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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의 복음-마태복음(17)] 의를 위해 박해받는 자의 복(마 5:1-12)
구요한 목사  |  jk05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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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7  1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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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제목-본문-핵심)

번호 : 왕국의 복음-마태복음(17)
제목 : 의를 위해 박해 받는 자의 복
본문 : 마 5:1-12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복 되도다, 박해 받는 자들이여, 천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설교 요약)

 

예수를 제대로 믿으면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나 세상으로부터 박해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박해를 받을 때 신자는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좌절하고 낙심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주님은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박해를 이기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이 천국을 유업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자는 박해를 받을 때 세상과 타협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순교를 각오하고 담대하게 맞서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셔서
핍박을 축복으로 바꾸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당장의 안정과 평안을 위해 타협하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베푸신 축복을 거두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육체적 순교를 당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때를 당하더라도 타협하지 말고 하나님께 이길 수 있는 힘과 담력을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자가 진정한 신자가 아닐까요?
이전의 신앙의 선배들도 그러한 길을 걸었습니다.
이런 자가 천국을 유업을 받기 때문에 복된 자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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