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목회 > 성경공부
[천국의삶 01] 크리스천도 지옥에 가는가?
구요한 목사 • 서은혜 목사  |  lifech067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0  20:10: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첨부파일 : 01 크리스천도 지옥에 가는가.pdf (254901 Byte)
   
 

[천국의삶 01]

   

 (1. 크리스천도 지옥에 가는가)

 
천국의삶 성경공부 시작에 즈음하여


요즈음,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신자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한국 교회가 지금 북한과 중국에 휘둘리는 이유는 교회가 잠자고 있기 때문이라는 소문도 심심찮케 들리고 있다. 신자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세상의 우려와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성경이 말하는 구원에 대해 심각한 오해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한번 구원 영원한 구원'의 심각한 문제점을 발견했다. 한국 교회는 구원파를 정죄하면서도 실제로는 대부분의 신자가 '실천적 구원파'가 되어 회개 없는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다.

많은 목회자들이 교회 포퓰리즘에 빠져 믿음은 강조하지만 회개는 말하지 않는다. 성공은 강조하지만 변화는 말하지 않는다. 은혜(믿음)는 강조하지만 행함은 말하지 않는다. 그 결과 지금 한국 교회에 레드 라인(금지선)을 넘은  목회자나 평신도가 너무나 많다고 개탄하는 사람들이 많다. 회개 없는 믿음은 절름발이고 변화 없는 성공은 사상 누각이고 행함 없는 믿음(은혜)은 죽은 믿음이 아닌가?


한국 교회,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의 존재 이유는  불투명해지고 교회의 위상은 날로 낮아질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전통적 교회가 잃어버린 기적을 회복하기 위해 기적중지론의 허구를 밝히고 추방하는데 앞장 서왔다. 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기적의 은사를 통해 사도행전적 교회로 회복되어야 한다.  교회는 또한 서신서가 가르치는  성숙한 교회로 거듭나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신자를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시키고 영적 전사로 무장시키는 일을 감당하려고 한다. 신자는 임박한 예수 신랑의 재림을 위해 정결한 신부로 단장되고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는 영적 전사로 무장되어야 한다.

이를 위한 시작 단계로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도 쉽게 할 수 있는 성경 공부 교재를 준비하였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 단장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담대한 영적 전사로 무장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주후 2017년 9월,

저자 : 구요한 목사 서은혜 목사 드림


 

 (인쇄하여 사용하실 분은 최상단의 첨부 파일-아도비-을 사용하세요.
모바일 버전에서는 보이지 않으니 PC 버전에서 사용하세요)

 

마가복음 1:14-15
14.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요즈음 종말에 대한 관심이 많고 예수님의 공중 재림이 임박하여 휴거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내가 휴거를 사모하고 기대한다고 휴거 되는 것은 아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야 휴거 된다.
 

 

그리고 휴거 된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휴거 되어 구원 받더라도 상급을 많이 받는 것과 못 받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각자는 휴거 되기 위해 자신의 믿음이 진짜인가를 점검해야 하고 더 많은 상급을 받기 위해 주어진 소명을 온전히 감당하고[doing], 자신을 정결케 해야 한다[being].

 

 

또한, 요즈음 유튜브(YOUTUBE)를 보면 천국과 지옥 간증들이 상당히 많다.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워지니까 주님이 이런 것들을 통해 불신자를 전도하고 신자들을 정결케 하여 신랑 맞이할 신부로 단장시키라고 하시는 것 같다.
문제는 교회 다닌 사람들 중에서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많더라는 간증이 꽤 많다는 사실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보수신학자이자 한때 대표적 보수 장로교회였던 충현교회 담임 목사를 역임한 신성종 목사의 『내가 본 천국과 지옥』에 의하면, 예수 믿고 교회 다닌 목사들이나 장로들 및 교인들 중에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의 간증에 의하면, 어떤 사람은 자신은 열심히 교회를 다녔는데 왜 자기가 여기(지옥)에 와있는지 모르겠다고 애통해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크리스천도 지옥에 가는가?

참고로 예수님이 재림 하시기 전에 사람이 죽으면 신자는 천국 이전에 ‘낙원’에 가고 불신자는 지옥 이전에 ‘음부’에 간다(눅 15:19-31; 23:42-43). 그러다가 예수님이 재림 하신 후 백보좌 심판을 통해 신자는 천국에 가고 불신자는 지옥에 간다(계 20:11-15; 21:1-8).


그러므로 간증자들이 천국과 지옥의 모습을 봤다는 것이 낙원과 음부의 모습인지 미래의 천국과 지옥을 본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핵심 내용에는 별 차이가 없다. 어차피 때가 되면 낙원에 있는 사람은 천국으로 음부에 있는 사람은 지옥으로 갈 것이기 때문이다.

 


구원의 주체가 누구인가? : 하나님의 주권과 자유 의지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자들은 죄인의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것이므로 비록 신자들이 죄를 좀 짓고 타락해도 끝까지 믿음을 지켜주셔서 구원을 받게 해주신다고 주장한다 (이하 ‘주권파’).


 

한편, 사람의 자유 의지를 강조하는 자들은 신자라도 예수를 부인하거나 아는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을 잃어버릴 수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하 ‘자유의지파’).
 


주권파 중에는 장 칼뱅의 주장을 따르는 칼뱅주의자들이 대부분이고 자유의지파 중에는 칼뱅주의에 반발한 야곱 알미니우스의 주장을 따르는 알미니안주의가 대부분이지만 두 ‘~주의’ 내에서도 다양한 주장이 있으므로 여기서는 편의 상 주권파와 자유의지파로 나누기로 한다.

 

 

주권파 중에는 칼뱅주의를 따른 장로교, 칼뱅주의는 아니지만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침례교 등이 있다. 자유의지파 중에는 감리교, 구세군, 성결교 등이 있다. 루터교는 초기의 마르틴 루터의 주장과는 달리 루터 사후에 멜랑히톤의 주장을 따라서 자유의지파가 된 사람이 대부분이다. 또한, 침례교나 순복음 및 다른 교단 내에서도 주권파와 자유의지파가 있다.

 


또한, 요즈음에는 장로교 신학자나 목회자 및 교인들 중에서도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이신칭의(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음)교리에 대해, 칭의는 신자가 죽을 때까지 유효한 것이 아니라 신자의 순종 여부에 따라 최후의 심판 때까지 유보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유보적 칭의론). 즉 신자도 삶을 통해 신앙의 열매를 맺지 못하면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신앙의 가장 핵심인 구원론에 대해 주권파와 자유의지파가 나누어져서 첨예하고 대립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수많은 목회자나 성도들도 서로 양분되어 있다.

 



주권파의 주장
 


-진정 구원 받은 사람은 신앙의 열매를 반드시 맺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입술로 신앙을 고백하고 교회 생활을 해도 계속 죄를 짓고 신앙 인격의 열매를 맺지 못한 사람은 애초에 구원 받지 못한 '가짜 신자'다.


-구원이 영원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의 변덕스런 믿음에 좌우된다면 불안해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가? 구원이 영원하고 변치 않는 하나님께 달려 있을 때 신자는 불안에서 벗어나 안정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다.
 


- 구원의 안정성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구원의 확신을 가져서 이단에 잘 빠지지 않는다.

 

 

자유의지파의 주장
 


- 신앙을 고백하고 신앙 생활을 하다가도 예수를 부인하고 아는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에서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회개하면 구원을 다시 회복할 수 있다.


-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 신자는 ‘값싼 은혜’에 빠지고 그릇된 확신을 가져서 나태와 방종에 빠질 수 있다.

 

- 하나님이 구원 받을 사람과 받지 못할 사람을 예정하셨다는 주장은 하나님을 잔인하게 만들고 불신자에게 구원의 기회를 박탈한다.

 


- 구원 받을 사람이 미리 예정되고 선택되었다면 하나님이 모두 알아서 하실 것이므로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신앙 생활할 이유가 없다.
 

 


주요 성구의 해석 차이
 


각 주장이 유리하게 내세우는 성구들이 너무 많다. 여기서는 중요한 몇 가지만 제시한다.


 

히 6:4-6 : 여러 가지 신령한 은사를 맛보았지만 타락한 사람들

 
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주권파는 이 사람들이 은사와 신령한 은혜는 좀 체험했지만 애초에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자유의지파는 이 사람들은 구원은 받았지만 믿음을 끝까지 붙들어서 열매를 맺지 못하고 타락했다고 주장한다.

 

 


마 7:18-23 : 표적과 기사는 행했지만 예수님에게 버림 받은 사람들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권파는 이 사람들이 행한 기적은 가짜이며 비록 예수님을 ‘주’라고 불렀지만 건성으로 부른 것이므로 애초에 구원 받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자유의지파들은 이들은 기적을 행할 정도로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구원을 받았지만 신앙의 열매를 맺지 못하여 구원을 잃어버린 자들이라고 주장한다.
 

 

 
고전 6:9-11: 불법을 상습적으로 행한 사람들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주권파는 이 사람들이 불법을 상습적으로 행하는 것을 보아 애초에 구원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자유의지파는 이 사람들이 구원은 받았지만 불법을 상습적으로 행하면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고 경고하는 말씀이라고 주장한다.

 

한편, 이 사람들이 구원을 받지 못한 것이 아니라 상급을 받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설득력이 약하다.



신기한 것은 주권파든 자유의자파든 동일하게 이 사람들이 구원 받지 못했다고 결론 내린다는 사실이다. '자칭 신자'든 '진짜 신자'든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의 열매-성품과 행함-를 맺지 못하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요즈음 한국 교인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평신도는 물론 목회자 중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런 사람들은 입술로 신앙 고백하고 교회 다녀도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매일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라

 

 

어제 큰 은혜 받고 오늘 믿음에서 떨어지면 구원과는 상관 없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내일 아니라 조금 후에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어떤 목사가 기차 여행을 하면서 옆에 앉은 사람에게 전도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저는 만사형통하고 자녀들도 모두 잘 살고 있습니다. 예수 믿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둘 사이의 대화는 끝나고 각자 쉬거나 볼 일을 보았다.
한참 후 역무원이 목사에게 왔다.

 

“혹시 옆에 앉았던 사람과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요?”

“왜요?”

“이 분이 열차 사이에서 바람을 쐬다가 떨어져서 죽은 것 같습니다.”

 

신자에게도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그러므로 신자라도 첫째, 자신의 신앙이 진정한 것인가를 점검해 봐야 한다.
둘째, 신자는 현재 자기가 믿음 안에 있는가 점검해 봐야 한다.

 

다음의 성경 구절들을 깊이 묵상하라.
 


고후 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확증하다’(헬라어. 도키마조)는 말은, 제련소에서 순금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순수한 것을 얻는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는 말은 자신을 시험하여 믿음에 위배되는 모든 것들을 제거하여 정제하라는 뜻이다. 시험하고 확증하라는 단어는 현재형이다. 헬라어 현재형은 진행형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가 시험하고 확증해야 한다는 말이다.

 

당신의 경우는 어떠한가?

 

 


히 3:12-14

12.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신앙 생활은 영적 전쟁의 연속이다. 육신의 죄와 세상의 유혹 및 이들을 타고 역사하는 마귀의 공격으로 인해 신자는 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므로 늘 자신의 마음을 살펴서 죄로 인해 마음이 완악하여 하나님에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의 경우는 어떠한가?

 

 


벧후 3: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이 신자를 심판하시는 것은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중에는 용서 받지 못할 성령 모독죄(훼방죄)를 짓거나(마12:31; 막 3:29; 눅 12:10; 요일 5:6),  히브리서 6장의 사람들처럼 ‘회개가 허락되지 않은 죄’도 있다. 그런데 요즈음 은사운동을 마귀운동이라고 폄하하면서 성령 모독죄(훼방죄)를 짓는 겁도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당신의 경우는 어떠한가?

 

 

이 교재는 여러분의 귀한 헌금으로 제작됩니다.
아래로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내 :
      국민은행 529401-01-218720 임마누엘선교회
      우리은행 1005-301-174848 임마누엘선교회

     (*정기 자동이체를 원하시는 분은 은행에 가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해외 :
     STANDARD CHARTED BANK 47 Jong-Ro, Jongno-gu, Seoul, Korea
     SWIFT Code : SCBLKRSE. Account No. : 498-20-036592
     Name : Immanuel Mission. 010-7522-0050

 


 

[관련기사]

구요한 목사 • 서은혜 목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인기기사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광고문의후원안내회원자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5610>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39길 21-19, 201호  |  대표전화 : 0707-554-0585  |  팩스 : 0504-037-0050  |  Mail to : gloriatimes@naver.com
발행인·편집인 : 구요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요한 발행인  |  후원계좌 : 국민은행 529401-01-218720 예금주 임마누엘선교회  |  사업자등록번호 : 123-89-06414
Copyright © 2017 글로리아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