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뉴스 > 이슈
[선진대국한국①] 일어나 빛을 발하는 한국
구요한 발행인  |  jk054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15  15:5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선진대국 한국①]

한국이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Korea, Arise & Shine!)
 

   
 

들어가는 말
 

나는 오랜 시간에 걸쳐 나에게 주신 한국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 글을 썼다.

그러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 사실 보다는 예언과 예측에 의존하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한편 믿음과 담대함으로 썼다. 기도를 통해 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전문가들의 예측을 더하여 객관성을 갖추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한국이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민족주의나 국수주의 입장에서 쓴 것은 아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를 보다 구체화시키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들어 쓰시는 나라가 한국이었기 때문에 한국인인 내가 쓴 것이다.

하나님은 한국을 사랑하셔서 한국이 큰 사명을 감당하고 복 받기를 원하시지만 우리가 합당한 그릇으로 준비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책임 있는 반응으로 응답되어야 한다.

많은 미래학자들은 현재와 과거를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한다.
그러나 미래에는 항상 예측 불가능한 돌발 변수가 일어난다. 부정적인 돌발 변수냐, 긍정적인 돌발 변수냐에 따라 개인이나 국가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최고의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 it)라고 경영학의 대가인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어떻게 한국의 미래를 창조할 것인가? 미래는 비전에 의해 창조된다. 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하지만 비전이 있는 백성은 흥한다.

한국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이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은 긍정적인 변수이다. 이 비전은 사람의 어떤 예측보다 확실한 예측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한국에 임하고 이 은혜를 감당하기 위해 한국의 신자가 기도하는 한 한국의 미래는 화창한 봄날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한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소망을 갖기를 바란다.

2006년  5월.

 

1
일어나 빛을 발하는 한국

 

202x년 5월xx일,
북한이 공식적으로 남한에 흡수되어 남북한을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이 탄생하는 날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영토는 헌법에 명시된 대로 명실상부하게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가 되었으며, 남북한 통합 인구 8천만, 남북한 일인당 국민 소득 4만5천불, 국민 총생산은 미국, 중국, 인도 및 일본에 이어 세계 5위의 경제 대국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 수치는 많은 경제 기관의 예측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었다. 많은 기관들이 2020년도에 한국은 세계 10권 밖으로 밀려날 것을 예측했지만, 한국은 기술혁신의 가속화, 인구의 지속적 성장, 부패의 지속적 감소 및 안보 상황의 개선으로 인한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어 2015년에는 세계 8위였다가 2020년에는 독일, 영국,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 5대 경제 대국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하게 한 것이다.

북한의 김정일-김정은 정권은 이미 20xx년에 붕괴되었다. 중국이 북한의 보호국 역할을 하였지만 냉정히 분석해 본 결과 북한을 계속 지지하는 것이 득 보다는 실이 많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북한은 핵폭탄 개발로 국제 사회를 시끄럽게 했을 뿐만 아니라 피폐한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대량 위조 달러 지폐 제조, 마약 밀매 등의 범죄를 자행하여 중국으로서도 인내의 한계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에 미국은 대만과의 방위 조약 해제를 약속하고 중국은 탈북자를 난민 처리한 결과 탈북자 러시로 인해 북중 국경은 탈북자로 붐비기 시작했다. 북한 당국은 처음에는 강경책으로 대처하여 중국과 러시아로 이르는 모든 국경을 봉쇄했지만 경비군들마저 탈북 러시를 이루었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김정일-김정은은 자기가 선택하는 제3국에서 자신의 신변 안전을 보장 받는다는 조건으로 북한을 제외한 5자 회담 당사국에게 자신의 정권을 일임해 버렸다. 이에 5자 회담국들은 북한이 자생적인 경제 능력을 갖출 때가지 북한에 다국적 통치기구를 설립하기로 했다. 이는 막대한 통일 비용을 감당할 능력이 없는 한국의 실정을 감안하고 북한에 대한 주도권을 놓기 싫어하는 주변 강대국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다국적 통치기구는 5자 회담 각 나라에서 파견된 동수의 대표로 구성되며 대표는 한국 출신이 맡았다. 이후 다국적 통치기구는 북한의 경제 회생을 위한 조처를 신속하고 다각도로 실시하여 자유 시장 경제 제도와 사유 재산 제도를 도입하였다. 북한의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한 경공업 중심의 투자 유치가 광범위하게 이루어졌으며, 도로 건설업자에게 일정 기관 관리권을 위임하여 북한 전체를 연결하는 도로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또한 자원 개발업자에게 북한의 풍부한 자원 개발권을 허가하여 그 수익으로 기간 산업 건설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다국적 통치기구는 남한으로의 급격한 인구 유입을 막기 위해 북한 주민의 남한 유입은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더 나아가, 북한에 민주주의 정치 제도가 정착될 때까지 201x년까지는 중앙 정부인 다국적 통치기구에서 지방 단체장을 파견하였지만 201x년 이후부터는 지방 자치제를 도입하여 도지사와 시장과 군수와 지방 의회를 직접 선출하게 되었다.

이런 노력의 결과, 북한의 일인당 국민소득이 201x년도에 1천 달러에 이르렀고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201x년도에는 5천 달러, 20xx년도에는 2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북한이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인 자생 능력을 갖추었다고 판단한 다국적 통치기구는 이미 202x년에 북한 주민을 상대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북한 주민의 절대 다수가 같은 한 민족인 남한과 통합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했다. 다국적 통치기구는 2년여의 준비 기간 끝에 마침내 북한과 남한의 공식적인 통합일을 202x년 5월 xx일로 잡은 것이다.

남한은 2010년 이전에 이미 국민 일인당 소득 2만 불을 상회하였고 이후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어 202x년대에는 남북한을 통합한 한국의 일인당 국민 소득 4만5천불을 상회하는 일류 선진국이 된 것이다.

한국의 경제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IT(정보공학), BT(생명공학), NT(나노공학), RT(로봇공학), ST(우주공학) 및 ET(환경공학)와 같은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였고 기존의 조선, 전자, 자동차, 반도체 및 다중기능 휴대폰 분야도 꾸준하게 성장해 왔기 때문이다.  2005년도 말,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조작 사건으로 인해 과학 한국의 위상이 잠시 실추되었지만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은 한국 정부와 과학계가 과학과 기술 연구의 윤리성과 투명성 제고에 공동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내 실추된 명예를 회복했다. 이후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초의 발명과 발견이 여기저기에서 쏟아져서 201x년도에 이르러서는 첨단 기술 분야에서도 미국, 일본 및 유럽의 몇 개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술 선진국으로서의 위치를 확실하게 지킬 수 있게 되었다.

한국이 이처럼 과학 기술과 경제 분야에서 탁월한 진보를 이룰 수 있는 동력은 무엇인가? 한국인이 타 민족에 비해 근면하고 성실하기 때문일까? 안보 상황과 국제 정세가 한국에 유리하게 전개되었기 때문일까? 물론 그것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가 한국에 임했기 때문이다.
 

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뜻

2002년 5월 XX일,
이날도 나는 여느 때와 같이 기도하고 있었다. 이즈음 하나님은 한국과 세계 선교에 대한 말씀을 자주 주셨다. 이날도 세계 선교를 생각하면서 책상 위에 둔 지구의를 바라보며 기도하고 있었다. 이때는 지난 9월11일, 오사마 빈 라덴의 무리가 미국의 심장부인 맨해튼의 월스트리트 지역의 월드 트레이더 센터를 폭파하여 미국이 준 전시체제로 돌입한 때였다. 그런데 기도 중에 갑자기 미국의 모습이 희미해지면서 한국의 모습이 밝히 드러나 보이는 것이 아닌가.

나는 깜짝 놀라서 물었다.

“주님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이제 한국이 선교 대국이 되어 아시아 선교를 감당하게 될 것이다. 미국은 이제 더 이상 아시아에서 선교 역할을 잘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주님은 다시 한번 한국에 영적 부흥을 주시고 물질적으로도 축복해 주신다고 하셨다.
 

나는 다시 물었다.

“주님, 한국이 선교 대국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나라가 부강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이 경제적으로 상당히 힘듭니다.”
“내가 한국을 부강하게 한다.”
“어떻게 하십니까? 한국은 나라도 좁고 인구도 많지 못하고 부존자원도 빈약한데요?”
“한국이 몇 가지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게 된다. 그 결과 한국은 경제 대국, 군사 대국, 선교 대국이 된다.”
“왜 한국을 그렇게 사랑하십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내 마음이다.”
“………”

한국이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한다?
이때만 해도 나는 첨단 기술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서 한국이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기술 우위 국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전혀 아이디어가 없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검색하기 시작했다.

마침 이즈음 조선일보에서는 “2020 미래로 가자”라는 기획 특집을 통해 한국의 2020년도의 모습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이를 시작으로 나는 국내의 여러 매스컴을 통해 현대의 첨단 기술이 바로 IT, BT, NT, RT, ST, ET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여기 저기서 한국이 세계 최초의 발명이나 발견을 했다는 기사가 나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이전에는 삼성이 소니를 따라잡는다는 일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내가 1978년도 말에 상사 주재원으로 미국에 근무하면서 구입한 TV가 바로 “The One and Only”(하나뿐이고 유일한)를 표방하는 소니 TV였다. 그때만 해도 한국에는 칼러 TV 방영이 안 될 때였으므로 한국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었지만 미국의 다른 제품에 비해 소니 TV는 색갈이 선명하고 화질이 좋았으며 가격은 대충 두 배 정도 비쌌다.

나는 이 TV를 잔 고장 없이 거의 15년 이상을 사용하다가 다음 TV도 당연히 소니 TV를 구입했다. 이즈음 소니 제품은 전자 전문점에서 취급했지만 삼성 제품은 할인점에서 그것도 주로 기획 상품으로 판매되던 실정이었다. 그런데 이 삼성이 소니를 따라 잡았다.

그제야 나는 “아,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시는구나”라는 깨달음이 왔다.
 

복음 사역이 활발한 곳에는 경제 부흥이 일어난다

그렇다. 하나님의 복음 사역이 활발한 곳에는 경제적인 부흥이 일어난다. 유럽이 그랬고 미국이 그랬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을 잘 믿는 개인이나 나라는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잘 살게 된다는 식으로만 이해하고 있었지, 왜 어떤 식으로 그렇게 잘 살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어떻게 해서 유럽이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었는가? 사도 바울이 돛단배를 타고 유럽에 복음을 전하기 전까지만 해도 중국이나 아시아에 비해 유럽은 상대적으로 야만적인 미개국이 아니었는가? 그렇다고 해서 유럽에 부존자원이 많은 것도 아니고 땅 덩어리가 넓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경제부국, 군사대국이 될 수 있었는가?

번뜩이며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

“그렇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지혜와 창조의 영’을 주셔서 발명과 발견을 주도하게 하신 것이다. 바로 그것이다!”

비록 유럽에 기독교가 들어갔지만 본격적인 경제 대국, 군사 대국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한 것은 일천 여 년 가까운 암흑 시대인 중세를 벗어나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을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개혁과 부흥을 경험한 때부터이다. 종교 개혁을 통한 영적 각성을 통해 하나님은 유럽 사람들에게 ‘지혜와 창조의 영’을 부어주셨고 이를 계기로 유럽인들은 역사적으로 유례 없는 신 발명과 신 기술을 통해 경제 대국, 군사 대국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19세기의 영국은 기독교가 가장 융성한 때였는데 이때 대영 제국은 5대양 6 대주에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통하였다. 유럽 대륙에서 합리주의와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하는 자유신학이 독일을 위시한 유럽 대륙을 강타하고 있을 때 영국에서는 요한 웨슬레와 조지 휫필드를 중심으로 여기저기서 많은 영적 부흥이 일어났으며 이때 영국의 국운이 가장 왕성했다. 이 때 영국은 세계 선교를 주도했다. 이때의 유명한 선교사로는 아프리카의 선교사인 리빙스톤(1813-1873), 인도 선교사인 윌리암 케리(1761-1834), 중국 선교사인 허드슨 테일러(1832-1905)를 들 수 있다.

그러다가 1914년에 발발된 제1차 세계 대전을 계기로 선교사 수에서 미국이 영국을 앞지르다가 결국 제2차 대전 이후 명실상부하게 선교의 바튼이 미국으로 넘어갔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은 소련과 더불어 세계 이 대 강국으로 발돋움하게 되었고 미국은 경제 성장과 더불어 선교 대국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하게 고수하게 되었다.

1990년에 접어들어 구 소련 연방이 무너지고 유럽과 일본이 경제 불황에 허덕이는 동안에도 미국은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서 다소 침체는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경제가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그 원인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술 업종들이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사실은, 이때 유럽의 교회는 쇠퇴하고 있었지만 미국 교회는 도처에서 영적인 부흥을 맛보고 있었다는 점이다. 소위 말하는 미국의 주류 교단에 속한 감리교, 루터교, 성공회와 장로교는 신학의 좌경화로 인해 쇠퇴하고 있었고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단이 경우 현상을 유지하고 있는 동안, 미국 도처에 산재한 성령 운동하는 독립 교단의 교회들은 유례 없는 영적 부흥을 경험하고 있었던 것이다.
 

기독교가 부흥할 때 경제도 부흥한다

물론 기독교의 부흥이 경제 성장만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지만, 그 나라의 기독교가 부흥할 때, 하나님이 그 나라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고 ‘지혜와 창조의 영’을 부어주셔서 경제 발전을 주도하시기 대문이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를 통해 한국은 20xx년부터 대대적인 영적 부흥을 맛보았으며, 그 결과 한국은 세계 속에서 경제 대국은 물론 문화 대국, 정치 대국선교 대국, 군사 대국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한국은 비록 5천여 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졌지만 그 동안 세계사에 기여한 것이 별로 없었다. 많은 세계인들에게 한국은 말썽 많고 골치 아프고 소국이지만 다소 경제적으로 빨리 성장하는 나라로만 알려져 왔다. 그러나 이제 한국은 하나님의 섭리로 세계사에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선진 대국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

(계속)

[관련기사]

구요한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인기기사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광고문의후원안내회원자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110 Nuuanu Ave, Honolulu, HI 96817 USA  |  대표 구요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구요한
Mail to: gloriatimes77@gmail.com
Copyright © 2018 글로리아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