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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인문학①] 성경은 인문학의 최고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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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03  14: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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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인문학①]

성경은 인문고전학의 최고봉이다 

-모든 인문고전학은 성경의 예화이자 적용이다.-

   

성경은 인문고전학의 최고봉이다.”
모든 인문고전학은 성경의 예화이자 적용이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말했다.

"만일 소크라테스와 점심을 같이할 수 있다면 애플을 줘도 여한이 없을 것이다.”

영국의 철학자인 화이트헤드는 말했다.

"서양의 2000년 철학은 모두 플라톤의 각주에 불과하다."


시인 에머슨은 말했다.

"철학은 플라톤이고, 플라톤은 철학이다."
 

일본의 어느 유학자(儒學者)는 말했다.

“<논어>야 말로 우주에서 가장 으뜸가는 책이다.”

 

그러나 필자는 말하고 싶다.

“성경은 인문고전학의 최고봉이다.”
모든 인문고전학은 성경의 예화이자 적용이다.”

 

지금 한국에는 인문고전학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
IT의 신화를 새롭게 쓴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가 사업 아이디어의 원천이 인문고전학이라고 하자 여기저기서 인공고전학 열공의 붐이 일고 있다. 이지성이 <리딩으로 리딩하라>에서, 서양의 유명 인사들은 어릴 때부터 인문고전학에 심취한 사람들이라는 한 주장은 타오르는 인문고전학의 불길에 기름을 붙는 격이 되었다.
 

필자와 인문고전학과의 직접적인 관계는 대학 시절로 돌아간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학교 공부 밖에 몰랐지만 대학에 들어가자 내 속에서 용솟음치는 호기심을 감당할 수가 없었다. 비록 공부를 잘 해서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은 했지만 관심은 인문고전학이었다.

나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영화를 무척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는 두 개의 영화를 동시에 보여주는 재개봉관에서 보고 싶은 서양 영화를 원 없이 실컷 보았다. 대학 입학 시험을 치러 입시일 며칠 전에 서울에 올라와서도 친구와 함께 가볍게 영화 한편을 뗄 정도였다.

향토장학금(부모가 붙여주는 하숙비와 생활비)이 부족하여 알바를 하면서도 좋은 영화가 상영되면 당시로는 거금을 투입하여 영화를 볼 정도였다. 당시 미국 헐리우드의 웬만한 영화감독, 배우의 신상 프로필 및 영화 내용은 줄줄 외울 정도였고, 당시에는 명맥을 유지한 이태리나 프랑스 영화에도 일가견을 가질 정도였다.

관심있는 영화는 영어 시나리오를 구해서 볼 정도로 열심이었다. 이 참에 아예 영화 감독이 되어 영상 예술도 즐기고 인생의 깊은 문제도 다루어 보고 싶었다.

영화 관련 잡지나 자료들을 섭렵하고, 시, 소설, 희곡에도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요즈음 말하는 문(학)/(역)사/철(학)에 접하게 되었다. 어떤 때는 습작을 하느라고 밤을 새우다 보니 학교 수업도 부실하고 학교 활동도 부실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당구책을 보면서 당구에 몰두하여 500점 수준까지 오르기도 했다. 일부 주변 친구들은 내가 공부도 하지 않고 데모에도 관심없이 당구만 치고 연애나 하는 농땡이 정도로 생각했을 것이다.

세계문학전집 중에서도 어렵다는 토스토예프스키의 <가라마조프의 형제들>, 허만 멜빌의 <백경>, <그리스 로마 신화>, <현대 지성의 모험>,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과 씨름했고, 영문학과 학생들이 암송한다는 에밀리 브론테의 <Wuthering Heights폭풍의 언덕>등 영어로 출판된 것은 영어로 보았다.동양 고전으로는 사서삼경을 사 놓고 이것저것 뒤적이면서 실질적인 <채근담> 등을 좋아했다.

희곡을 쓰다가 영국 극작가인 죠지 버나드 쇼의 희곡을 좋아하여 구할 수 있는 대로 그의 저서를 구해서 영어로 보면서 그의 스타일을 흉내면서 희곡도 습작해 보았다. 영화감독도 되고 문화/문명 비평가도 되고 싶어서 손에 들어오는 책은 닥치는 대로 잡식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정신 차리고 학교 공부 좀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일이 잘못 틀어지고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위수령이 발동되어 군대에 가게 되었다.

3년 동안 군대생활을 하면서 제대 후 뭘 할까에 대해 엄청 고민했다. 결국 ‘수출 입국의 전사가 되자’는 생각으로 제대하고 졸업 후 회사에 입사하여 기획실, 무역부를 거쳐 미국 주재원으로 나가게 되었다. 그러는 동안 세상 재미에 빠지다 보니 인문고전학에 대한 관심은 나도 모르게 사라져버렸다.

 

그러다가 성경을 보게 되고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때는 회사를 그만두고 미국에서 개인 사업을 할 때였다.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아서 서점에 가서 나폴레온 힐 류의 자기계발 서적들을 뒤적거릴 때였다. 우연히 어떤 책을 읽게 되었는데, ‘성경 속에 사업 성공의 비밀이 있다’는 말에 눈이 반짝했다.

사업에 성공하려는 욕심에 깡으로 어려운 성경을, 그것도 단어 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내용도 잘 모르면서 정독해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해답은 찾지 못했다.

“그 사람이 거짓말 한 것인가, 내가 비밀을 발견하지 못한 것인가.”

어떻든 덕분에 신앙은 가져서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은혜를 받고 신학교에서 가서 성경과 신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성경과 신학을 공부하면서 어렴풋이 내가 대학 시절에 심취했던 인문학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사실 필자가 대학 시절 문(학)/(역)사/철(학)에 몰입하게 된 연유도 따지고 보면 영화감독이 되는 것은 수단이고 목적은 인생에 대한 해답을 제대로 찾고 싶어서였다.

“왜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의 구분이 있을까?”

“왜 (영화를 통해서 본 것처럼) 미국 사람은 저렇게 잘 사는 데 한국 사람은 이렇게 지지리도 못사는가?”

 

더군다나 필자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공부는 잘했지만 늘 경제적으로 쪼달리는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중3 때도 반에서 제일 꼴찌하는 아이의 집에 잠시 입주하면서 알바를 하게 되었다. 그 아이는 공부는 꼴찌지만 부모가 돈을 잘 버는 덕분에 좋은 집에, 좋은 옷, 좋은 음식을 누리면서 살았다. 그러나 나는 공부는 잘 했지만 부모가 못 사는 바람에 허름한 집에 살고, 허름한 옷을 입고, 허름한 음식을 먹고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인생은 왜 이렇게 불공평할까? 불공평을 공평하게 해 줄 해결사는 없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문/사/철에 기대를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문/사/철이 어느 정도 해답은 주는 것 같았지만 마음에 썩 들지는 않았다.

“그저, 인생은 그런 거야”라는 체념적이고 운명적인 대안만 제시해 줄 뿐이었다.

그런데 성경을 보고 예수를 알게 되면서 확실한 대답을 얻게 되었다.

“바로 이거야, 이거. 내가 찾고 있던 대답이 여기에 모두 있어.”

그래서 필자는 감히 말한다.

“성경은 인문고전학의 최고봉이다.
다른 인문고전학은 성경의 예화나 적용에 불과하다.”

 

성경을 제대로 알면 다른 인문고전학은 저 아래로 보인다.

당연하지 않은가?
성경은 인생의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을 다 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기록하신 책이고, 인문고전학은 인생의 질문에 대해 대충 아는 피조물인 사람이 기록한 책이기 때문이다.
이는 설교를 하기 위해 성경 말씀을 풀이하고 예화를 사용하면서 더욱 확실하게 깨달은 진리이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 성경과 관련된 언어, 역사, 문학 양식을 제대로 공부해 보면 성경 안에 문학, 역사, 철학, 경제학, 정치학, 경영학, 문화학, 심리학 등의 모든 내용이 망라되어 있다.
오죽했으면 ‘서양 철학은 신학의 시녀’라고까지 했겠는가?

 

한때 자유주의자들은 성경의 양식이 유치하다고 비판했다.
그런데 컴퓨터의 발명으로 성경의 문장구조를 분석해 본 사람들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어떤 성경 구절은 컴퓨터 상으로도 정확한 대귀법으로 문장이 짜여져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어떤 문학 작품보다 더 뛰어난 비유와 상징 같은 문학적 수사법으로 가득 찬 책이다. 성경은 자체로도 문학성이 뛰어나지만 수많은 유명한 서양문학가, 음악가, 조각가, 건축가에게 영감을 준 책이다.

톨스토이, 토스트예프스키나 영미 문학의 대가들의 작품들은 기독교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 정도로 서양 문학은 기독교의 영향권 아래 있다.
 

어디 문학 뿐인가?
서양의 회화, 조각, 건축 등은 기독교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영미 법 체계 또한 성경의 율법 조항의 영향을 받은 법들이 대부분이다. 미국의 부흥사 찰스 피니는 원해 변호사였는데 법을 연구하기 위해 성경을 읽다가 은혜를 받고 목사가 되고 부흥사가 된 사람이다.

필자는 대학 시절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읽어보았지만 무슨 내용인 지 잘 파악이 안 되었다. 나중에 신학을 공부하여 종교개혁, 칼빈, 루터, 청교도 등에 대한 지식을 갖고 보니 쉽게 이해가 되었다.

사업은 어떠한가?
사업의 영감이나 창의력은 이미 BC 2000여년 전의 사실부터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신앙심이 깊은 아브라함과 이삭은 하나님의 은혜로 목축이 잘 되고 농사가 잘 되어서 거부가 되었다. 하나님은 이삭의 아들 야곱에게 목축의 재능과 창의력을 주셔서 목축을 통해 거부가 되었다.

하나님은 야곱의 아들 요셉에게 미래를 예측하는 영감을 주셔서 당시 세계 최대 문명국인 애굽(이집트)의 풍년과 흉년을 예측하고 위기를 대처하는 지혜를 주셔서 나라의 총리가 되게 하셨다.

현대판 부자들 중에도 성경이 만든 부자들이 많다. 미국의 대부분의 거부들은 성경이 만든 부자들이다. 석유왕 록펠러, 철강왕 카네기, 호텔왕 힐튼, 백화점왕 워너메이커, 치약왕 콜게이트 등 기라성 같은 거부들이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거부가 되었다.
 

성경은 또한 역사적인 책이다.
불교처럼 역사와 관계 없이 기록된 책이 아니다. 성경의 기록은 세속 역사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 예수는 역사적 실재 인물이면 성경 기록의 배경은 역사적 사실과 맞아 떨어진다.

 

성경은 비과학적이 아니라 과학을 초월한다.
성경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기록한 책이므로 경험이나 귀납법이 필요 없다. 바로 연역적으로 기록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창 1:1).

그러나 어떤 부분은 과학이 발달할수록 그 진가가 드러난다.
석유왕 록펠러는 성경에서 역청이 있는 지역을 실제로 탐사하여 거대한 유전을 발견했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의 발달이 성경의 기록을 부인한다고 하지만 창조론자들은 과학의 발달이 성경의 기록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전제가 다르고 가정이 다르면 동일한 증거도 자기들의 주장에 유리한 대로 사용하기 마련이다. 오늘날 과학은 진화론의 허구를 속속 부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양식 학자들은 서양 학문의 토대가 된 진화론적 사고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창의력의 원천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요즈음 중국의 G2 부상과 함께 중국 붐, 공자 붐이 일어나고 있다.
공자는 온고이지신, 즉 과거 주 나라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몸부림 친 사람이다. 창의력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중국이 부상하고 공자가 중국 지성의 대표니까 공자를 과대평가 하고 있다.

만일 공자가 중국을 대표한다면 왜 중국이 덩치는 커지만 영혼이 없는 사춘기 소년처럼 천방지축으로 방자하게 날뛰는가? 공자와 맹자의 나라가 왜 19세기에 서구 열강에게 병탐되었는가?
사람들은 중국의 경제가 창의가 아니라 서구 과학과 기술을 잘 ‘복사’하고 적용한 덕분이란 사실을 잊고 있다. 현재 중국은 서구식 교육을 받은 인재를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중국이란 나라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정치가 조금만 안정되고, 국민들에게 경제 성장의 의욕을 조금만 불러일으키면 금방 대국이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중국이 급성장한 것은 개신교 영향을 받은 서구 기술과 과학을 착실하게 도입해서 그런 것이지 공자나 맹자 덕분이 아니다.

과거 일본이 그랬다. 곧 미국을 추월한 것으로 생각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정 반대가 되어 끝없는 나락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왜 그런가?
창의와 혁신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제 부흥은 창의가 아니라 복사였다. 서구 기술을 제대로 복사하는 동안은 급성장을 했다. 그러나 급성장의 한계가 왔다. 더 이상 복사만으로는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왜 미국에는 창의력이 넘쳐나는데 일본은 그렇지 못한가?
미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 개신교 국가이다. 그러나 일본은 유교나 불교세가 강한 나라이자 800여 만의 우상을 숭배하는 나라다. 우상숭배가 심한 나라에는 죽었다 깨어나도 창의력이 계발되지 않는다.
 

한국이 어떻게 지금처럼 선전할 수 있는가?
박정희의 영도력? 한국에 찾아온 운(運)? 성품적인 열심과 도전정신?
물론 이것들이 어느 정도 기여는 했겠지만 필자는 감히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20%에 달하는 기독교 신자들의 기도 덕분이라고 말하고 싶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가 한국에 임하고 한국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신자들이 있는 한 한국은 잘 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일본에는 기독교가 한국 보다 훨씬 먼저 들어왔지만 기독교 신자는 전 인구의 0.5%도 채 되지 않는다.

다음 세계 지도를 보라.

   

▲ 세계의 선진국은 절대 대부분이 기독교 국가들이다

문제는 있지만 여전히 부국(富國)인 서구 유럽과 미국은 분홍빛으로 기독교(개신교) 강세국이다. 국가 디폴트 문제로 말썽부리는 남부 유럽의 PIIGS(포르투갈, 아일랜드, 이태리, 그리스, 스페인)국가들은 천주교 강세국(노란색)이고 한국 복지의 모델국인 북구 유럽의 스웨덴은 개신교 강세국이다. 빈국(貧國)인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의 국가들은 불교나 이슬람 강세국들이다.

그림에 설명되어 있듯이 빨간색 국가 중 독일과 캐나다와 호주는 기독교와 천주교, 일본은 유교와 불교, 한국은 불교, 천주교, 기독교의 혼합종교국가이다.

결론은 자명하다. 개신교가 들어간 나라는 부국이고 (일본 싱가포어 등 소수의 나라를 제외하면)불교나 유교가 들어간 나라는 빈국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것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탈종교의 세속사회에서 사람들은 종교의 가치를 애써 부인하고 개인적인 문제로 격하시킨다.
 

“문화는 종교의 열매이다.”

싫든 좋은 사람들은 문화 속에 살고 있고 문화는 종교의 산물이다.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가 인문고전학의 중요성을 말했다고 해서 지금 한국은 인문고전학 붐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사실은 그들 동시에 독실한 종교인들이라는 사실이다.

세계를 주무르는 IT 4인방의 종교를 살펴보자.

-애플의 고(故) 스티브 잡스. 불교 계통.
-MS의 빌 게이츠. 개신교.
-Google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유대인.
-Facebook의 마크 저커버거. 유대인.

스티브 잡스 본인의 종교는 불교 계통이지만 그의 친 어머니는 유대인이다. 나머지 3인방은 성경을 중시하는 기독교인이자 유대인이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인문고전학은 물론 성경을 제대로 배운 사람들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기독교가 들어간 국가는 잘 산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울 뿐 아니라 민주주의의 발달도 인간다운 삶을 향유하고 있다. 물론 부의 편중으로 사회적 갈등이 야기되고 있지만 못 사는 나라의 부의 편중이 이런 나라들 보다 훨씬 심하다.

지금 중국이 비상하고 있는 것도 기독교 국가의 기술과 제도를 복사하기 때문이다. 복사가 끝나면 중국도 일본처럼 비실할 지 모른다.

기독교 배경을 가진 개인이 창조를 주도한다.
그런데 한국의 일부 매스컴과 안티들은 일부 한국 대형교회의 지도자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지금 기독교를 능멸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마치 전통적인 유교나 불교가 한국을 지금처럼 부요하게 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이들은 누구 덕분에 한국이 이렇게 잘 살고 있는지를 모른다. 이러다가 유교와 불교 강세인 일본 짝이 날지도 모른다.

창의력이 필요한가?
혁신이 필요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로 돌아오라.
‘논어’나 ‘불경’ 대신 기독교 기초인 ‘성경’을 배워라.

“성경은 인문학의 최고봉이다.
다른 고전인문학은 성경의 예화이자 적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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