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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검증(16)] 게임은 끝났다 Game Is Over!하나님을 대적한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의 처참한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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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30  18: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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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검증 (16)]

 
게임은 끝났다 Game Is Over!

-하나님을 대적한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의 처참한 몰락-
 

   
 


종교개혁 운동 이래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영적부흥과 은사운동을 부단히 비판하고 대적해 온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은 이제 그 허구성이 여실히 증명되었다.
 

필자도 북미주 내에서 보수 칼뱅주의를 추종하는 장로교단과 개혁교단의 교세가 모두 합쳐서 북미주 전체 개신교 신자의 0.5%에 불과한 52만 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사실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자료 : "마차 시대 논리에 목숨 거는 사람들." 「글로리아타임스」. 2017. 10. 25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328
 

 

미국은 1620년에 종교의 자유를 위해 영국을 떠난 102명의 칼뱅주의 청교도가 세운 나라가 아닌가? 그런데 이들의 후손들이 이어 받은 보수 칼뱅주의가 미국에서 처참하게 몰락한 이유는 비성경적 기적중지론으로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영적부흥과 은사운동을 지속적으로 부인하고 대적해 왔기 때문이다. 
 

이제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에 대해 신학적으로 논쟁할 가치조차 없어져 버렸다. 교회를 망하게 한 칼뱅주의 기적중지론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할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의 무조건적 선택과 예정에 의한 한번 구원 영원한 구원론도 신학적 결함과 성도들의 삶의 타락으로 인해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게임은 끝났다(Game is Over)

 


내일은,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운동 500주년이 되는 날이다. 루터도 기적중지론을 주창했지만 대중화시킨 자는 장 칼뱅과 그의 후계자들이다. 500년 동안 하나님의 능력을 상자 안에 가두어 놓고 교회를 미혹해 온 기적중지론의 허구를 신학적으로는 물론 현실의 숫자를 통해 깨닫게 된 것은 하나님이 한국 교회에 주시는 선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의에 차서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은 성경과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기 바란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하기를 원하셨다.

좋은 말로 듣지 않자 하나님은 재앙을 내리신다. 처음 몇 번은 애굽의 술사들도 비슷한 재앙을 내리므로 바로는 모세의 거듭된 요청을 무시한다. 이후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피 재앙에서 시작하여 여덟 번째 메뚜기 재앙을 경고한다.

 

견디다 못한 바로의 신하들은 바로에게 이렇게 탄원한다.

 

출 10:7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바로 신하들이 보기에 하나님의 거듭된 재앙 심판으로 인해 애굽은 이미 망한 상태다. 그럼에도 마음이 완악한 바로는 끝까지 버티다가 장자가 죽자 마지 못해 이스라엘의 출애굽을 허락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금방 마음이 완악해진 바로는 애굽의 최고 군대를 거느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다가 애굽군들이 홍해에 빠져 몽땅 죽어버렸다.

 

필자는 한국의 일부 보수 장로교단도 미국의 장로교회나 애굽의 바로와 같은 어리석은 전철을 밟지 말기를 촉구한다. 또한, 그동안 기적중지론자들의 감언이설과 협박에 영향을 받아 방언, 신유, 축사 및 예언과 같은 성경적 초자연적 은사를 배척하거나 구하지 않아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영적 축복을 누리지 못한 사람들도 하루 속히 미망에서 벗어나기를 촉구한다.

 

그래도 고집을 피우면서 기적중지론을 고수하는 개인은 영적 축복을 풍성하게 누리지 못하거나, 교단은 교세가 쇠퇴하거나 여러 가지 추문으로 인해 몸살을 앓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전향적으로 수용하면 1990년 이래 답보 상태에 빠진 한국 교회는 양적 성장의 새로운 전기를 얻게 될 것이다. 세계적인 추세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은사운동의 장점을 강조하는 이상으로 오남용하는 자들의 단점도 잘 알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좋은 선물을 사람이 잘못 사용하는 것이지 초자연적 은사나 경험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참조 자료.  “[기적중지론과 성령운동(4)] 성령 운동, 이대로 좋은가(2)” 글로이아타임스. 2015.12.6.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197


 

 

성경을 잘못 해석한 기적중지론이 잘못된 것이지 성경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고, 직분을 오남용하는 목사나 중직자가 잘못된 것이지 직분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다.
 

 


하나님 아버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피 값으로 사신에 교회에
새로운 성장 전기를 마련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국 교회도 이에 동참하여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장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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