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뉴스 > 뉴스
[해외뉴스] 하나님은 마틴 루터 같은 ‘개혁가 군대’를 일으키신다-기도와 회개로 무장한 개혁가가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린다-
편집부  |  gloriatime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29  19:1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해외뉴스]
 

하나님은 마틴 루터 같은 ‘개혁가 군대’를 일으키신다

-기도와 회개로 무장한 개혁가가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린다-

글 : 짐 롤린스(Jim Rawlins. Keys of Awakening 대표)

번역 : 글로리아타임스 편집부


『키즈 오브 어웨이크닝』의 대표인 짐 롤린스 목사는 기도 중 하나님이 오늘날 미국 교회를 정화시킬, 종교개혁가인 마틴 루터와 같은 ‘개혁가 군대’를 일으키신다는 말씀을 받고 그 내용을 『카리스마』(Charisma. 2016/8/24) 잡지에 기고했다. 『글로리아타임스』는 이 말씀은 한국 교회에도 해당된다는 강한 감동을 받고 그 내용을 소개한다.
 

   

▲ 나의 작은 기도와 회개의 불씨가 산불같은 부흥을 가져온다


몇 주 전에 내가 사는 도시, 지역, 주 및 나라를 위해 기도하던 중, 주님은 나에게 상당히 놀랄만하지만 별로 놀랍지 않은 말씀을 하셨다.

“내 신부가 개혁되지 않은 한 사회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城) 교회에 95개 조항을 못 박은 이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개혁가 군대를 일으킬 것이다.”

주님은 즉시 나에게 주님이 보시는 교회의 모습-가난하고, 벌거벗고, 눈이 먼 모습-을 보여주셨다. 교회는 아름다운 가운을 입은 신부처럼 부자 신랑 주위를 행진하고 있었지만, 천국의 관점에서 볼 때, 교회는 천국의 진정한 부요를 별로 갖지 못하고 있었다.  교회는 벌거벗고 눈이 멀어서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상태에 있는가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 화려한 교회 건물, 첨단 기술과 훌륭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교회는 진정한 모습이 무엇인가를 잘 모르고 있었다.

나의 전 생애 동안 교회는 막중한 역할을 했다.
어린 소년일 때부터 나는 설교자가 성경을 열고 말하기 시작할 때 경이로운 모습으로 바라보았다. 소년 시대에 거쳐간 설교자 마다 내 마음에 특별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그들은 부끄럼이 없고 타협 하지 않고 진리를 선포했다.

위대한 주일학교 교사들의 설교와 가르침을 통해 형성된 성경의 기초적인 진리들은 평생 동안 내 안에서 튼튼한 기초를 제공하고 있다. 그 당시 대부분의 교회 건물들은 낡았었다. 집에서 제작한 긴 의자와 강대상과 손에 들고 있는 선풍기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찬양하고 설교하고 기도할 때, 너무나 열정적이고 열심이어서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8살 때, 나도 그 열정의 주인공이신 예수님께 온전히 사로잡혔다. 내 마음은 그 당시의 성도들처럼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거의 60년 전에 예수를 만났지만 지금도 주님에 대한 열정은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그러나 주님에 대한 열정은 타오르지만 내가 사랑하는 조국인 미국을 바라보면 마음이 무너진다.

부패한 정부, 만연한 마약 사용, 용납되는 부도덕한 행위들, 수용되는 비정상적 행위들, 살해되는 어린 아이들과 폭력이 이 사회의 낙심시키는 현실들이 되고 있다. 내가 기도하던 그날 주님은, 교회의 개혁 없이 사회의 변화는 없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이렇게 책망하셨다.

“이것은 내 신부의 잘못이다.” 

나는 오늘 다윗 왕 앞의 선지자 나단처럼 선다.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다!”
 
나는 큰 소리로 울부짖었다. 그것은 정부의 잘못, 교육의 잘못이나 사회의 잘못도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가 잘못한 것이다. 바로 우리의 잘못이다. 우리는 자유와 해방의 값진 유산을 낭비한 책임이 있다.

내가 어린 시절에 다닌 교회에서는 찬양하고, 가르치고, 설교하고 기도하는 것과 같은 몇 가지 일들만 진행되고 있었다. 이것들을 오늘날의 관점에서 말하면 예배하고, 훈련하고, 권면하고 중보기도하는 것이다. 그 당시에 사회는 교회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교회가 수용과 성장을 위해 타협해 가는 동안, 모든 사회가 고통을 받기 시작했다.

 

오늘날의 교회는 예배, 중보기도 및 예언적 선포를 통해 하늘에서 지상을 다스리는 소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초대 교회는 가르침을 통해 세상을 뒤집어 놓았다. 그 이후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교회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교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교회가 세속화 될수록 사회는 점점 더 악해진다.

해답은 무엇인가?

해답은 이전에 항상 해왔던 것처럼 동일하다.
각 신자는 다시 한 번 주님과의 사랑에 빠져서 주님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혀야 한다. 불은 조그만 불씨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불씨가 되어 미국의 부흥에 불을 지펴야 한다. 우리는 기도의 골방에 들어가서 주님으로 우리의 마음이 불타오를 때까지 다시 한 번 주님과의 사랑에 빠져야 한다.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든, ‘우리는 불타오르리라’고 결심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불타오르기를 거절해도 우리만은 밝게 타오르고 또 타올라야 한다. 목사님이 타오르지 않으면 내가 불타오를 것이다. 집사님이 불타오르지 않으면 내가 불타오를 것이다. 내 가족이 불타오르지 않으면 내가 불타오를 것이다.

어린 소년일 때 이렇게 힘차게 찬송한 적이 있다.

    “나의 작은 빛, 나는 나가서 이 빛을 비출 것이다.”
 

하나님은 솔로몬 왕의 성전 봉헌식 때 주신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도 부흥의 공식을 주신다.

그것은 역대하 7장 14절에 기록되어 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 구절의 핵심은 “만일 나의 백성이~”다. 이제 공(ball)은 사회가 아니라 우리에게 건너와 있다. 우리가 공을 갖고 경기를 해야 한다. 우리가 부흥의 공을 집어들고 나가야 한다. 하나님이 미국에 주신 유산을 파괴하려는 무리들이 힘을 집중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만이 그것을 막을 수 있다. 우리는 이 막중한 시기에 힘을 모아서 왕중 왕의 지상 대사로서의 소명을 제대로 감당해야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로서, 우리는 지금 타고 있는 높은 말에서 내려서 예수님처럼 낮아져야 한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면서, 우리는 부요하며 부족한 것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고 있다. 지금 우리는 하늘에 계신 위대하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교만하고 오만하기 때문에 우리를 대적하신다. 우리는 정부 지도자들이 지나치게 오만한 것에 대해 놀라지만 그들은 단지 우리의 행동과 태도를 본받는 것에 불과하다. 신자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때 진정한 긍지를 갖게 된다.
 

부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다.
우리는 다시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기도는 라이프 스타일이지 매일의 한 가지 일정이 아니다. 친한 친구 한 명이 내가 많은 시간을 들여서 연구한 것보다 더 좋은 기도의 교훈을 가르쳐주었다.

 

어느 날, 친한 친구인 필립은 세탁기를 설치하고 있었다.
설치하는 동안 계속 기도를 하면서 물 새는 곳을 몇 시간 동안 손 보고 있었다. 마침내 그는 열불이 나서 이렇게 말했다.

“좋습니다, 주님. 이제 이 세탁기는 주님의 것이며 주님의 세탁기에서 물이 새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지만 세탁기는 여전히 새고 있습니다. 이제 제가 한 번 더 해보겠지만 이제는 주님이 고쳐주세요. 저는 더 이상 할 수 없습니다.”

필립은 동일한 렌치를 들고 동일한 방법으로 돌리자 즉각 새던 물이 멈추었다. 나는 필립을 수년 동안 알아왔으며 기도는 그의 라이프 스타일이었다. 기도는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기도의 사람으로 알려져야 한다. 기도의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우리는 자연스럽게 주님의 얼굴을 추구하게 된다.

 

죄가 교회에 만연하게 퍼져있다
사람들이 더 이상 죄에 대해 얼굴을 붉히지 않는다. 우리는 숨을 죽이며 낄낄거리지만 죄에 대해 누구도 놀라지 않으며, 누구도 그것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죄가 우리의 회중을 지배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그 결과, 부도덕이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만연하다. 결혼도 하지 않고 동거하는 남녀가 오랫동안 예배에 참석하면서도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런가? 우리가 죄를 쉽게 용납하기 때문이다.

나이 든 설교자가 언젠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한 세대가 묵인하면 다음 세대는 포용한다.”

오늘날 교회에서 죄가 묵인되고 있으며 이후에는 포용될 것이다.
내가 미국의 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성령께서 탄식하시는 음성을 듣는다.
 

“깨끗하게 하라. 깨끗하게 하라.”
 

성령님은 부모가 아이들의 방에 들어가서 “청소해라(깨끗하게 하라)”고 하는 것처럼 소리 높여 말씀하시고 있다. 부흥을 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우리 자신을 겸비하게 하여 기도하고 회개하고 그분의 얼굴을 구하면 하나님은 3가지로 반응하신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죄를 용서하시고, 그 땅을 고치신다. 미국이 생존하기 위해 하나님의 치유가 필요하므로 우리에게는 부흥이 필요하다. 우리는 지금 깨어나야 한다. 만일 미국이 변화를 경험하려면 교회가 먼저 개혁되어야 하고, 교회가 개혁을 경험하려면 신자 각 자가 먼저 개혁을 경험해야 한다.


기억하라.

산불도 시작은 조그만 불씨를 통해 일어난다는 사실을!

 

(영어 원문)

Prophecy- God Is Raising Up a Generation Like Martin Luther

Jim Rawlins
 

Several weeks ago as I was praying for transformation in our city, region, state and nation, the Lord spoke to me a few very astonishing, but not surprising words, "There will never be transformation in society until there is reformation in my bride. I am raising up a generation of reformers not seen since Martin Luther nailed the 95 Theses on the door of Wittenberg Castle Church."

Immediately the Lord began to show me church as He sees it today—poor, naked and blind. The church is parading around as a bride in a beautiful gown betrothed to a rich groom, but when seen from a heavenly perspective, she does not have enough of the true riches of heaven to clothe herself. She is naked and blinded to such a state that she does not recognize her own pitiful condition. The grandeur of our buildings, the expertise of our technology and the betraying success of our programs have brought us to a false picture of our true condition.

My entire life, church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As a small boy I watched in wonder as the preacher opened his Bible and began to speak. Each preacher of my childhood holds a special place in my heart. They unashamedly and uncompromisingly declared truth.

Through their preaching and the teaching of great Sunday School teachers, the foundational truths that have carried me a lifetime were laid ever so firmly. Most of the buildings of those congregations from so long ago were very humble. Homemade pews and pulpit and hand-held fans were very common.

Yet, when they sang, preached and prayed, there was such a fervency and zeal that it captured my heart. At age 8, I met the reason for their passion, the Lord Jesus, and my heart began to burn as the hearts of those saints of my childhood. I met Jesus almost 60 years ago now and the fire for Him burns more fervently than ever before. My heart for Him is ablaze, but when I look at my beloved America, it is broken.

Corrupt government, drugs rampant, immorality accepted, perversion embraced, children murdered and violence are disheartening realities of our society. As I prayed the day the Lord told me there would be no transformation in our society without reformation in the church, Jesus brought this indictment against His bride: "It is My bride's fault."

I stand today as Nathan stood before King David decreeing, "You are the man!" I cry out loudly. It is not government's fault, education's fault or even society's fault. We, the people of God, are to blame. It is our fault. We carry the verdict of "guilty" for squandering our heritage of freedom and liberty.

The churches of my childhood only had few things going on, singing, teaching, preaching and praying. Let me put it in the words of today: worship, equipping, exhorting and intercession. Society was greatly affected by the church during those days, but as the church has compromised for acceptance and growth, all of society has suffered.

The church today is not fulfilling her place as the ekklessia ruling in the heavenlies through worship, intercession and prophetic declaration. The early church filled the world with their teachings and turned it upside down. What has happened? The church is not transforming society but society is transforming the church. The more worldly the church has become, the more depraved society has become. What is the answer?

The answer is the same as it has always been. We, as individual believers, must fall in love with Jesus all over again and burn with passion for Him. A fire starts with one small spark and I say to you, we must become the spark that ignites revival in the church of America. We must return to our prayer closets and fall in love with Jesus all over again until our hearts burn within us from being with Him.

Regardless of what anyone else does, we as individuals must determine we will burn. No matter who refuses to burn for Him, we must burn and burn brightly. If the pastor will not burn, I will. If the deacons will not burn, I will. If my family won't burn, I will. As a small child we would sing vibrantly, "This little light of mine, I am going to let it shine."

God, through Solomon, gave us a formula for revival at the dedication of the temple. We find it in 2 Chronicles 7:14, "If my people who are called by My name will humble themselves, and pray and seek my face and turn from their wicked ways, then I will hear from heaven and will forgive their sin and will heal their land."

The key to this verse is the simple statement, "if my people..." The ball is not in society's court but it is in our court, and the decision to play the ball is ours. We must pick up the ball of revival and carry it. Forces have gathered to destroy America, the great heritage given us by God, and only the people of God can save it. We have come to a desperate time and we must take action now as ambassadors of the King of Kings on the Earth today.

As the church of the living God, we must get off our high horse and bring ourselves to men of low degree as Jesus did. We think way too much of ourselves, saying we are rich and in need of nothing, but the truth is we are poor, blind and naked. We must humble ourselves today before the mighty God of heaven. God is resisting us today because of our pride and arrogance. We are astonished when governmental leaders are so arrogant but they are just mimicking our behavior and attitude. Believers are the proud ones that need to humble themselves before God.

Prayer is paramount to revival. We must become a people of constant prayer again, a people known as a people of prayer. Prayer is a lifestyle, not an event during your day. A dear friend of mine taught me more about prayer by his example than I ever learned through hours of study.

One day, my good friend Philip was installing a dishwasher. He had worked on a leak for hours constantly praying during his labor. Finally, exasperated, he stood up and  said, "Okay Lord, that is your dishwasher and your dishwasher is leaking. I have tried everything I know to do and your dishwasher still leaks. I am going to try one more time but You have got to fix it, I can't."

Philip took the same wrench, turned it the same way and immediately the leak stopped. I have known Philip for a number of years and prayer is his lifestyle. Prayer must become our lifestyle. We must be known as a people of prayer. A lifestyle of prayer will naturally lead us to seeking the face of the Lord.
 

Sin has become rampant in the church. No one blushes at sin any longer. We snicker under our breath but no one gets alarmed and we allow sin to enslave our congregations without saying anything. As a result, immorality runs rampant in the body of Christ. Couples living together, unmarried, sit week after week in our services and think nothing about their sinful lifestyle. Why? We tolerate sin.

An old preacher said to me one time, "What one generation tolerates the next generation will embrace." Sin is tolerated by the church today and will be embraced by the next. Often when I pray for the church of America I hear the Spirit cry out, "Clean it up! Clean it up!" The Spirit is crying out like a parent walking into their teen's room, "Clean it up! Clean it up!" If we are to experience revival we must clean up our act.

God has three responses to His people when they humble themselves, pray, repent and seek His face. He will hear from heaven, forgive their sins and heal their land! America must have God's healing hand to survive, so we must have revival in the body of Christ. We must awaken now! If America is to experience transformation then the church must experience reformation and if the church is to experience reformation, we as individuals must experience revival! Remember, it only takes one small spark to start a forest fire! *

 

[관련기사]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인기기사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광고문의후원안내회원자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5610>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39길 21-19, 201호  |  대표전화 : 0707-554-0585  |  팩스 : 0504-037-0050  |  Mail to : gloriatimes@naver.com
발행인·편집인 : 구요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요한 발행인  |  후원계좌 : 국민은행 529401-01-218720 예금주 임마누엘선교회  |  사업자등록번호 : 123-89-06414
Copyright © 2017 글로리아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