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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칼럼⑧] 꼴통 신학으로 성령을 소멸하는 자들제 버릇을 못 버리는 심창섭, 최윤배, 정이철, 이승구, 정동섭, 정윤석, 최병규 등은
구요한 발행인  |  jk05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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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09  16: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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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 칼럼⑧]

 

꼴통 신학으로 성령을 소멸하는 자들

-제 버릇을 못 버리는 심창섭, 최윤배, 정이철, 이승구, 정동섭, 정윤석, 최병규 등은
잘못된 기적중지론적 꼴통 신학에 젖어있는 측은 자들이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약속이라도 한 듯 요즈음 여기저기서 신사도 운동이나 성령 사역을 비판하는 글들이 인터넷 상에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필자도 개혁신학을 전공했지만 기적중지론적 칼뱅주의와 개혁신학, 사적 계시(private revelation)를 부인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제1장1절 마지막) 및 성경적 신비를 부인하는 이성주의 편향의 신학(?)은 진작 폐기 처분되었어야 할 꼴통 신학이다. 

그러나 플라톤이 말한 ‘동굴의 비유’에서 처럼, 사람은 생각과 패러다임이 고정되어 있으면 새로운 진리를 깨우친 사람이 아무리 '진실'을 말해줘도 마음 문을 열고 수용하기는커녕 오히려 대적하고 핍박한다.

심창섭, 최윤배, 정이철, 이승구, 정동섭 등이 바로 그런 자들이다.
그들이 어떤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살펴 보자.
 

신사도 운동을 들먹거리는 자들 : 

심창섭.
“신사도운동은 반교회적, 교회 직분 제대로 이해 못한 탓.” 『뉴스앤미션』(2015.06.15). 『교회와 신앙』(http://www.amennews.com)에 링크됨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62051. 2015.07.09)

수구 꼴통 기적중지론적 칼뱅주의와 개혁신학에 젖어있는 심창섭에 대한 비판 글은『글로리아타임스』에서 이미 다룬 적이 있다.

심창섭은 새로운 글에서 ‘신사도 운동이 반교회적이고 교회 직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주장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심창섭 자신이 성경 보다는 칼뱅의 잘못된 주석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무지한 자이다.

[신사도운동특집①] 심창섭의 ‘신사도 운동관’ 비판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74)

최윤배.
“개혁신학의 입장에서 본 신사도운동의 영성.” 『기독교포털뉴스』(2015.07.01)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08. 2015.07.09)

최윤배 또한 전형적인 기적중지론적 칼뱅주의와 개혁신학에 경도된 자이다. 이런 신학으로 행세를 하는 곳은 전세계적으로 한국이 유일하며 다른 나라에서는 개혁신학을 따르는 교회들은 쇠퇴하거나 영향력이 미미한 반면 신사도운동과 성령운동을 하는 교회들은 급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신사도운동 대해부①] 기존교단의 쇠퇴와 신사도교회의 부상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56)

[신사도운동 대해부⑨] 홍용표 박사가 본 신사도운동-최윤배 견해 비판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58)

 

음성듣기와 예언을 들먹거리는 자들 :

정이철.
“예언을 신뢰하며 목회하는 성x경 목사.”『바른믿음』(2015.06.20).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282. 2015.07.09).

정윤석 & 이승구.
“’하나님의 음성들었다는’ 말 쓰지 말아야”한다는 이승구 주장 인용.『기독교포털뉴스』92015.06.25).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00. 2015.07.09).

전형적인 기적중지론적 칼뱅주의와 개혁신학에 젖어있는 정이철이승구, 남을 인용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주장하는 정윤석도 툭하면 성령운동을 건드리고 음성듣기와 예언사역을 건드린다. 그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 일이라고 착각할 지 모르지만 실제로는 지식이 없어 성령 사역을 대적하고(롬 10:2-3), 성령을 소멸하고(살전 5:19), 육체를 따라나서 성령으로 난 자를 핍박하는(갈 4:29) 불쌍한 자들이다.

특히, 정이철과 이승구는 방언, 치유사역, 두날개선교회 등의 성령사역을 대적하여 성령을 소멸하려고 아예 작정을 한 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최병규.

"이단으로 규정받는 단체들의 특징. 뉴스파워 2008.04.20)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13728&section=sc9

최병규는 이렇게 잘못 주장한다.

"최근 들어 소위 '직통계시'를 주장하는 이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직통계시를 통한 예언기도 같은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그러한 신앙적 행습에 빠지다 보면 표면적으로는 성경 말씀을 따라간다고 하면서도 실제적으로 은사를 받았다고 하는 이들의 직통계시 혹은 예언기도에 치중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다양한 은사를 받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모든 은사는 성경말씀에 의하여 검증되어야 한다. 인간의 주관적인 체험에 호소하다보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부터 점점 떠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치우치게 되면 '극단주의적 신비주의 형태'로 치닫게 된다. 그러한 부류에 있는 어떤 사람들이 종종 자신들의 논의의 근거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계시를 주었다고 하는 몇몇 사람들의 '성경 외적인 직통계시'에 두고 있음을 본다.

이단이 어느 날 갑자기 이단이 되는 것이 아니다. 처음에는 건전하게 출발한 것 같았지만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성경 구절들을 왜곡함과 동시에 점점 인간을 높여 가는 과정을 통하여 이단으로 발전해 가기도 하는 것이다."

 

이들의 주장과는 달리 오늘날 음성듣기와 예언을 변호하고 실제로 사역에 적용하여 좋은 열매를 맺은 사람도 많다.

☞[음성듣기변호] 존 파이퍼의 언제 예언이 끝나는가?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106)

신사도운동 대해부④]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환상을 본 사람들-어거스틴, 콘스탄틴 황제 및 한경직 목사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53)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변호한다-웨인 그루뎀, 고든 피, 번 포이트레스, 잭 디어, 마틴 로이드-존스 등(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97)

☞[신사도운동대해부⑤] 오늘날에도 선지자가 존재하는가?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52)

[신사도운동 대해부③] 예언의 은사란 무엇인가?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54)

문제는 비판자들은 얼마나 마음이 완악한 지 필자가 누차 이런 글을 올려도 읽으려고 하지도 않는 것 같고 변하려고 하지도 않는 것 같다. 그저 자기들이 배워 온 용도 폐기된 기적중지론을 견지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 일을 한다고 착각하는 것 같다. 
 

신사도 운동을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매도하는 자 :

정동섭.
“이단의 네 가지 유형…새 것 아닌 가면이 다를 뿐.”『교회와 신앙』(2015.07.07)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7. 2015.07.09).

정동섭은 본인이 잘 아는 이단 척결에만 힘쓰기를 바란다. 잘 모르는 성령 운동에 대해 괜히 이러쿵저러쿵 하여 성령 소멸 죄를 짓기 말기를 바란다.

정동섭은 신사도 운동을 이단 중의 신비주의로 분류하면서 이렇게 비판한다.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알기 위해서 성경보다는 직접적인 체험을 우선순위에 둔다. 하나님에 대한 정통신앙의 가르침보다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체험하기 원한다.

물론 신비를 부정하면 이성주의자가 되고, 신비만 인정하고 신비와 기적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면 신비주의자가 된다. 한국교회에 이단이 많은 결정적 이유는 바로 한국인의 신비주의성 때문이다. 즉 기적을 자연보다 더 높이 평가하고 기적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신앙형태를 신비주의라고 한다. 많은 교주들은 투시, 예언, 안찰, 안수, 방언, 통역, 진동, 축사, 환상, 치병, 몽시, 입신 등의 신비능력을 자랑한다. 일부 신비주의 이단은 한국인의 의존심성을 교묘히 이용하여 금품을 갈취하며 신앙을 오도하고 있다.

신비주의 이단은 이해보다는 성령의 느낌을 더 강조한다. 교회 역사 가운데 몬타누스는 자신이 보혜사의 대언자라며, 보혜사의 강림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했음을 의미한다고 가르쳤으며, 입신과 초자연적인 계시를 강조하였다. 신비주의자들은 성경보다는 직접적인 체험에 우선순위를 둔다. 사이비종교 주변에는 샤머니즘, 정감록, 신령숭배, 풍수신앙, 주술, 부적 등 무속적인 복합현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성령의 은사, 환상, 꿈 등을 통해 하나님을 좀 더 깊이 체험하는 것을 원한다. 지역귀신, 땅 밟기에서 말하는 지역을 묶고 있는 영이 있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천부교의 박태선, 영생교의 조희성, 만민중앙교회의 이재록, 귀신파계열의 이단들(김기동, 이명범, 류광수 등), 큰믿음교회의 변승우와 신사도운동에 영향을 받는 교회들이 신비주의 이단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모든 영이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을 것을 알고 다른 영들을 분별하여야 한다.

이단은 열광적 신비체험을 강조하며 신도들의 호기심과 열정적인 몰입을 유도한다. 허황된 이적을 추구하게 하며 황홀경을 갖게 한다.”

정동섭은 “성령의 은사, 환상, 꿈 등을 통해 하나님을 좀 더 깊이 체험하는 것을 원한다. 지역귀신, 땅 밟기에서 말하는 지역을 묶고 있는 영이 있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고 주장하는데 필자는 망연자실할 뿐이다. 정동섭은 성경에 있는 바로 그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주장은, ‘성경 인물은 그런 체험이 가능하고 교회 시대의 성도들은 하지 않는다’는 꼴통 기적중지론 신학에 젖어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또한, 정동섭이 이단을 책망하기 위해 로이드 존스 목사를 여러 번 인용하는데, 로이드 존스 목사 자신이 바로 정동섭이 이단 현상이라고 주장하는 예언, 진동, 입신 등을 적극 변호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그리고 정동섭은 신비주의와 기독교의 신비가 어떻게 동일하고 어떻게 다른 지를 제대로 알고나 있는지 궁금하다.

그는 또한 필자가 누누이 지적한 '일반은혜의 혜택에 대한 몰이해'로 인한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즉 '이단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니 그런 현상은 이단적이다?'

☞[쓰러지는현상⑨] 마틴 로이드-존스와 쓰러지는 현상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47)

[글로리아타임스] 신비주의와 기독교의 신비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81)

[정이철비판④] ‘중보기도’를 오해하거나 폄하하지 말라(2)-이인규의 ‘잘못된 영적 전쟁관’, 김세윤의 ‘땅밟기와 영적 전쟁의 오해’ 비판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136)

☞왜 성령운동을 대적하는가(2)-논리적 오류
(
http://www.thegloriatimes.org/news/articleView.html?idxno=60)


신사도 운동, 하나님의 음성듣기와 예언사역을 부인하고, 영적 전쟁과 성경적 신비를 편향된 이성주의와 논리적 오류를 통해 성령 운동을 폄하하는 자들은 정말 불쌍한 자들이다. 마음 문만 열면 얼마든지 하나님이 은혜의 소나기를 부어주실 텐데,

어떤 자는 교단이나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또 어떤 자는 교수직을 유지하기 위해, 또 어떤 자는 무지와 만용으로 성령사역을 대적할 것이다. 어떤 이유든 저렇게 마음이 완악하여 하나님의 성령이 하시는 일을 대적하고 소멸하니 필자는 그들이 불쌍하고 측은하기 짝이 없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저들이 영적 실상을 바로 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갈 4:29).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롬 10:2-3).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 5:1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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