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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신자들이 성령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거짓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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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1  00: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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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신자들이 성령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거짓말들

저자 : 래리 스파크스(Larry Sparks)
번역 : 편집부 

   
 

왜 수많은 신자들이 이런 거짓말을 믿을까?
마귀가 하나님의 사람들이 전진하는 것을 방해할 때, 그는 아주 교묘하고 파괴적인 속임수를 사용한다. 신자들은 그런 속임수가 성경에 없는데도 진리로 받아들인다. 나는 이런 속임수와 그것이 신자와 교회에 미치는 심각한 결과를 살펴보려고 한다.

왜 마귀는 성령을 미워하는가?
마귀가 즐겨 사용하는 주제는 성령이시다. 이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마귀가 성령의 역할에 대해 교회를 혼란하게 하는 만큼 마귀는 영향력을 발휘한다.

이것을 생각해 보라. 보통의 사람들에게 능력을 베푸셔서 지상에서 어둠의 세력을 견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이 잘해보았자 교리적 갈등의 대상이 되고 최악의 경우에는 무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사탄은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성령을 지독하게 미워한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게 하신 성령으로 충만한 신자들은 영적인 여호수아나 갈렙이 되어 하늘의 약속을 이 땅에 실현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에 사로잡힌 자가 되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시작한다. 이런 것은 사탄의 사악한 계획에 치명타를 안기는 것이다.

이 때문에 사탄은 성령에 대해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한다. 사탄은 교회 시대의 시작부터 ‘성령이 성부 하나님이나 성자 하나님과 동등하냐, 아니냐’로 교회의 분열을 조장해 왔다. 비슷한 갈등이 오늘날에도 지속되어서 방언을 말하는 것부터 “성령 안에서 쓰러지는 것”까지 신학적 토론과 분열을 조장해 왔다. 신자들이 분열하는 만큼 마귀는 터를 굳게 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의 재림 이전에 큰 부흥을 경험하려면 이러한 일은 중지되어야 한다.
 

수많은 신자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거짓말

복음주의는 물론 은사주의에도 성령의 운동을 외면하게 만드는,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거짓말이 있다. 이런 거짓말은 모든 신자들의 유산인 하나님의 초자연적 능력을 신자들로부터 도적질해 간다. 그 거짓말은 무엇인가?

당신은 ‘성령은 그렇게 일하시지 않아. 기억해, 성령은 점잖으신 분이야’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이것이 바로 거짓말이라는 사실이다.  “성령은 점잖으신 분이야.” 이런 말은 하나님의 성령은 비정상적인 능력이나 힘으로 일하시지 않는다는 말이다. 성령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드시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거짓말이다. 내가 이런 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왜냐하면 하나님의 주된 관심은 우리의 편안함이 아니라 그분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병자를 치유하시고 귀신을 쫓으실 때 편안함을 고려하시지 않았다.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이런 행동은 항상 큰 자유를 가져왔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이런 행동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성령에 대한 이러한 오해가 하나님이 신자들의 삶과 교회에서 하시는 일에 대한 기대에 상한선을 제공해왔다.  C.S 루이스가 *아슬란에 대해 “그는 길들여진 사자가 아니라 선한 사자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성령은 친절하고, 자비롭고, 점잖고, 돌보시는 왕이신 예수를 신실하게 증거하기 위해 오신다. 그러나 예수는 동시에 왕, 전사 및 정복자이시다. 그분은 어린 양이시다. 그러나 동시에 사자이시다. 그분은 어린 아이를 축복하시지만 동시에 귀신을 쫓아내신 분이다.
(*C.S. 루이스의 『나르니아 연대기』에 등장하는 ‘사자’(터키어로 ‘아슬란’)인데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나는 내가 통제할 수 있고 상자에 갇힌 예수를 원하지 않는다. 성령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왜 우리가 성령을 통제하려고 하는가? 나는 성령을 ‘신사’(gentlemen)라고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성령은 우리가 원하지 않는 어떤 것을 강제적으로 체험하게 하시지는 않지만 우리는 성령이 하실 수 있고, 하시려고 하고, 하시기를 원하는 일에 대한 기대를 낮추어 온 것이 사실이다. 은사주의자들조차, 성령이 어떤 일을 하실까 봐 예배를 온전히 개방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위험한 일이 있는가? 항상 있다. 무질서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가? 확실히 있다. 사람들이 개입되는 한, 무질서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부르셔서 삶을 영원히 변화시키시는 일이 가치가 있는가?  토론토 블레싱(Toronto Blessing) 기간 중 어떤 일이 일어났는에 대해서는 캐롤과 존 아노트 목사 부부에게 물어보라. 브론스빌 부흥 기간 중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에 대해서는 존 킬패트릭 담임 목사에게 물어보라. 빌 존슨과 라이프 헤트란드에게 물어보라. 마이클 브라운 박사와 R. T. 켄들 박사에게 물어보라. 대답은 ‘예’이다. 하나님의 운행 하심에 대한 위험과 경험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것은 항상 가치가 있다.

성령이 어떻게 역사하시는가를 알려면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면 된다. 구약에서, 성령은 사사들과 선지자들에게 큰 능력으로 임하셔서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초자연적 사역을 감당하게 했다. 오순절의 위대한 강림을 볼 때, 성령은 결코 점잖은 분이 아니시다. 그분은 마가의 다락방에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침노하신 때부터(행 2:2-3), 하늘의 강력한 변화를 이 땅에 가져오시는 것이 그분의 뜻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우리는 왜 그런 능력을 보지 못하는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상태와 성경이 말하는 이상적인 상태에 대해 갈등을 느끼고 있다. 성경이 말하는 것과 현실은 너무나 다르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새롭고 더 많은 ‘적절한’ 전략을 찾고 있지만 예수님이야 말로 우리가 본 받아야 할 모범이시다.

오늘날 우리가 복음서나 사도행전이나 초대 교회 당시에 일어난 일들을 더 많이 목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초자연적인 능력을 다른 ‘원칙들’로 대체하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신약의 공동체는 성장을 위한 나름대로의 전략이 있었다. 적절하고 현실적인 전략 자체가 해를 끼치는 것은 아니다.
 

성경의 초자연적 도전 

수 차례에 걸쳐서, 성경은 너무나 강하고, 너무나 강력하고, 너무나 지배력이 강한 실재들로 우리를 대면하여서 그런 것들을 부인하려면 우리는 그런 것들을 재정의해야 한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들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요 14:12).
(*요한복음의 ‘일’(work. 헬, 에르곤)은 기적을 말한다)

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은 기적들을 행하고 있으며, 더 큰 기적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3-14).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초자연적 능력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가, 아니면 응답되지 않은 기도로 더 잘 알려져 있는가?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사람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고 성령으로 소유된 교회와 공동체를 목격하고 있는가? 위에 제시한 3개의 성경 구절들은 현대 교회들이 ‘초자연적인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를 추구하는 법적 근거를 제시한다.
 

하나님이 강림하실 때~ 

성령은 우리의 신앙생활이나 집회의 한쪽 구석에 모셔놓는 것이 아니라 전면에 세워져야 한다.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는가? 두려움, 수치심 또는 정말 갑자기 나타나셔 성경처럼 역사하실까 봐 염려되기 때문이다.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으신다. 하나님의 만지심은 굶주린 영혼을 제압하고 압도한다. 그분이 오실 때 진동과 떨림 현상이 나타나는가? 그렇다. 어찌 그렇지 않을 수가 있는가?

성경은 분명히 기록한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온 땅의 주 앞에서 초처럼 녹아내렸다”(시 97:5, 우리말 성경).

“그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을 만지신즉 연기가 나는도다”(시 104:32).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시 114:7).

하나님이 강림하실 때, 만물이 진동하고 움직인다. 피조물이 흔들린다. 만일 피조된 질서가 하나님의 움직임에 반응한다면, 성령의 만지심에 따라 사람들이 떨고, 흔들고, 몸에 경련을 일으키고, 쓰러지고, 웃는 것과 같은 현상들은 하등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사람들이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면서 광란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거리낌도 없으면서, 집회에서 나타나는 이런 현상들이 방치되고 사람들이 기분 나빠하는 것 자체가 오히려 놀라운 일이다.
 

성령의 운행하심을 수용할 때이다 

만일 우리가 이런 ‘거짓말’을 다루려면, 오늘날 기독교계에서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식별할 수가 있을 것이다.

-왜 오늘날 서구 사회에서는 치유와 기적을 많이 목격하지 못하는가?

-왜 하나님은 미국 (또는 한국)보다 해외에서 더 강력하게 역사하시는가?

-기적의 시대가 마지막 사도나 성경의 정경화와 함께 중지되었는가?

이런 질문들이 “하나님의 주권”과 같은 포괄적 진술로 충분히 대답될 수 없는 것인가? 나는 우리가 간구하고 기대하는 것부터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우리가 성령을 초청한다? 성령에 대한 이런 제한 사항들부터 제거하자.  “성령은 신사”(gentlemen) 라는 비성경적 단어 사용을 중지하고 성령 충만을 추구하자. 또한 성령은 신사라고 묘사하는 사람들도 염려할 것은 없다. 나도 그런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런 사람들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다. 생각을 공유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나 이제 나는 종교적 제약 없이 하나님을 경험하기 위해 내 마음이 울부짖고 있다. 이런 것이 우리를 놀라게 하거나 겁먹게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성령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는 것을 목격하는 것이야 말로 모든 신자를 가장 흥분시키는 것이다.

이제 우리 모두 불편함을 떨쳐버리고 더 많은 것을 위해 울부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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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문)

The Lie Millions of Christians Are Believing About the Holy Spirit
 

Why are millions of Christians believing this lie from the enemy?
When the devil wants to hijack the advancement of God's people, he introduces subtle, yet destructive deceptions. Deceptions that are easy for us to embrace as truth, even though they are not presented in Scripture ... anywhere!

I want us to consider one of these deceptions and its severe implications to every single Christian or church who has bought into the lie.
 

Why Does the Devil Hate the Holy Spirit?

One of the enemy's favorite topics to target is the Holy Spirit. This is no coincidence. The more the enemy can confuse the church about the role of Holy Spirit, the more he can gain influence.

Consider this. The very Spirit of God that empowers ordinary men and women to be a restraining force to darkness in the earth has become reduced to being a controversial doctrine that we tolerate, at best, and ignore, at worst. This should not be so!

Satan hates Holy Spirit intensely for one key reason. The Christian who fully embraces the revelation that he or she is actually filled with the same Spirit that raised Jesus from the dead becomes a spiritual Joshua or Caleb who enters into and releases the promise land of heaven on earth. We begin thinking, speaking, and acting like people who are, quite literally, possessed by God. Surely, this throws a wrench into Satan's diabolical plans.

This is why the enemy so persistently perpetuates lies about the Spirit. He's done this since the beginning of church history, causing division about how equal (or non-equal) the Holy Spirit is to God the Father and God the Son. Controversy has continued all the way up into our modern era, where everything from speaking in tongues to the continuation of miracles to being "slain in the Spirit" is on the table for theological debate and division. Yet, while Christians are dividing over the Spirit, darkness is gaining ground. This must stop if we are going to see a great worldwide revival prior to the Second Coming of Jesus.
 

The Lie that is Impacting Millions

There is a lie that is being widely circulating in the evangelical (and yes, even the charismatic) church that shuts down expectation concerning the Spirit's movement. In many ways, this lie is robbing the people of God from embracing (let alone sustaining) the supernatural culture that is the inheritance of every single believer. So, what's the lie?

Have you ever heard someone say, The Holy Spirit wouldn't do that ... remember, He's a gentleman. That's the lie right there. "He's a gentleman." We've taken this to mean that the Spirit of God will not move with unusual power or force. He won't make us uncomfortable. That's a lie. You know how I know? Because God's chief concern is not mankind's comfort; it's His kingdom.

Jesus never seemed to consider comfort when he healed the sick or drove out demons. These kingdom-advancing activities always brought great freedom, while simultaneously attracting significant reproach from the religious community.

This false idea about the Holy Spirit has put a ceiling on what we are expecting from God in our lives, church services and in our world today. As C.S. Lewis wrote of Aslan, "He's not a tame lion, but he is good." Yes, the Holy Spirit comes to faithfully represent King Jesus who is kind, compassionate, gentle and caring. Yet, this Jesus is also a King, Warrior and Conqueror. He is Lamb, yes, but also Lion. He blesses little children one moment and casts out devils in the next.

I don't want a containable, in-a-box Jesus. Likewise, why should we place the same expectation on Holy Spirit?

I'm most concerned about the definition we've assigned to "gentleman." While I don't believe the Holy Spirit forcibly causes us to experience something we don't want to, my concern is how we have lowered our expectations of what He can do, will do, or wants to do. Even Charismatic communities tremble at the prospect of "opening the service up" to the Spirit, in fear of what He might do.

Is there risk? Always. Is there potential for disorder? Certainly. As long as human beings are involved, you will have those who behave out of order. Is it worth it all to watch God crash in and transform people's lives forever? Ask John and Carol Arnott, pastors of the Toronto Airport Christian Fellowship during the Toronto Blessing. Ask John Kilpatrick as he pastored the Brownsville Revival. Ask Steve and Kathy Gray, leaders of Smithton Community Church. Ask Randy Clark and Heidi Baker. Ask Bill Johnson and Leif Hetland. Ask Dr. Michael Brown and R.T. Kendall. The answer is yes. To pay the price of risk and experience the move of God in exchange is always worth it.

Consider the multiple scriptural accounts of how the Holy Spirit moves. In the Old Testament, he comes upon the judges and prophets with great power, anointing them for supernatural exploits. Even from His grand entrance on the Day of Pentecost, it's quite obvious that He's not tame. He invaded that upper room as a mighty rushing wind (Acts 2:2-3) and it's been His will to bring heaven's mighty transformation ever since. So why aren't we seeing it as much today?

More and more, Christians are gripped by the tension between what currently is and what should be, according to the Bible. Scripture says one thing; reality says another. Jesus gives us one model to follow, while the body of Christ is discovering new and more "relevant" strategies.

The reason we are not seeing more of what happened in the Gospels, the Book of Acts, and early church history is because we are exchanging the supernatural power they cherished for relevant principles they knew nothing about.

Of course, the New Testament community had strategies to help facilitate its growth. Relevant and contemporary principles are not harmful; they're often healthy. And yet, even something that is healthy and beneficial can become a tool in the devil's belt when we exchange the presence and power of the Holy Spirit for man-made tactics. Yes, let's be contemporary, edgy and committed to excellence, but never at the expense of welcoming the fullness of the Holy Spirit's presence.
 

The Supernatural Challenge of Scripture 

Time after time, the Bible confronts us with realities so strong, so powerful, so gripping, that in order to deny them, we need to redefine them.

"Truly, truly, I say to you, he who believes in me will do the works that I do also. And he will do greater works than these because I am going to My Father" (John 14:12, MEV).

Are we performing the same works that Jesus did ... and pressing in for the "even greater" works?

"I will do whatever you ask in My name, that the Father may be glorified in the Son. If you ask anything in My name, I will do it" (John 14:13-14, MEV).

Is the body of Christ more known for its supernatural power, or for its unanswered prayers?

"But if the Spirit of Him who raised Jesus from the dead lives in you, He who raised Christ from the dead will also give life to your mortal bodies through His Spirit that lives in you" (Romans 8:11, MEV).

Can people look at the church and see a community that is filled with and possessed by the Spirit of the resurrected Christ?

Listed above are three Scripture passages (among many) that give the modern church legal right to pursue a culture where the supernatural is natural.
 

When God Comes Down ... 

The Holy Spirit should be given "run of the show," when it seems like He is often stuffed in a back room somewhere—of our lives and gatherings. Why? Out of fear. Out of shame. Out of concern that He might actually show up and do what the Bible says. Heal the sick. Cast out devils. Overcome and overwhelm those hungry for His touch. Do things shake and tremble when He comes? Yes. But how could they not? Scripture makes it clear that:

"The mountains melt like wax at the presence of the Lord, at the presence of the Lord of the earth" (Ps. 97:5, MEV).

"He looks at the earth, and it trembles; He touches the mountains, and they smoke" (Ps. 104:32, MEV)

"Tremble, O earth, at the presence of the Lord, at the presence of the God of Jacob ..." (Ps. 114:7, MEV)

When God comes down, things tremble and move. Creation shakes. If created order responds to the movement of God, we need to be OK with people trembling, shaking, jerking, falling down, laughing, and other such phenomena as the Spirit touches them.

Why these reactions are marginalized and considered offensive is truly astounding, when we have no qualms with how fellow Christians respond during sporting events. This is not a dig against being entertained by sports; it's a call to value and pursue the superior pleasure of God's manifest presence.

It's Time for Us to Embrace the Spirit's Movement.
If we address this lie, I believe we are on the road to identifying solutions to many unanswered questions in Christianity today.

Why aren't we seeing more healings and miracles in Western society?
Why does God seem to be moving more overseas than He does in America?
Did the age of miracles end with the last apostle or the canonization of Scripture?

Could it be that these questions cannot be sufficiently answered with some theological blanket statement like "God's sovereignty." I believe that we will begin to experience what we hunger for and expect. Our invitation? Let's remove the limits from Holy Spirit, stop using this un-Biblical "gentleman" language, and pursue Him in His fullness. For those who have used this language, describing the Holy Spirit as a gentleman, don't worry—I've been there. I'm not criticizing you; I'm identifying the concept. I believed it too.

But now, my heart cries out to experience Him without religious restraint. Truly, this is not something that should scare or spook us. It should be the great thrill of every believer's life to see the omnipresent God manifest Himself in time and space through the wonderful Holy Spirit.

Let's press past our discomfort and cry out fo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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