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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스케치 (01)] 예장 고신 내에 은사운동(?) 바람이 부나?부산생명수교회 양결 목사의 공개적인 빈야드운동 및 신사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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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7  0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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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스케치(01)]

예장 고신 내에 은사운동(?) 바람이 부나?

부산생명수교회 양결 목사의 공개적인 빈야드운동 및 신사도운동 
 

   

▲부산 생명수교회 전경. 원 안은 양결 담임 목사

보수적인 예장 고신 소속 목사가 은사운동(?)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예장 고신 중부산노회 소속 생명수교회 담임 양결 목사이다. 양 목사는 한국 교회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인 오중은사 사역 즉 신사도운동가들의 사역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예장 고신은 제57회 총회(2007년)에서 신사도운동을 “지극히 불건전한 사상, 관련 저술 탐독 금지, 강사 초빙 금지, 집회 참여 금지”로 규정한 바 있다. 또한 예장 고신은 제46회 총회(1996년)에서는 빈야드 운동 "참여 금지," 제57회 총회(2007년)에서는 "빈야드성 유사운동 집회 참여금지"를 결의한 바 있다.

 

그런데 예장 고신 소속의 양결 목사는 공개적으로 빈야드성 성령사역은 물론 신사도운동(?) 사역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예장 고신에서 이런 사실을 몰랐다면 무관심의 소치요 알았지만-몰랐을 리가 없다-교회가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생명수 교회 교인 약 500명 정도) 교단에서 간섭할 명분이 없어서 모른 체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예장 고신이 표면적으로는 '빈야드운동'이나 '신사도운동'을 '불건전한 단체'로 규정해놓고, 정작 본 교단 내의 한 중형 교회가 오랫동안 이런 사역을 해도 아무런 제재나 입장 표명이 없는 것이 의아할 뿐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이중잣대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다음 사진들은 양결 목사의 은사사역 내용을 페이스북에서 캡처한 것이다.

 

   
 
   
 
   
 
   
 
   
 
   
 
   
 
 
   
 

 

양결 목사의 2017~2018년 동정-

   

▲대표적 신사도운동가들체안 목사(HIM 및 WLI 세계 대표), 홍정식 목사(HIM 및 WLI 한국대표),
김혜자 목사("주의 길을 예비하라" 주최자)와 함께 한 양결 목사

 

   

▲성령사역단체인 "아가페 신학원"(김태진 학장)의 지도위원인 양결 목사

 


생명수교회 2018 사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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