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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초자연적으로 예수를 만난 사람들꿈과 환상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 이슬람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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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13  2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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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초자연적으로 예수를 만난 사람들

-꿈과 환상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 이슬람인들-

크리스 미첼, CBN News 기자
번역 : 글로리아타임스 편집부

   
 

 IS의 야만적 행동을 볼 때, 전쟁, 절망 및 패배란 단어만이 떠오른다. 그러나 그들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어둠이 지배하는 곳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어떤 크리스천들은 말한다. IS가 북부 이라크의 일부를 점령하여 소수파인 크리스천들을 핍박했을 때, 실제로는 복음이 전파되고 있었다.

“그래서 어둠이 몰려와서, 사람들을 죽이고 아픔과 고통을 끼치는 것 외에-다른 한편에서, 모슬림의 배경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예배, 기도, 예수 경험하기와 복음 전파에 마음문을 열고 그분을 따르는 것이 떠오르는 것을 봅니다”라고 이름 전체를 밝히기 말기를 요구한 파비안(Fabian)이란 남자가 말했다고 CCN News기자가 보도했다.

초자연적 만남

파비안(Fabian)은 커디스탄에서 가정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그는 초자연적으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을 더러 알고 있다. “이 거리와 난민 캠프의 주민들은 물론 IS가 점령한 지역의 주민들조차 꿈이나 환상을 통해 예수님을 만납니다”라고 파비안은 말했다.

그런 하나님 만남은 IS가 점령한 지역은 물론 전 중동 아시아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기자는 커디스탄을 방문한 이란 사람들을 몇 명 만났는데 그들은 신변 보호를 위해 익명으로 간증하기를 원했다.

“제가 침대에 누워있던 어느 날, 갑자기 꿈을 꾸었는데, 내가 지금 말하는 것처럼 빛이 나에게 말했습니다”라고 아비(Abbey)라는 여자가 기자에게 말했다. “그것이 저에게 말을 하고 제 이름을 부르고 ‘나에게로 오라. 내가 너를 구원하고 내가 너를 건지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꿈에 다른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가자. 망설이지 말라. 우리에게 오면 우리가 당신을 건져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꿈을 믿지만 빛의 원천이신 그리스도에게 제 삶 전체를 드리지는 않았습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그러나 아비와 그녀의 어머니는 곧 결심하게 되었다.

“올해, 약 7개월 전에, 우리는 전심으로 예수를 따르기로 결심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을 이어갔다.

“우리가 여기에 왔을 때, 그들은 복음서 의해 그리스도의 삶과 하나님 나라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여기서 우리는 제가 꾼 꿈은 예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우리를 부르시고 구원과 안식과 생명을 주셨습니다.”

기자가 이란에서 어떤 위험에 처하게 되었느냐고 질문하자 아비는 이렇게 대답했다.

“사람들이 제 신앙에 대해 알게 되면 거부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사회적 핍박입니다. 만일 정부가 알게 되면 저는 즉시 처형되거나 교수형에 처해 질 것입니다.”
 

다시 태어남

바바라(Babara)도 신약을 읽기 시작했다.

“제가 복음서를 읽기 시작할 때, 성경에서 능력이 나와서 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바다 한 가운데 있는 조그만 바위, 네, 바다의…… 어떤 능력이 내 삶에 들어왔고 저는 더 이상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느꼈습니다”라고 바바라는 말했다.

“저는 죽은 어떤 것, 나쁜 어떤 것에서 벗어나 다시 태어났고 저에게 일어난 어떤 일은 너무나 독특합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리고 얼마 후 꿈을 꾸었습니다.

“어느 날 밤 침대로 갔는데, 제가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천국에서 저에 대해-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보았을 때, 주님은 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셨습니다. 나중에 주님은 제 믿음을 강하게 하고 친구들에게 제 믿음을 나누기 위해서 복음서를 읽으라고 하셨습니다”라고 말했다.

“제가 실제로 주님의 얼굴을 본 것은 아니지만 모습은 보았습니다. 그분은 왕이시고 그분의 나라, 그분의 왕권은 전 우주에 미치며 모든 사람이 그에게 절을 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시고 저는 그분 앞에 서 있는 한 사람이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을 이어갔다.

기자가 바바라에게 지금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저는 지금 아주 거대하고 귀중한 보물을 갖고 있는 기분입니다. 제가 그것을 나누는 만큼 저 크게 저에게 다가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이란은 매우 위험한 지역입니다. 만일 당신이 다수의 의견을 따르지 않으면 당신은 반역자로 간주됩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선택에 따라 운명이나 죽음이 결정됩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삶을 바꾸는 결단 

클레어(Claire)는 성경과 친구를 통해 믿음을 갖게 되었다.

“제가 성경을 읽는 중에, 제가 읽고 있는 성경 구절에 대한 설명을 누구에게도 요청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저는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안 미국 여자 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기독교에 대해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살며, 어떻게 예배를 드리는가?-크리스천에 삶에 대한 여러 가지 질문들이었습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미국 여자 친구는 제 질문에 대답했고 그녀를 통해 제 신앙의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결단은 그녀의 삶을 바꾸었다.

“당신도 알다시피, 신실한 크리스천들이 저에게 많은 축복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몇 마디 말로 신실하신 예수님을 온전히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떤 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라고 그녀는 설명했다.

“제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마음을 드릴 때마다 하나님의 손이 내 마음을 만지고 흔든다는 사실을 믿고 또한 느낍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왕관 

데니스(Dennis)라는 가명의 남자도 꿈을 꾸었다.

“꿈에서, 제가 그분의 얼굴에 있는 마크와 왕관을 쓰고 계신 모습을 본 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그분의 몸에서 아주 강렬한 빛이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경배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저는 지금도 꿈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꿈은 저에게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제가 천국에서 느낀 감정도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꿈은 저에게 전환점이 되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기자가 이란 내에서 구원 받은 다른 사람들도 있느냐고 물었다.

“예, 많은 사람들이 꿈을 통해 예수님께로 나옵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어떻게 나타나셨는지를 상상하기 힘들 것입니다. 저는 제 눈으로 모든 사람들이 집을 구하고 진리를 구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습니다”라고 데니스는 말했다.

“당신도 알다시피, 이란 사람들은 지금 상당히 힘든 시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제발 이란 사람들이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도록 기도해 주시고 다른 사람들도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라고 그는 말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이란의 성직자들은 이슬람 국가에서 기독교를 소멸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선교사들에 의하면 이란의 교회들이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정치가와 극단주의자들이 중동 아시아를 재편성하고 있지만, 파이안과 다른 크리스천들은 성령께서 사람들을 변화시키시기 위해 가장 높은 수준에서 활동하고 계신다고 말한다.

“추수 때가 다가왔고 사람들은 갈급합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들은 고통 중에 있습니다. 그들은 도움이 필요하고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파비안은 말했다.

“예, 물론 죽이고 파괴하려는 못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삶의 해답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러므로 빛과 소금인 우리는 이와 같은 때에 여기에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목소리와 그분의 손이 되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그들에게 전해야 합니다”라고 파비안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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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전문

When the world sees the barbaric acts of ISIS, there tends to be talk of either war or hopelessness and defeat. Despite the evil, some Christians say God is at work in areas where darkness seems to reign.

As ISIS conquered parts of northern Iraq and persecuted Christian minorities, the Gospel actually began to spread.

"So besides the darkness coming in, trying to get the salt and light out—killing lives and bringing so much pain and suffering—on the other hand, we're seeing the rise of the presence of God, worship, prayer, experiencing Jesus and people being open to the Gospel and being open to follow Him, even from Muslim background," one man named Fabian, who asked that his full name not be disclosed, told CBN News.

Supernatural Encounters

Fabian leads a house of prayer in Kurdistan. He said he's met a number of people who've had supernatural encounters with Jesus.

"People in these streets and in these refugee camps, from places where ISIS has occupied, even people from here are encountering Jesus in dreams and visions," Fabian said.

Those divine encounters are not limited to ISIS-controlled areas. It's a phenomenon happening throughout the Middle East.

CBN News met with some Iranians visiting Kurdistan who wanted to share their stories. We concealed their identities for their own protection.

"Suddenly, one of the nights when I was in my bed, I just dreamed and the Light was speaking as I'm speaking to you now," A woman we'll call "Abby" told CBN News. "It was speaking to me and calling my name verbally and saying 'Come to me. I will save you and I will rescue you.'"

"But I didn't understand, actually, how this could be. Others in the dream said, 'Come with us, please do not hesitate. Come to us and we will rescue you.' I believed in the dream, but I didn't surrender my whole life to the source of the light, which was Christ," she explained.

That decision soon followed for "Abby" and her mother.

"This year, about seven months ago, we made our own decision to follow Jesus with all our hearts," she continued.

"When we came here, they gave us an explanation about the life of Christ and the Kingdom of God according to the Gospel," she said. "Here we realized the dream that I dreamed was Jesus. He is calling us to give us salvation and to give us rest, to give us life."

CBN News asked what dangers Abby faces back in Iran.

"If people knew about my faith, I would be rejected by the people," she said. "This is a kind of social persecution. If the government knew about my faith, I would be executed or hanging in the street at once."

Being 'Reborn'

Another woman, "Barbara," began to read the New Testament.

"When I first started to read the Gospel, a power came out through the Bible to my heart," she explained. "It was just like a small rock in the middle of a sea, yes, of the sea ... a power came into my life and I felt that I'm not the same person."

"I'm about to reborn and coming out from something very dead, very bad and something that happened to me is unique," she said.

Then came her dream.

"One of the nights when I went to my bed I saw, I saw Jesus," she continued. "He was talking about me in heaven—about the Kingdom of God. When I saw Jesus, He was pointing out to me. Later He told me that I had to read the Gospel in order to strengthen my faith and be able to share my faith with my friends."

"I didn't see actually His face, but I saw His form, you know," she recalled. "He was a King and His kingdom—or His kingship rule—was over the whole universe and everybody was bowing down to Him. He was talking about His kingdom and I was one of those who stood before Him."

CBN News asked Barbara how she feels now.

"I feel I have a very huge, big treasure. As much as I'm giving away from it, more comes back to it," she said.

"You know Iran is a very dangerous place. If you don't think just like the others or the majority, you'd be considered as a rebel," she said. "So that means you will choose your fate or your death by your own hand."

Life-Changing Decision

"Claire" came to faith through a scripture and a friend.

"When I was reading the Bible, I couldn't ask others to give an explanation about the passage that I'm reading, but then I went to university," she said.

"During the studying at the university, I met an Armenian girl. I asked her so many questions concerning Christianity: How do they live? How do they worship? - Many things like that about the Christian life," she explained.

"She answered my questions and that introduction caused me to make my own decision," she said.

That decision changed her life.

"You know the faithful Christ brought me many blessings," Claire continued. "I cannot describe faithful Jesus in some words. But things which I cannot say in some words have happened to me."

"Whenever I'm praying and I'm lifting up my feelings in my heart to God, I do believe and I feel the hand of God touching my heart and shaking my heart," she said.

The King's Crown

A man we'll call "Dennis" also had a dream.

"In the dream, I still remember some marks on His face and that He was wearing a crown, a King's crown on His head," he recalled. "Very strong brightness came out of each part of His Body and many people were bowing down before Him."

"I still live on the memory of that dream. It's still alive in me and it's with me every day," he said. "I remember in my mind the sense that I saw in Heaven. He's showed me many different things since I believed in Jesus. But that dream became a turning point in my life."

CBN News asked if others are coming to Jesus inside Iran.

"Yes, many people are coming to Christ through a dream. You cannot imagine how Jesus is appearing to them. I experienced with my own eyes that everybody is looking for a home; looking for the truth," Dennis said.

"You know the experience that the Iranian people are passing through right now is very difficult. The only one who can change that situation is Christ Himself," he said.

"So please pray and ask the others to pray for the people of Iran to experience the power of the Resurrection," he said.

Fastest-Growing Church

Iranian mullahs try to quench Christianity in their Islamic Republic. Despite those efforts, missionaries say Iran has one of the fastest growing churches in the world.

While politics and extremists rearrange the Middle East, Fabian and others say the Holy Spirit is working at a much higher level to change lives.

"The harvest is very ripe and people are desperate. They have lost everything. They are in pain. They need help and they are ready to listen and people need to know that," Fabian said.

"That, yes, there's many bad people that want to kill and destroy, but there's so much more people who are desperate for answers in life," Fabian said.

"And we, as the light and salt, we need to be here for such a time as this," he said. "To be His voice and be His Hand and br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to their liv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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