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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삶 07]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구요한 목사 • 서은혜 목사  |  jk05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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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6  17: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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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7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pdf (260596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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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

 

요한복음 1:12-13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로마서 8:14-15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어느 시골 농부가 우연히 독수리 새끼를 잡은 후 그것을 닭장에 넣어 두었다. 그래서 독수리 새끼는 닭들과 함께 자라게 되었고 닭장의 생활 방식과 환경에 적응하여 평범한 닭이 되고 말았다.

 

어느 날 조류학자가 농장을 지나다가 독수리 새끼를 보고 말했다.

 

“아니, 저 녀석은 닭이 아니라 독수리군요.”

“그렇긴 하지만 이젠 더 이상 독수리가 아닙니다. 녀석은 완전히 닭이 되어버렸어요. 닭처럼 모이를 먹고 닭처럼 행동을 하거든요. 저 독수리는 절대로 날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조류학자는 농부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실험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독수리를 공중에 날려 보았다. 그러나 조류학자가 아무리 독수리를 날려 보려고 애를 써도 독수리는 날지 못했다. 날개가 3m나 되는데도 말이다.

 

어느 날 조류학자는 해가 떠 오를 때 독수리를 높은 산꼭대기로 데려갔다. 그리고 산꼭대기에서 그 독수리는 자기와 똑같이 생긴 독수리가 우아하게 하늘을 날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제야 독수리는 자기가 닭과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늘을 날 수 있다는 비전을 갖게 되었다. 독수리는 마침내 거친 울음소리를 내면 조류학자의 팔에서 날아올랐다. 그리고 마침내 하늘 저편으로 사라졌다.

(제임스 에그레이, 『날고 싶지 않은 독수리』)

 

신자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기업을 물러 받을 자요 왕 같은 제사장의 신분을 가진 자들이다(요 1:12; 롬 8:17; 벧전 2:9). 그런데도 많은 신자들은 독수리 같은 자신의 신분은 모르고 닭장에 갇힌 닭처럼 땅의 것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 땅의 것을 좀 가지면 행복하고 그렇지 못하면 행복하지 않은 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여 자화상이 낮고 위축된 삶을 산다.

 

왜 그런가?

신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신자는 자신이 창조주이시자 구세주이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만 제대로 인식하면, 아무리 세상에서 실패하고 좌절하고 스펙이 낮고 인정 받지 못하더라도 자부심을 갖고 꿋꿋하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로마서 8:33-39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러므로 이번 시간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는 여러 가지 축복에 대해 성경을 통해 알아보기로 하자.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에는 3종류가 있다.

 

1.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성경은 예수님을 성자 즉 ‘하나님의 아들’(Son of God)이라 부른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말이다.

 

막 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요 1:34. 내(세례 요한)가 보고 그(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유대인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자 예수님이 하나님 행세를 하는 신성모독자라고 비난했다.

요 10:33, 36
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2. ‘하나님의 아들들’인 천사들

 

욥 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

 

3. ‘하나님의 아들들’-자녀들-인 사람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창 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어떤 사람들은 창세기 6:2의 ‘하나님의 아들들’을 천사들로 해석하여, 악한 천사들과 사람의 딸들이 관계하여 거인 네피림을 낳았다고 주장하는데 성경은 천사는 생식 능력이 없다고 기록한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마 22:30). 그러므로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경건한 셋의 후손들 즉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특권들

 
 

1.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이신 하나님 기업의 상속자가 된다.

 

사람은 예수를 믿기 전에는 마귀의 자식들이었지만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어져서 하나님의 기업을 상속받아 누리게 된다.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엡 2:2-3.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갈 4:6-7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 가지 축복의 상속자가 되었다는 말이다.

 

롬 8:15-17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귀한 영적 축복은 영혼 구원의 축복과 하나님과 영적 교제로 인해 누리는 사랑, 희락, 평안이다.

 

롬 5:1, 2, 5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당신은 지금 이런 축복을 누리고 있는가?

 

 

 

2.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권세를 누린다

 

마 6:9-13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요 14:1314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하나님의 자녀인 신자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필요한 것을 간구하고, 형제 자매의 죄를 용서하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악한 자(마귀)로부터의 보호를 요청할 수 있는 권세가 주어진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다 아시므로 우리가 구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 전에 미리 주시는 경우도 있지만 하나님은 구하는 자를 통해서 주시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마태복은 6장에서는 “이(먹고 마시는 생존의 필요)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 6:32)라고 하시지만 바로 다음 장인 7장에서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7-11절)고 하신다.

 

그러므로 신자는 기도의 권세를 적극 활용하여 자신의 필요를 구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의 정욕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해야 한다(마 6:33; 약 4:2하-3).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약 4:2-3).

 

당신은 기도의 권세를 얼마나 바르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가?

 

 

 

3. 하나님의 자녀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

 

롬 8:13-14.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해서 모두 성령의 인도함을 제대로 받는 것은 아니다.

미성숙한 자녀는 어느 정도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만 여전히 육신대로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숙한 자녀는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다. 여기서 말하는 ‘육신’은 우리의 몸이 아니라 ‘우리 안에 내주하는 죄와 세상 풍조를 따르면서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전인격’을 말한다. 그리고 ‘영’은 ‘성령’을 말한다.

 

신자는 예수를 믿어서 비록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은 얻었지만 자녀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육신’ 대로 살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은 성경 말씀대로 사는 삶이다.

 

때로는 성령의 직접적인 음성을 통해 삶의 방향을 인도하시기도 한다. 이런 때는 항상 기록된 성경 말씀에 비추어서 내용을 분별해야 한다(고전 14:29; 살전 5:19-22). 그외에도 하나님은 사람이나 환경을 통해 인도하신다.

 

당신의 경우는 어떠한가? 당신은 어떻게 영의 인도함을 받는가?

 

 

 

4.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 이름과 성령의 능력으로 죄와 마귀의 세력을 제압할 권세가 있다.

 

갈라디아서 5:16-17.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눅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마가복음 16:17-18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벧전 5:8-9.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불신자는 죄와 마귀의 종이므로 이들을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그러나 신자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성령이 내주하시므로, 예수님의 이름과 성령의 능력으로 능히 죄와 마귀의 세력들을 대적하여 이길 수 있다.

 

당신은 죄와 마귀의 세력들을 어떻게 대적하고 있는가?

 

 

 

5. 하나님은 필요에 따라 하나님의 자녀를 연단하시고 징계하신다

 

롬 5:3-4.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히브리서 12:6-11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세상에서도 자녀가 귀엽다고 하여 징계하지 않고 연단하지 않으면 버릇 없는 자녀가 되고 쓸모 없는 자녀가 된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녀를 연단하고 징계하여 성숙한 신자가 되고 쓸모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가신다.

 

신자가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 아버지는 경고와 책망에 이어 실질적 징계를 하신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 책망하시거나, 양심의 음성이나 성령의 음성으로 알려주신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면 마음을 불안하게 하시거나, 몸을 치시거나, 관계가 힘들게 하시거나, 사업이나 직장 일이 잘 되지 않게 하시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회개를 촉구하는 신호를 보내신다. 그럼에도 불순종하면 더욱 더 심한 징계가 가해진다.

 

히브리서 3:7-8
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히브리서 3:12-14
12.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당신은 언제 어떤 일로 연단과 징계를 받은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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