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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예장 고신의 환골탈태를 촉구한다‘유독 가스통’인 정이철의 자숙과 회개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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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8  18: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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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예장 고신의 환골탈태를 촉구한다

-‘유독 가스통’인 정이철의 자숙과 회개를 촉구한다-

 

   

▲코람데오닷컴 홈피 캡처.
원 안은 「글로리아타임스」(구요한 발행인)의 신학 성분 검증 청원을 주도한
김홍석 씨(좌)(목사. 예장고신 수도노회장)와 황규용 씨(우)(목사. 경남노회장)

 


사이비 신학인 기적중지론을 고수하는 예장 고신이 기적중지론 타파를 주창하는 「글로리아타임스」를 정죄할 자격이 있나?
 



예장 고신 기관지인 「코람데오닷컴」은 단 2명이 운영하는 「글로리아타임스」가 2,055개의 교회가 소속된 교단을 정죄할 자격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데, 500년 전 마르틴 루터는 혈혈단신으로 전 유럽을 지배하는 교황청과 맞섰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한 명이 아닌 두 명이 군소교단에 불과한 예장 고신을 비판하는 것은 하등 이상한 일이 아니다. 진리 수호에는 많은 사람이 필요하지 않다. 세상이나 하나님 나라에서도 초기에는 소수의 사람이 새로운 주창이나 운동을 시작해왔기 때문이다.
 

 

정이철(「바른믿음」)은 우리가 예장 고신을 정죄한 것을 돈키호테 같은 만용이라 말하는데 정작 정이철이야 말로 한국 교계를 휘젓는 돈키호테다. 정론 언론의 기능은 환부를 도려내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인데, 정이철은 교계의 사소한 문제는 침소봉대 하고 사이비 신학인 기적중지론 옹호에는 목숨을 걸면서 은사사역자나 영성사역자 및 자기 반대자들을 이단이나 사이비로 몰지 못해 안달을 하는 돈키호테 중의 돈키호테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런 사이비 언론인인 정이철에게 한국 굴지의 교단들이 놀아나는 모습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필자가 분뇨통이라면 정이철은 냄새도 더 지독하고 언제 폭발하여 또 누구를 다치게 할지 모르는 유독 가스통이다.
 




비록 칼뱅과 그 후계자들이 기적중지론을 주창했다 하더라도 후손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개혁된 교회는 계속 개혁해 가야 하는 것 아닌가? ‘개혁된 교회는 개혁되어야 한다’고 입술로는 말하면서 실제로는 과거의 주장에 안착하여, 자기 의로 예수님을 대적한 바울처럼, 시대를 따라 다르게 역사하시는 성령의 사역을 대적하는 죽은 정통의 교회가 아직도 한국에 얼마나 많은가? 

 



전세계적으로 그 잘난 기적중지론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옹호한 기라성 같은 개혁 신학자가 소속된 교단 치고 거의 망하지 않은 교단이 어디 있는가? 예장 고신도 그들의 전철을 밟고 싶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장 고신은 각성하고 개혁되기는커녕, 현대 교회의 은사사역을 마귀짓이라 폄하하여 성령을 소멸하고 성령을 모독하는 박영돈과, 필자가 보기에 이처럼 엉터리일 수 없는 방언관을 주장하는 이성호를 교단 신학교 교수로 내세우고, 정이철 같은 사이비에게 휘둘리고 있으니 불건전하기 짝이 없는 단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기적중지론적 교회가 모두 망해가고 하나님이 은사운동을 통해 100년 가까이 교회를 각성시키고 계시는 엄연한 사실을 외면한 채, 수백 년 동안 교회를 좀 먹어온 케케묵고 용도 폐기된 기적중지론에 눈이 멀어 걸핏하면 은사사역을 대적해 온 무지와 만행이 더 이상 한국 교계에서 용납되어는 안 된다.

 


예장 고신은 「글로리아타임스」가 부여한 1년의 기간 동안 환골탈태하는 심정으로 남의 신학을 검증하기 전에 먼저 자신들의 신학을 철저하게 검증하여 사이비 신학인 기적중지론의 미망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기를 촉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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