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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날개공청회 반론] 국내외 1만5천여 교회를 세운 두날개사역두날개 사역의 국내외적 공헌과 합신 이대위 공청회에 대한 입장 발표
김성곤 목사  |  00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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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06  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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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날개공청회 반론]

두날개사역은 국내외 1만5천여 교회를 세운
초교파적 건강한 교회 프로그램!
 


-두날개 사역의 국내외적 공헌과
합신 이대위 공청회에 대한 입장 발표-


김성곤목사
풍성한 교회 담임
(사) 두날개선교회 대표

   

▲ 두날개 공청회에 대한 설명회에서 발표하는 김성곤 목사

두날개 사역은 1994 넌 부산에서 개척된 작은 교회인 풍성한교회(담임 김성곤 목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하나님께서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확장시켜 주신 사역으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것과 세계 선교를 지향하며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두날개 사역을 적용하는 교회마다 거듭난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훈련된 주님의 제자로 양육되고 있으며,대그룹 주일축제 예배와 소그룹 셀가족 모임의 두날개를 통해 하나님이 디지인하신 건강한 교회로 변화되고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50여 개국 1만5천여 교회가 다녀간 컨퍼런스와
6천여 교회가 수료한 집중훈련

두날개 컨퍼런스는 2002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14년 동안 매년 개최되어 왔습니다. 건강한 교회의 모델을 보여주고, 복음의 절대 능력과 제자삼는 세계비전으로 훈련된 탁월한 재생산 사역자를 세우는 시스템을 공개하는 컨퍼런스를 통해 큰 도전과 은혜가 넘쳤습니다. 컨퍼런스를 통해 큰 그림을 보았다며 집중훈련을 통해서는 단계별로 전도. 정착,양육,훈련,재생산의 프로세스에 목회자와 선교사와 평신도 사역자들이 참가하여 훈련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50여 개국 1만5천여 교회가 컨퍼런스를 다녀갔습니다. 참가자는 5천여 명의 해외 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들을 포함하여 7만 여명에 달합니다. 풍성한 교회는 해마다 성도들이 자원하여 기쁨으로 최선을 다해 참석 자들을 섬겼으며, 또한 참석하는 선교사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부부에게는 등록비 전액 및 부분을 지원하는 등  매년 많은 비용을 컨퍼런스와 집중훈련 사역을 위해 섬겨오고 있습니다.

두날개 집중훈련 전 과정을 수료한 교회는 6천여 교회에 달합니다. 집중훈련은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6단계의 과정으로 참석자들이 직접적으로 양육과 훈련의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양육과 훈련을 통하여 가치관이 변화 되고. 제자가 되어 제자를 삼는 세계비전에 사로잡히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도시교회,농어촌교회, 개척교회,대형교회, 해외 한인교회, 선교지 현지인 교회에 이르기까지 집중훈련을 수료하고 두날개 사역을 적용한 교회들 중에 수많은 교회가 놀라운 변화와 건강한 성장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날개를 적용하는 교회를 중심으로 전국에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으며, 매년 네트워크 축제 등 후속 집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전문적인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 두날개 컨퍼런스 모습

두날개 사역을 통해 변화된 수많은 교회들의 간증

그동안 두날개 사역을 적용하여 변화된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의 간증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한결같이 “행복하다”고 고백합니다. 100년이 넘은 고목나무 같은 교회에 새순이 돋고, 깨어지고 상처투성이던 교회가 회복되어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하니님의 은혜가 넘치고 있습니다.

시흥에서 목회하시는 장 목사님은 인근에 신도시가 형성되고 이동 성도가 많아지면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쉬는 날도 없이 심방에 더욱 매진했으나 오히려 결과는 정반대로 나타났고,생전 다툼이라고는 없던 사모님과 싸우는 날도 잦아졌습니다. 그로 인해 안면신경통이리는 병까지 얻게 되었으며,그 통증을 멎게 하기 위해 간질 환자들이 복용히는 약을 먹다 말이 어눌해지고 기억력이 감퇴해 목회까지 지장을 주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두날개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동안 자신이 고민해 왔던 것에 대한 해답을 발견했습니다. 교회에 돌아가 즉시 적용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소속감이 불분명하던 성도들이 행복모임을 통해 복음을 깨닫고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교회와 주의 종을 사랑하는 일꾼으로 변화되고,회복캠프에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자 그동안의 상처들이 치유되고 회복되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 뒤를 이은 양육반과 제자대학은 성도들을 확실한 주님의 제자로, 교회의 일꾼으로 세웠습니다.

인천의 노 목사님은 부임 이후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담임하셨던 여러 목사님들이 성도들과의 갈등이나 불신 때문에 위임도 받지 못하고 교회를 떠난 상황에서 새로 부임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교회의 부정적인 분위기 때문에 하나 둘 교회를 떠났고,그나마 남은 성도들은 서로에 대한 불신과 정죄로 마음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두날개교회 소식을 접하면서 두날개컨퍼런스에 참석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동안 교회 회복과 부흥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되셨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두날개 양육과 훈련으로 교회의 체질은 건강하게 개선되었고, 목사님과 여러 성도들은 함께 영적으로 성장을 이루며 나날이 새로워지는 역전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했습니다. 술집을 운영한다는 핑계로 늘 술에 취해 예배에 오곤 했던 40대 어떤 성도는 가장 헌신적인 평신도 사역자로 변화됨으로 많은 성도들이 도전을 받았고 모두 열심을 내게 되었습니다. 또 교회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신자들도 양육과 훈련을 받고 전도왕이 되는 등 탁월한 평신도 사역자들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두날개를 적용한지 5년 만에 300%의 부흥을 일으키며 영적 성장을 이루는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광주의 김 목사님은 두날개를 적용 후 “하루 하루가 감동”이라고 고백합니다. 사막에서 길을 잃은 사람,도적에게 쫓기듯 쫓기는 사람,숨을 곳만 찾던 사람이 바로 두날개를 만나기 전 자신의 모습이었는데 컨퍼런스와 집중훈련 참석 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생명을 건 하나님나라 일꾼들이 재생산되고 있으며 교회의 배가부흥과 더불어 건축. 재정에도 축복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두날개가 자신과 교회의 운명을 바꾸어놓았다고 입버릇처럼 자랑합니다.

목포의 최 목사님은 이주 내성적인 성격으로 두날개를 적용하면서 수많은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다고 합니다. 한 단계 한 단계를 적용할 때 마다 기도했고, 결과는 늘 상상 이상의 것을 하나님께서 채우셨습니다. 행복모임을 앞두고 자신의 내 성 적인 성격으로 베스트전도 대상자를 초청하고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너무나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꿈으로 확신과 담대함을 주셨고 행복모임을 할 때마다 20~30명의 영혼을 보내 주셨습니다. 회복캠프도 마찬가집니다. 최 목사님을 통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고 상상을 초월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 뒤를 이은 양육과 훈련 역시 그 은혜는 이루말할 수가 없습니다. 행복한 목사, 행복한 성도,행복한 교회로 변화된 것입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간증이 있지만 지면 상의 한계로 다 말씀드릴 수 없다는 것 이 심히 아쉬 울 뿐입니다.

   

▲ 두날개 집중훈련 모습


태국, 미국, 대만, 일본, 중국 교회를 두날개로 돕다

국내 뿐만 아니라, 2007 년부터는 태국,미국,대만, 일본 등 현지에서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개최하였습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해외 선교사 및 목회자들을 재훈련함과 아올러 현지 목회자 및 사역자들을 리더로 세우는 등 두날개 사역 이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2007년 4월 태국에서 3백여 명의 한인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두날개 인도차이나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3억 북미 선교를 위해 2007년 7월에는 미국 뉴욕에서 한인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2천여 멍이 참석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 다. 이어서 집중훈련이 2008년 5월까지 단계 별로 진행되었습니다. 그후 2009년에도 2회 컨퍼런스와 집중훈련 이 이듬해까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2번 의 미주지역 두날개 사역을 통해 280여 교회, 600여 명의 목회자와 선교사가 집중훈련 모든 과정을 마쳤습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 및 과테말라, 브라질,  아르헨티나, 도미니카 등 남미권 선교사틀도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선교사부부의 경우 체재비 와 왕복 항공비를 전액 및 부분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15억 중국과 6천만 화교권 선교를 위해 2008년 7월에는 대만에서 현지 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2천3백여 명이 모인 가운 데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대만을 비롯해 홍콩, 말레이시아, 미국, 일본 등 7개국, 20개 교단, 300여 개의 교회가 참석 하였고, 4개 국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2009년 5월까지 집중훈련이 진행되어 210여 교회, 520여 명의 목회자와 사역자가 l 년의 전 과정 을 수료하였습니다. 그리고 두날개를 배우고 적용한 교회마다 놀라운 변화와 건강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오랫동안 2.8%에 머물던 대만의 복음화율은 두날개를 적용한 교회들의 성장에 힘입어 지금은 6.2%로 급성장하는 귀한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2010년 7월부터는 복음의 불모지와 같은 일본에서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개최하였습니다. 1억 3천만 명이 살고 있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은 800만 이상의 우상을 숭배하고 있기에 더욱 기도로 무장하고 사역에 임했습니다. 2011년 3월 일본 열도를 강타한 쓰나미와 원전폭발의 위기 가운 데서도 두날개 사역은 일본 현지 목회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 되었고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백여 명의 목회자와 사역자가 수료하였고 적용하는 교회 마다 지금도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특별한 상황으로 인해 직접 들어가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훈련 받은 중국 선교사들을 통해,또한 대만 목회자들이 중국대륙으로 건너가서 두날개를 가르쳐줌으로 놀라운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교회가 심양의 서탑교회와 존 로스 선교사님이 세우신 동관교회입니다.

   

▲ 해외 두날개 컨퍼런스 모습

전세계 12전선에 건강한 현지교회를 세우기 위해

두날개 사역의 결론은 세계 선교입니다. 이를 위해 2002년 설립한 두날개선교회 는 2009년 사단법인화 하여 보다 전문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전 세계를 12전선으로 나눠 훈련된 선교사를 파송하여 건강한 현지교회를 세워 세계 복음화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제1전선 동북아권 선교는 대만과 일본의 현지교회를 돕는 사역 중심으로 해왔습니다. 2010년 1월부터 제2전선 동남아권의 관문도시인 필리핀 마닐라에 선교팀을 파송함으로 본격적인 교회개척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3개의 현지 교회와 오픈하우스를 세워 필리핀과 동남아권 복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14년 6월에는 제3전선 남아시아권의 관문도시인 인도 델리에 선교팀을 파송함으로 제2전선과 제3전선에 2개의 선교센터를 세웠습니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인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국, 일 본,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호주 카메룬, 모로코,파라과이 등 12개 국가에 1 38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필리핀에서 잘 훈련된 현지인 리더들이 인도 선교사로 파송되는 재생산의 열매가 풍성히 맺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두날개 선교는 연합선교를 지향합니다. 두날개를 적용하는 교회들이 개교회로는 하기에 어려운 선교를 같은 비전으로 함께 연합함으로 놀라운 선교의 새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12 전선에 선교 센터와 캠프를 세우고 4 천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세계 선교에 이바지 하고자 기도하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두날개 해외선교 사역 모습

20년 임상과 18명 신학교수의 검증을 받은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2002년부터 12년 동안 한국과 세계 교회를 섬겨왔던 ‘두날개양육시스템’이 201 4년부터는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로 새로위졌습니다. 이 프로세스는 교회와 선교지에서 20년의 다양한 임상을 거쳤으며, 18명의 개혁주의 신학 교수의 철저한 검증을 받아 3년간의 작업 기간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의 새교재 발간 취지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듯이, 목회의 대상과 상항도 시대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기에 시대를 앞서 가는 교재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두날개양육시스템의 구 교재도 표현이나 용어상 혹자에게는 오해의 소지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은 없는지 연밀히 살펴 수정 보완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2003년 구 교제를 발간할 때, 두날개사역은 초교파 사역이므로 다양한 교단 교파도 수용할 수 있는 표현과 용어를 채택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0여년 전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고 한국 교회가 보편적으로 사용한 용어들이었습니다. 그렇지 만 시대의 변화를 감지하며 일부 내용의 표현과 용어를 개혁주의 신학에 근간하 여 수정했는데, 이유인즉 두날개 사역이 초교파 사역이지만 신학의 정체성과 노선은 개혁주의이기에, 이것을 분명히 함으로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두날개를 말하다’라는 두날개의 신학적 정체성을 밝히는 책도 저술하여 2010년에 출간하였습니다.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는 건강한 교회와 탁원한 리더를 세우는 성경적 교회 본질 사역이며, 시대적 변화에 앞서가는 새로운 양육훈련입니다. 제자를 세워 세계비전을 이루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적용 후 말씀과 성령의 균형 있는 영적 성장으로 성도들의 변화가 빠르며, 모든 성도가 전도하는 행복한 체질 변화를 가져옵니다. 또한 효과적인 정착 사역으로 새 가족과 장결가족을 한가족 되게 하며,양육과 훈련의 단계별 목표가가 분명하기 때문에 건강하고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 비전을 향해 초지일관 달려가는 핑신도 사역자들이 재생산되며, 연합 선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뤄간다는 것이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의 특징입니다.

지금까지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에 참석하시거나 교회에서 직접 두날개를 적용하신 분들의 간증을 아래에 간단히 소개합니다.

-두날개 사역을 동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달려 가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국 리폼드신학대학원 리건 던컨 총장)
-전 세계적 으로 뻗어가는 두날개 사역은 매우 복음적이며 성령의 충만함이 넘칩니다 (일본 교회성장네트위크 이사장 아리가 기이지 목사)
- 열악한 대만 상황에서 교회가 건강해지고 출석 성도 수가 500% 이상 성장하도록 한 두날개 사역은 정말 탁월합니다 (대만 펑푸교회 궈관종 목사)
-두날개를 적용 후 교회의 변화와 성장은 물론이고 강력한 일꾼들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남양주 새암교회 김병식 목사)
- 두날개를 작용한 후부터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자부합니다. 지금 저희 교회는 두날개를 통해 많은 일꾼과 선교사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경산 대명교회 신흥우 목사).
- 두날개를 통해 평신도를 재생산 사역자로 세우는 점에 많은 매력을 느꼈고 적용한 후 탁월한 리더들이 새워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성동중앙교회 최재우 목사).
- 성도들에게 잠재 되어 있던 힘이 두날개를 적용하면서 놀랍게 받휘되었고 교회가 정말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예수사랑교회 김진하 목사)
- 두날개를 적용하면서 교회에 활력이 넘치고 성도들의 삶과 사역이 역동적으로 변회 되었습니다 (해오름교회 최낙중 목사).
- 교회만 왔다 돌아가는 손님같은 신앙에서 두날개를 통해 건강한 성도,탁월한 일꾼으로 세워지는 보람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광은교회 김한배 목사)
- 두날개 적용 후 성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주님과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기는 모습을 볼 때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울산 미포교회 신상현 목사)
- 어두워져 가는 이 시대에 두날개 사역이 작은 불씨가 되어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변혁시키고 부흥시키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한국교회와역사연구소장 이상규 교수)
-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는 제자를 세워 세계선교를 이루는 구체적인 비전과 방법을 제시하고 실천하고 있는 선교의 대안입니다. (총신대 김성욱 교수)
- 말씀과 기도(성령)로 거룩해짐을 강조하는 두날개 사역을 통해 건강한 교회가 세워져 가는 것은 매우 성경적인 일입니다 (고신대 신경규 교수)
-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더 힘차게 비상하기 위해 탄생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교재는 웨스트민스터 교리의 뼈대에 근간하여 신학자들의 감수를 거쳤기에 신학적 균형을 갖춘 훌륭한 작품입니다. (백석대 임헌만 교수)

두날개 사역은 바른 신학의 근간 위에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오늘도 초지일관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유수한 신학 교수들로 구성된 두날개교수회의 신학적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두날개교수회 고문단으로는 박형용 박사(웨신대 전 총장), 정인찬 총장(웨신대). 정일웅 박사(총신대 전 총장), 김성수 박사(고신대 전 총장), 강승삼 박사(총신대 전 선교대학원장), 김영한 원장(기독교학술원), 자문단으로는 이상규 교수(고신대 ), 김성태 교수(총신대), 유영기 박사(합신대 전 교수), 그리고 임원진으로 김성욱 교수(총신대), 이병수 교수(고신대), 허주 교수(아신대), 신경규 교수(고신대), 문용식 교수(총신대), 최승락 교수(고신대),  조요셉 박사(경찰대 전 교수), 마민호 교수(한동대), 김승호 교수(한국성서대),

황덕형 교수(서울신대), 임헌만 교수(백석대)가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리폼드신학대학원 리던 던컨 총장 및 사무엘 랄슨 박사, 휘튼대학 스캇 모로우 박사,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한 그렉 웨이브라이트 박사 등 해외 저명 신학 교수들을 국제고문단으로 모시고 지속적인 교류와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전 세대를 같은 비전으로 건강한 성도,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 전 세대를 하나로 아우르는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시대의 변화에 앞서가기 위해 새롭게 탄생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는 청장년을 위한 27권의 교재뿐만 아니라 2015년 8월에는 청소년용 교재 15권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출간하고, 어린이용 교재 12권도 새롭게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청소년 두날개는 2010년부터 청소년사역 집중훈련을 통해 적용하는 교회 들이 많습니다. 인천의 한 교회는 청소년 두날개를 적용한 뒤, 청소년들의 변화가 얼마나 놀라운지 금요철야 참석자의 3분의 1이 청소년이며 늦게까지 남아서 기도하는 사람 둘 중 한 명이 청소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5년 전 20명 정도 모이던 대학청년부가 중고등부에서 올라온 청년들로 인해 200명으로 부흥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제 청소년들이 교육관이 비좁다고 본당을 달라고 요청하는 즐거운 소식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간증과 아름다운 소식이 얼마나 많은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청년, 장년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같은 비전으로 양육훈련하여 건강한 성도,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제자훈련 프로세스가 탄생하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두날개를 적용하는 교회마다 모든 세대가 주님과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고전 1:10) 으로 양육되어 하나님 나라 역사의 주역으로쓰임 받고있습니다.
 

합신 이대위 공청회에 대한 두날개의 입장 

지난 5월 18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 치리협력회의 권면에도 불구하고, 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일방적으로 강행했던 두날개 공청회의 문제점들을 사실적으로 밝히고 두날개 사역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저와 두날개 네트워크 전국목회자협의회는 이번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시 한번 두날개 사역을 통해 한국과 세계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합니다. 저는 신학자가 아니라 목회자로서 ‘성경 외 불변하는 진리는 없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저의 부족한 면이 지적될 때마다 급변하는 교회 내외의 상황에서 언제든지 주저하지 않고 수정해 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가르쳐 온 내용과 합신 이대위가 비판하는 내용에는 다소간의 차이도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제가 보고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지적해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합신 이대위의 비판에 감사드립니다. 교회 내외에서 기독교를 비판하는 이단 세력들과 급변하는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어지러워지는 요즈음, 두날개와 합신 이대위 는 서로를 적군이 아니라 아군으로서 힘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것만 이단연구가들이 해야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세상에는 생리적으로 병이 없는 사람이 없듯이,이단연구가들 자신도 논리적, 신학적 약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크게 멀리 보고 목회를 돕는 이단연구가들이 되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저를 사랑해 주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와 서평양노회에 갚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는 예장 합동 소속 목사로서 한국 교회와 함께 호흡하고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깝습니다. 갈수록 세상은 교회를 향해 비난과 모함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러 한 때에 교회와 성도들은 더욱 같은 비전으로 하나되어 주님의 제자로 끝까지 충성의 길을 가야 할 것입니다. 두날개 사역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일에 더욱 매진 할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섬김을 통해 교회들이 건강한 교회로 변화되고 아름답게 성장하여 세계 선교를 위해 하나되어 전진하는 꿈을 꾸고 한국과 세계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오늘도 달려갑니다.
 

2015년 9월 4일

(사)두날개선교회 대표 김성곤목사
두날개 네트워크 전국목회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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