.


"중국 천안문에서 수 만 명이 죽어가는 것보다 내 집 개 아픈 것이 더 가슴 아프다"는 말이 있다.
공산 치하에서 1억 명의 인구가 개죽음 당하는 것 보다, 한국의 종북 좌파들은 자기들이 군부 독재 하에서 고문 당하고 투옥되고 불이익 당한 것이 훨씬 더 큰 상처로 남는 것은 인간적으로는 당연하고 이해도 간다. 그리고 이승만과 박정희가 어느 정도 독재한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승만이나 박정희 치세는 '지옥' 같고  통일이란 명목으로 수백 만명을 죽이고 자기 정책에 반대하는 자를 수만 명이나 처형한 빨갱이 호찌민을 존경하는 것은 인격 파탄자가 아니면 취할 수 없는 언행들이다.



전두환 군부 시절에 학생 운동을 했다가 탈북자의 지옥 같은 북한 실태 증언(간증)과 북한 김정일의 패륜적인 공개 처형을 전해 듣고 전향하여 북한 인권 사역에 앞장 선 한 현역 국회의원은, "김정일에 비하면 박정희나 전두환은 천사다"고 말했다. 물론 이 둘은 천사도 아니고 독재자가 아니란 말도 아니다. 그러나 그 정도의 독재는 극악무도한 마귀 자식들인 빨갱이 우두머리들과는 비교할 깜도 안 된다는 말이다.



둘째, 공산주의자들은 거창한 구호와 미사여구로 대중을 선동하지만 실력이 형편 없다. 실현가능성도 없고 실패로 끝난 허황한 이상에만 들떠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노동자와 농민에게 빈부 차이가 없는 평등의 공산주의  이상향을 약속하지만 결과는 전 국민을 알거지로 만들었다. 한때 기세 당당하던 공산 종주국 소련과 위성국가들이  1990년 대 초에 '가난'으로 망해버렸다.

그래서 중국과 월남 같은 공산주의 국가들은 자기들이 그토록 비판하던 자본주의 경제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자력 갱생과 자주를 강조하는 북한은 워낙 폭정이 심해서 이 정도의 경제 개방도 감히 못한다. 자기들이 그토록 뻥 튀겨온 '사회주의 경제'의 약점이 고스란히 드러나서 속은 백성들이 분노하여 대대적으로 봉기하면 정권이 금방 무너질 것이기 때문이다.



* 한국과 월남의 현 주소

그렇게 존경스러운 호찌민의 월남과 이승만 박정희 독재자의 대한한국(남한)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가? 월남이나 남한이나 각각 1945년에 식민지에서 벗어난 것은 마찬가지다.

한국의 국민소득은 2017년 현재 27,538달러이고 월남은 3,547달러로 거의 7배 이상 차이가 난다. 월남은 중국처럼, 정치적으로는 공산주의고 경제적으로는 개방적이다. 월남에서 가장 인기있는 삼성이나 LG 근무자의 월 평균 소득은 30만원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독재로 인해 후퇴했고 민중들이 그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 박원순의 논리였지만 실상은 달랐다. 대한민국은 경제지수를 포함한 거의 모든 국가지표에서 베트남보다 월등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박원순이 강조했던 민주주의 지수도 한국은 20위이고 베트남은 140위로 최하위권이다.


 

문 대통령은 또 "호찌민 주석 본 받으면 부패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중앙일보. 2018.3.24). 물로 호찌민 자신은 검소하게 살았다. 그러나 호찌민 치하의 부패 지수는 한국 보다 훨씬 높다. 2010년 기준 부패인식지수는 한국이 39위이고 월남은 116위다. 지도자는 자신만 검소하다고 해서 전부가 아니다. 자기가 리더하는 단체의 부패도 자신의 책임이다. 자신은 검소하지만 정부 자체가 부패했다면 그것은 리더십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다.



2003년 8월19일 <문화일보> ‘노영찬(당시 美 조지메이슨대 교수)’ 칼럼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실렸다.


“‘한국의 박정희는 번영(prosperity)의 기초를 놓았지만 베트남의 호치민은 빈곤(poverty)의 기초를 쌓았다’ 이 말은 내(노영찬)가 존경하는 베트남 출신의 학자 껑투웬(Cuong Tu Nguyen)이라는 교수가 한국에서 호치민 전집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나에게 한 말이다.”



*빨갱이 '신영복'을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올림픽 개회식 만찬에서 북한 김영남 등 세계 각국 대표단 앞에서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신영복은 누구인가?
통일혁명단 간첩 사건에 연루되어 20년 감옥살이한 대표적 빨갱이다. 통일혁명당 사건은 박정희 정부 시절인 1968년 8월 24일 중앙정보부가 발표한 지하당조직 사건이다. 158명이 검거되어 50명의 구속자를 낸 1960년대 최대의 공안 사건으로 김종태를 비롯한 주범들은 사형을 언도받았다.
 


중앙정보부는 "김종태가 전후 4차례에 걸쳐 북괴 김일성과 면담하고 '통일혁명당'을 결성하여 혁신정당으로 위장, 합법화하여 반정부·반미데모를 전개하는 등 대정부공격과 반정부적 소요를 유발시키려는 데 주력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사건으로 김종태, 이문규, 김질락이 사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육군사관학교에서 교관을 하다가, 구속되었던 '신영복'은 1심과 2심에서 사형,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으나 20년 형을 산 후 전향서를 쓰고 특별가석방으로 1988년에 출소했다.  


일당인 박성준은 자신의 처 한명숙(노무현 정권의 국무총리. 최근 불법 정치자금 수수죄로 2년 형을 살고 출소)을 포섭하는 등의 혐의로 체포되어 15년 형을 선고받았다. 



문 대통령이 신영복을 존경한다는 사실에 대해 전 경기도지사 김문수는 "문 대통령이 존경한다는 신영복은 김일성 사상가"라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지난 2월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개회식 기념사를 하면서, '김일성의 지시를 받고 그 공작금으로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다 20년 징역을 살았던' 신영복을 존경한다고 커밍아웃 했다"고 했다.


김 전 지사는 "신영복은 사상 전향을 하고 20년 만인 1988년 석방됐다"며 "그러나 월간 '말' 인터뷰에서 신영복은 '전향서는 썼지만 사상을 바꾼다거나 동지를 배신하는 일을 하지 않았으며, 통혁당에 가담한 것은 양심의 명령 때문이었고 앞으로도 양심에 따라 통혁당 가담 때와 비슷한 생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 신영복의 사상은 '주체사상', '김일성사상'이다. 북한 김영남과 아베 총리 등 세계정상급 대표단이 참석하는 올림픽 공식 리셉션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일성사상가를 존경한다고 했으니,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잠이 오지 않는다"고 개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월, 고 신영복의 글인 ‘춘풍추상(春風秋霜)’ 액자를 각 비서관실에 선물했다. 집권 2년차를 맞은 청와대 공직 기강을 다잡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문 대통령은 지난 2월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를 마치면서 “공직자로서 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 살아가면서 이보다 더 훌륭한 좌우명이 없다고 생각한다. 공직자가 공직에 있는 동안 이런 자세만 지킨다면 실수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전했다.


춘풍추상은 채근담(菜根譚)에 있는 문구로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과 같이 부드럽게 대하고,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게 대해야 한다’는 뜻이다.

(원문보기: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802051711001&code=910203#csidx50a5a941f6c7f529774e48e1419f273



아무리 채근담의 말이 좋더라도 빨갱이 신영복이 써 준 글을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대통령이란 자가 국가고위 공무원의 지침으로 제시한 것은 이제는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도 좋다는 자신감(?)의 발로가 아닐까?



살아계시고 참 되신 하나님이 문재인 정권을 그냥 두실까?
눈물로 기도하는 보수 크리스천의 기도에 귀를 막으실까?
하나님은 문재인 종북 좌파들이 자진하여 자기들의 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내게 하신 후 신속하게 손을 보실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되도록 포기 말고 끈질기게 기도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북한 김정은 조폭 정권도 속히 무너지게 기도해야 할 것이다.



 

금요구국기도회 안내 :

강사 : 구요한 목사 서은혜 목사
일시 : 매주 요일 저녁 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60-23. 3층
(2호선 삼성역 8번출구-9호선 봉은사역 5/6번 출구 사이-미니스톱옆 땡큐갈비 건물 3층 )
문의 : 010-7522-0050


후원성금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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