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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요한 답변] 성령운동 대적자 정이철 씨(목사)에게 보내는 공개 답변글로 안되니까 정치공세를 위해 필자의 신상정보를 집요하게 요구하는 정이철
구요한  |  gloriatim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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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1  17: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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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글에 대한 답변]
 

성령운동 대적자 정이철 씨(목사)에게

(공개적 내용이므로 존칭은 생략한다)

-수많은 사람들을 찔러놓고 자기가 좀 찔렸다고 억울해 하는 정이철-
이 글은 정이철이 『뉴스M』'자유게시판'에서 필자의 답변을 촉구하는 글에 대한 답변이다

글쓴 이 : 구요한 목사(글로리아타임스 발행인) 
 

  -속보2-
(2014/07/17 16:33)

성령운동대적자, 이단감별사 정이철의 말로

-공개토론과 정치공세에 실패한 정이철, 댓글에서 익명으로 암약하다-

과격하고 독단적인 언행으로 세이연에서 퇴출 당하고,
진목연에서도 월권행위로 경고를 받고,
미주 아멘넷에게 글을 lock(거부)당한 정이철이
 이제는 그의 몇몇 무리들과 함께 뉴스M 자유게시판과 댓글 마당에서
여러 가지 익명의 닉네임으로 성령운동과 필자를 음해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어떤 매체의 정식기사는
발행인 편집인의 승인이 있어야 공개되지만 자유게시판은 그렇지 않다.
그러니까 정이철의 무리들은 제도의 허점을 이용하여 그런 곳에서
성령운동자들을 대적하는 글을
마구잡이로 써 대고 있는 것이다. 

당신들 모두 때가 늦기 전에 속히 회개하고 돌아서길 바란다.
 


-속보1-
(2014/07/13 1:12)
 정이철, 드디어 꼬리를 내리나?


필자를 정죄하면서 [뉴스M/자유게시판]에서

당당하게 답변을 요구하던 정이철이
자기 글을 삭제했다.
(필자는 그러나 '이전 버전'과 '이후 버전'의 복사본을 간직하고 있다)
자기가 글에서 하지 않았다고 변명한 이단 정죄 내역이
낱낱이 드러났기 때문일 것이다.
지라시 수준에도 못 미치는 글에 대한 죄책감도 있었을 것이고.
그러나 그가 뿌려놓은 오물은 아직도 도처에 널브러져 있다.
그것도 말끔히 청소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희한하게도 그 자리에는
정이철을 비판하는 김동수 교수의 글이 올라와 있다!!

 

☞ 필자를 신사도 운동가, 이단 옹호자로 정죄한 정이철의 글
(뉴스 M/정이철의 글이 자진 삭제된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 12:31-32).

 
필자는 정통 장로교 신학교인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의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시에 정이철과 같은 무리들이 ‘이단적, 귀신적, 거짓 영성’ 등으로 잘못 정죄하는 성령운동의 거의 모든 은사와 현상들-방언, 예언, 쓰러짐, 기름부음 사역 등- 을 체험하고 또한 현재 사역하고 있는 사람이다. 필자는 이런 은사와 경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필자는 개혁신학과 성령운동의 조화를 위해 30년 가까이 고민한 사람이다. 성령운동을 개혁신학과 조화시키기 위해 개혁주의자이자 기적계속론자인 웨인 그루뎀(Wayne Grudem), 번 포이트레스(Vern Poythress), 로드만 윌리암스(J. Rodman Williams), 존 파이퍼(John Piper), 마틴 로이드 존스(Martin Lloyd-Jones) 및 고든 피(Gordon D. Fee), 잭 디어(Jack Deere), 조나선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등의 저서를 나름대로 오랫동안 연구해 온 사람이다. 이처럼 쟁쟁한 신학자나 목회자들도 전반적으로 방언, 예언, 기름부음 사역, 축사와 영적전쟁, 쓰러지는 현상 등을 인정한다. 그런데 정이철은 이런 것들을 '거짓 영성, 귀신 장난, 거짓 복음'으로 몰아간다.

필자는 정이철과 같이 기적중지론, 계시종료론 및 치우진 구속사적 성경해석으로 무지막지하게 성령운동을 폄하하고 이단시 하는 것에 대해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왔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도를 더해 가고 있었다. 더군다나 정이철은 몇 년 전부터 모든 성령운동을 신사도운동으로 묶어서 ‘이단적, 귀신 장난, 거짓 영성’으로 몰고 가고 있다. 해도 해도 너무 했다. 정이철 눈에는 필자가 인용한 위의 석학들의 의견들도 모두 ‘이단 옹호 행각’으로 보이나?

필자는 하나님이 주신 여러 은사와 은혜에 감사하고 열매도 좋은데 정이철과 같은 자들이 무지막지 하게 비판을 해대니 더 이상 침묵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 나라 확장에도 도움이 안 되고 또한 비겁한 일이라 생각되어 공개적으로 의견을 표명하기 시작한 것이다.

필자가 사안의 중요성이나 적시성을 감안하여 글을 올리다 보니, 정이철이 책이나 글을 통해 천방지축으로 온갖  분야를 비판하고 있어서 하나씩 다루어 간 것뿐이다.
필자도 언젠가는 정이철이 어떤 방법으로든 반론을 제기할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정이철이 전화를 하여 필자의 신상부터 캐묻기 시작한 것이다.
이미 밝힌 대로 정이철은, 필자가 전화를 받으니까 자신을 소개하면서 ‘글로리아타임즈 발행인이냐, 목사냐?’ ‘어느 교회를 섬기느냐?’는 식으로 질문 공세를 퍼부었다.

필자는 갑자기 신상에 대한 질문을 하길래 속으로 ‘뭐 이런 사람이 있나? 적어도 전화를 하려면 요즈음 같이 인터넷이 잘 되어 있는 세상에서 사전에 개인적인 정보는 어느 정도 파악한 후에 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그런 정보는 네이버, 다음, 구글 등에 [구요한 목사]라고 치면 나옵니다’고 하니 금방 말귀를 못 알아들었는지 또 다시 묻길래 동일한 대답을 하면서 더 이상 대화할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정이철은  ‘내(정이철)가 고소하려고 그러는 것 아니다. 어느 교회 섬기느냐?’는 식으로 질문을 했다. 필자는 속으로 “뭐, 고소? 수많은 사람의 사역을 망쳐놓은 주제에 필자를 고소한다고? ”
그래서  ‘글 쟁이는 글로 대답하면 된다’고 말했는데도 막무가내로 취조 식 질문을 계속 하길래 “내가 보통 사람에게 잘못 대하지는 않는데 당신과 같이 성령사역을 마구잡이로 대적하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대접받을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한 것 같다.

그랬더니 포기하지 않고 또 다시 피의자를 심문하듯, ‘성령운동은 누가 하시냐?’길래 얼떨결에 ‘성령이 사람을 통해서 하신다’고 대답했다. 그 다음 ‘성령이 왜 오셨냐?’고 또 질문 하길래 ‘뭐 이런 사람이 있냐?”는 생각이 들어서 분명히 한 번인지 두 번인지 “전화 끊습니다”라고 확실하게 말하고 끊었는데 일방적으로 끊었다고 우긴다.

문제는 그 다음날 온 이메일이었다.
이메일의 제목이 “신사도 운동하시는 구 목사님”이었다.
정이철은 뉴욕의 한 집회에서 “이단이라는 용어도 신사도운동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다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정이철이 필자를 ‘신사도 운동가’로 부른 것은 '이단'이라고 부른 것이나 마찬가지다.

물론 신사도 운동은 이단이 아니다. 정이철을 포함하여 신사도 운동이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사도'라는 단어를 오해하여 '사도=성경을 기록한 사도'라는 편협하고 좁은 의미로만 해석해서 그런 것인데, 실제로 신사도 운동가들은 주로 '사도=교회 개척자 또는 목회자의 목자'(엡 4:11)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구요한칼럼③] 성령 사역 대적자의 말로”(글로리아타임스)란 칼럼에서 정이철을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라고 불렀다. 이단이 아닌 필자를 정이철이 이단인 것처럼 불렀으니 '이단 제조자나 감별사'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랬더니 난리가 났다. 필자가 자기를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라고 불렀다면서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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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정으로 충고드립니다. 자신이 비판하려는 사람을 그런 저속한 용어로 비하하면, 현행법에도 저촉됩니다. 명예훼손이 인정되어 구요한 목사님에게 벌금이 부과되고, 신문에 구요한이라는 이름과 사진이 공개되게 됩니다. 그렇게 되고 싶으세요? 한번 해 드릴까요? "(정이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자기가 먼저 필자를 이단이라 정죄해 놓고 오히려 필자를 비난하고 있다.
자기가 필자를 '신사도운동가=이단'이라 부른 것은 괜찮고 필자가 그렇게 부른 것은 잘못된 것인가? 가해자는 오히려 정이철이 아닌가? 필자가 오히려 정이철을 고소할 수도 있다. 그러면서 정이철은 또 다시 필자의 안수 교단과 소속 교단을 물었다.
 

-정이철의 휘황찬란한 형용사들

정이철이 필자에 대해 공개적으로 쓴 글은 찬란한 형용사로 가득 차 있다.
(*글 내용이 밤 사이에 조금 수정되었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 ‘이전’ 버전과 ‘이후’ 버전으로 구분한다.)

하나씩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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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 운동가, 이단 옹호자 구요한 목사님께!’라는 제하의 이메일을 열었더니 ‘글로리아 타임즈[스]'를 운영자(신사도 운동가) 구요한 씨(목사)에게!’”(정이철-이전)라는 제목으로 메일을 보냈다.

'글로리아 타임즈[스]'운영자, 신사도 운동 사상 주창자구요한 씨(목사)에게!(정이철-이후).

   
▲ 정이철이 필자에게 보낸 이메일 캡처

“정이철은 본문에서 필자를 ‘목사’라고 부를까 말까 하고 고민한 것 같다. 이단 감별사들의 주 특징이다. 자기들이 일단 찍으면 ‘목사’라고 불렀다 '씨'라고 불렀다 한다. 그리고 필자에게 신사도 운동가에다 이단 옹호자라는 타이틀을 하나 더 붙였다. 이단 감별사들의 수법을 그대로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필자가 자기를 '이단 제조자나 감별사'라고 불렀다고 난리법석이다. 시작은 자기가 해놓고 왜 남(타인) 탓하나?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찔러놓고 자기가 좀 찔렸다고 저렇게 억울해 하고 난리를 부리다니. 이제야 자기로 인해 찔린 사람의 억울함과 고통을 어느 정도 이해는 하겠구나.
 

필자가 인터넷 매체를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다. 이단 감별사들에 의해 고통을 받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어떤 목사님은 스트레스와 고통으로 인해 이빨이 다 빠졌고, 또 어떤 사모는 억울해서 고통을 당하다가 죽어갔고, 또 어떤 목사는 평생에 손가락질 받지 않고 착실하게 주님을 섬겨왔는데 성령운동 좀 한다고 신사도운동가로 찍혀서 허탈한 상태에 빠져 사역의 의욕을 잃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정이철은 필자를 포함하여 남(타인)에 대해서는 ‘이단적, 거짓 영성, 귀신 장난’이라고 함부로 정죄해 놓고 자기가 비난을 좀 받으니 그렇게 억울한가?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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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라고 부르기에는 낙서장과 같은 매우 부적절한 ‘글로리아 타임즈[스]’라는 이단 옹호지?”(정이철-이전).

“신문이라고 부르기에는 매우 부적절한 ‘글로리아 타임즈[스]”(정이철-이후).

“그럼 정이철이 글을 쓴 곳은 뭔가? 이단 제조지인가? 그리고 ‘존경 받고 신망 있는 매체’인가? 필자는 그렇다고 해서 지라시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정이철의 글을 실어주는 매체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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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이철)에 대해 "이단제조자이자 감별사"라고 표현하셨지요? 대게 이런 말하는 사람들은 이미 이단으로 공인된 사람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코 바른 신앙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 그러한 말을 입에 담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에 대해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라는 표현을 한다는 것은, 구요한 님이 정통 교단에 의해 이단으로 낙인 찍힌 사람들과 신앙적으로 정서적으로 일치되었으므로, 즉, 정통교회로부터 정죄된 이단들과 '동병상련'의 처지에 있다는 심정에서 그런 행태가 나오는 것입니다”(정이철).

물론 정이철이 필자를 거명하면서 공격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피해자에 대한 동병상련도 있지만 필자 본인의 사역을 변호하는 차원에서 한 것이 더 큰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필자는 한국의 일부 소위 말하는 일부 정통 교단을 신뢰하지 않는다.
정이철 같은 무리들은 소위 말하는 정통 교단에 마치 무오류한 권세가 부여된 것처럼 착각하는 모양인데 적어도 이단 정죄에 있어서는 일부 이단 감별사와 교단의 정치 목사들이 교단을 주무른다는 사실을 필자는 잘 알고 있다.

(신규 내용 추가 2014/0713 12:01)

정이철은 "대게 이런 말(이단 감별사)하는 사람들은 이미 이단으로 공인된 사람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코 바른 신앙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 그러한 말을 입에 담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이철의 주장과는 달리 서양에서 말하는 Heresey Hunter(이단 사냥꾼)를 한국에서는 '이단으로 공인되지 않고 바른 신앙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도' 통상적으로 '이단 감별사'라고 부르기도 한다. (구요한).

                                    ☞ 이단사냥꾼(이단감별사)의 속성

이단감별사들의 돈의 맛-순수성이 어느새 이단권력으로 변해

한기총의 이단감별사 자질 조사

한기총,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 이단성으로 소환

(신규 내용 끝 2014/07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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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 교단의 이대위에 속하여 어떤 집단을 이단이라고 규정하는데, 앞장서거나 연관된 적도 없습니다. 제가 어떤 집단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데 공식적으로 연관된 적이 있으면 말해 보십시오”(정이철).

“그러면 한기총(2011/12/15), (정이철의 안수 교단인) 예장 합동 교단(2012/12/30) 및 심지어는 소속된 예장 통합(2002년/87회 총회)으로부터도 이단으로 정죄받은 최삼경이 주도하는 세이연 창립(2011/11/09) 멤버로 정이철이 활동한 이유는 무엇인가?

☞세이연 관련기사-회원의 학력세탁, 금품 수수 의혹

☞ 세이연은 적그리스도인가?

☞ 세이연-교회의 적인가 아군인가?

최삼경이 설립한 세이연 멤버들:

제1차 대회 : 2011년 11월9일, 장소 :서울  신길동 대림감리교회)

대표회장 : 김만풍 목사 박형택 목사
공동대표 : 송영선 목사 진용식 목사
상임위원장 : 최삼경 목사
상임위원회 : 한선희 목사  이태경 장로  이종명 목사 정이철 목사 김순관 목사 등.

제2차 대회 : 2013년 3월(임마누엘한인침례교회) 

- 대표회장 : 박형택 목사, 김순관목사 
-공동대표 : 진용식 목사, 나성균목사 
- 사무국장 : 한익희목사, 이인규 권사(평이협 대표,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카페운영자)  
- 상임위원장 : 최삼경목사  


제3차 총회 : 2014년 2월 24일~27일 제주도 한국콘도 세미나실

-한국측 대표회장 : 최삼경 목사
-해외측 대표회장 : 김순관 목사(1,2회기 회장 역임)
-한국측 상임위원장 : 박형택 목사(직전 회장, 예장합신 이대위 위원장)
-해외측 상임위원장 : 김순관 목사(겸직)

-한국측 공동회장 : 진용식 목사
-
해외측 공동회장 : 박형은 목사

-연구위원장 : 이영호 목사
-
대책위원장 : 한선희 목사

-한국측 사무국장 겸 재무국장 : 이덕술 목사
-미국측 사무국장 : 한선희 목사
-미국측 재무국장 : 이태경 장로

예장 합동 교단은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그를 옹호하는 잡지 ‘교회와신앙’를[을] 비롯해 비호하는 모든 세력은 그 동조자”라고 발표했다. 그런데 정이철은 그런 최삼경과 함께 하고 있다.

(*최삼경 목사는 2015년 2월25일 세이연 대표 회장직을 사퇴했다. 그 이유는 "이단 감별사들의 그 동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들과 같이 할 수 없다고 판단, 세이연((http://www.ikccah.org/)을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목사는 『교회와 신앙』(2015.3.3)에 올린 "이단 연구 이렇게 하자"는 글에서 그동안 이단 연구에 대한 자기 반성을 했다. 즉 그동안의 이단 연구 내지 이단 정죄는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2014년 2월 23일에 호주에서 모인 4차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 총회 시 이단연구가들 앞에서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이단연구인가?"라는 강의에서는 "신학적 학문적 논리적 오류가 없는 이단연구를 해야 한다"며 "신학적, 학문적, 논리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자의 연구는 신뢰를 얻지 못하고, 또 법정 송사에서 패하게 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하기도 하였다. 즉 세이연이 신학성, 학문성, 논리성이 약하여 전문성이 결여되었기 때문에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삼경목사는 평신도 이단연구가의 위험성을 지적하였다. 사실상 이인규에 대한 직격탄을 날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평신도 이단연구가는 이인규밖에 없기 때문이다.  한 평신도 이단연구가는 전천년설도 이단이고, 무천년설도 이단이라고 하고, 어떤 분처럼 방언 자체를 다 마귀의 사역으로 공격하고, 반대로 방언을 못하면 구원도 받지 못한 것처럼 하는 것은 다 극단론이다. 이는 모든 신비적 현상 자체를 모두 사탄 마귀로 공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인규는 "아레오바고사람들"이라는 이단연구단체에서 초청을 받아 삼위일체에 대해서 논했지만 평신도 이단연구가의 위험성을 그대로 드러냈다.  출처 : http://www.christianworld.or.kr/news/view.php?idx=350
신규 내용 추가 : 2015. 10.15)
 

    ☞“한기총 이어 합동측도 최삼경 목사 이단 규정,”『크리스천 투데이』(2012/12/30).


(*예장 합동은 제99회 총회(2014.9.25)에서 최삼경 '이단 확인 규정 결의'를 무효화 했다.
이번 결의는 신학부의 연구보고에 따라 제91회 총회가 ‘이단성이 없다’한 결의를 재확인함으로써 제96회기 총회실행위원회가 한기총 요청에 들러리 섰던 ‘이단 확인 규정 결의’를 무효화 시킨 것이라고 한다.
출처 :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01
신규 내용 추가 : 2015.10.15).

   
▲ 세이연에 동조하거나 협력하는 언론 및 단체들.


당시에, 한국 내 대표 교단과 유관 기관으로부터 이단으로 정죄 받은 최삼경 목사와 함께한 정이철이 다른 사람을 이단이나 사이비로 정죄할 자격이 있나?

   

▲ 인터콥을 이단으로 몰고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이단 감별사들 중에 정이철(동그라미 안)의 모습도 보인다.
이들은 세이연의 주요 멤버들이다.
정이철은 친정인 합동 교단이 이단으로 정죄한 최삼경을 동조하는 자이고 친정 교단의 결정에 반하는 행동을 한 자이다.
신문에 글만 기고한다는 정이철이 왜 저런 모임에 참석해 있나?
정이철은 미국의 조그만 개척교회를 섬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슨 돈으로 한국의 저런 집회에 참석하나?
이 모임에는 '이단이 누구를 이단으로 모느냐?'는 비판이 따랐다.
선교단체인 인터콥이 돈을 주지 못하니까 이단 시비를 질질 끈다는 소문도 있다.


정이철이 이대위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은 것인가? 대부분의 교단은 세이연의 견해를 그대로 받아들인다. 세이연 회원들이 대부분 주요 교단의 이대위 위원이거나 위원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이연의 의견은 곧 해당 교단의 의견이다. 따라서 세이연에 참여한 정이철도 직·간접으로 교단의 이단 정죄에 참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정이철이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의 집단인 ‘세이연’의 멤버가 되어 활동한 것은 주모자가 아니고 하수인인가? 어떤 운동이나 관련자를 ‘거짓 영성, 귀신 장난, 이단적’이라 부른 것은 무엇인가? 그것과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과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가?

정이철이 한국 교회가 이단으로 정죄한 ‘신사도 운동’을 빗대면서 필자를 ‘신사도 운동가’라고 부른 것은 이미 필자를 이단으로 찍은 것이 아닌가. 그래서 필자는 정이철을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라 부른 것이다. 오히려 정이철이 먼저 필자를 ‘신사도 운동가=이단’으로 정죄하여 명예를 훼손한 것 아닌가?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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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한 일은 거짓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과 집단들에 대해 여기 이 신문에 기고한 것뿐입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어떤 집단이 이단이 되었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그 사람이나 집단에게 이단성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권위 있는 기관이 그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왜 저에게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라고 하시는지요”(정이철).

“신문에 글만 썼다는 사람이 왜 책은 출판하고, 각종 세미나는 인도하고, 이단 관련 모임에 참석하는가?

정이철은 지라시 수준의 '거짓 신학'과 3류 황색 언론 수준의 폭로성 기사를 담은 『신사도운동에 빠진 교회』와『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를 출간했다. 정이철의 논리대로, 어떤 운동의 주창자의 윤리도덕성이 판단 기준이라면 성경이나 정이철의 안수 교단도 '거짓 교훈', '거짓 단체'로 정죄 받아야 한다.

성경 인물인 아브라함과 이삭은 아내가 누이라고 거짓말 했고, 모세는 살인자, 다윗은 성폭행과 살인 교사자, 베드로는 예수 부인자, 바울은 예수 핍박자이자 (스데반) 살인 용인자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쓴 성경은 '거짓 교훈'이다?

한국 교계를 시끄럽게 한 대형 교회 목회자의 논문 표절, 상습적 성추행, 공금횡령으로 인해 실형 복역한 자들 모두가 공교롭게도 정이철 안수 교단 소속들이다. 정이철의 논리대로 라면 이런 교단은 '거짓 교단'이다?

안수 교단의 추행에 대해 정이철은, 옛날에 시집 간 며느리처럼,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는 삼불정책을 고수하고 있는가? 말했다가는 '시집'이나 '시집 가문'(예장 합동 계열 미주 교단)에서 쫓겨나거나 지지가 철회되기 때문인가? 왜 두 잣대로 어떤 운동이나 단체를 판단하는가?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
 

이처럼 정이철은 신문에 글만 쓸 뿐만 아니라 책도 출판하고, 세이연 같은 이단 주도 단체에 소속하여 활동도 했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성령운동이나 신사도운동이 ‘거짓 복음, 이단, 거짓 영성, 귀신 장난’이라고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전파했다.

   

▲거주지인 미시건 주에서 멀리 떨어진 하와이에 가서 반 신사도운동 세미나를 열심히 인도하는 정이철

신문에 글만 기고했다는 정이철은, 설마 자비량으로 했을 리는 없고, 한때 자금 지원을 받으면서 한국, 뉴욕, 하와이 등지를 다니면서 열심히 반 신사도운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신규 내용 추가: 2014/07/12 18:20)

신문에 글만 기고한다는 정이철의 겹치기 출연을 통한 반 성령운동 활동도 왕성하다.
정이철은 세이연(연구위원)진목연(대변인)이라는 사설 단체를 통해 한국의 정통 교단의 결정에 정면 도전하는 성명서나 글을 발표하기도 한다.

진목연(진리 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은 미주의 목회자와 평신도 120여 명으로 구성된 사설 단체이다. 그런데 진목연이란 단체를 보면 회원은 120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대표나 회장도 없고 대변인(정이철)만 있고 무슨 비밀 조직처럼 홈피는 물론 사무실 주소나 전화 번호도 없다. 가입자 명단 밑에 회원 가입 이메일 주소만 달랑 있다. 그런데 회원 가입 이메일 주소는 정이철의 이메일 주소이다. 결국 정이철은 실제로는 진목연의 '대표'이면서 부담스러우니까 '대변인'이란 타이틀로 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반 신사도운동 및 반 성령운동 세미를 개최하고 있는 것이다. 정이철은 회원의 명단만 허락 받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이철은 진목연이란 사설 조직을 또 다른 사설 조직인 세이연과 연대하여, 인터콥에 대한 예장 개혁 교단의 결정을 정면으로 반대한다. 정이철의 논리대로 하면, 왜 세이연과 진목연 같은 사설 단체가 정통 교단에서 이단이 아니라고 결정한 인터콥을 끈질기게 이단으로 몰고 가려고 난리인가?

"제(정이철)가 어떤 집단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데 공식적으로 연관된 적이 있으면 말해 보십시오"라고 한 정이철이 이처럼 세이연과 진목연을 통해 '어떤 집단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데 공식적으로 연관된 것'은 무엇인가? 다른 정이철이 했나?

   

▲다른 매체에서는 정이철을 세이연 연구위원으로 소개했는데 여기서는 진목연 대변인으로 소개했다. 정이철 등 세이연 간부들은 여러 직책을 가지면서 마치 많은 단체가 활동하는 것처럼 포장한다.박OO 세이연 초대회장은 합신이대위 위원장, 이OO 세이연 간부는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대표 등이다. 합신 이단 세미나에는 이OO가 주 강사로 자주 참석한다. 그 사람에 그 조직인 것이다.

☞ 정이철을 ‘진목연’ 대변인으로 소개한 '뉴스 파워'

   
▲진목연 회원인 정이철. 미주 아멘뉴스 화면 켑처 

☞ 진목연- 인터콥에 대한 세이연의 입장 전적 지지 표명

☞ 진목연-‘인터콥 이단성 없다’는 예장 개혁교단 조사결론 수용불가


필자는 이 글에서 '인터콥이 이단인가 아닌가'를 떠나 정이철의 주장과 논리를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교단도 아닌 사설 단체인 세이연과 진목연이 왜 한국 정통 교단의 결정을 비판하면서 인터콥을 굳이 이단으로 몰고 가는가? 진목연 대변인인 정이철은 동시에 세이연 연구위원인데, 진목연 명의로 '인터콥에 대한 세이연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은 자기가 자기를 다른 사람인 것처럼 지지하는 자기 표절식 지지와 뭐가 다른가? 신문에 글만 기고했다는 사람이 왜 이런 일을 하는가?

이런 행보를 하는 정이철이 "그것은 그 사람이나 집단에게 이단성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권위 있는 기관이 그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왜 저에게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라고 하시는지요"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가? '다른 권위 있는 기관'은 바로 세이연과 진목연이고, 정이철은 세이연 연구위원인 동시에 진목연의 '대표급 대변인'이면서 어떻게 '다른'이란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가? 

인터콥에는 복음주의 신학자 김명혁 박사, 예장 통합 총회장을 역임한 박종순 목사, 총신대국제대학원장을 역임한 강승삼 박사, 할렐루야 교회의 김상복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등이 지도위원으로 있다. 그런데 어째서 학력이나 경력 면에서 이들 보다 훨씬 미달인 세이연과 진목연이 인터콥을 이단으로 만들지 못해서 안달인가? 신문에 글만 기고한다는 정이철이 왜 이런 이단 정죄 행보를 하는가?

(신규내용 추가 끝)
 

또한 정이철은 대부분의 전통적 교단에서는 관여하지 않는 ‘방언’에 대해서도 이단(성)이라는 말을 서슴지 않는다. 한국 교단에서 방언을 ‘이단’이라 한 곳은 이제 없다. 심지어는 세이연 간부인 이인규도 방언은 인정하더라. 그런데 정이철은 방언을 ‘이단의 옹알거림이 시작'란 표현으로 글을 연다. 한국 교단에서 이단이라 하지 않는 방언에 '이단(성)'이란 표현을 한 정이철이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가 아니고 무엇인가?

   

http://blog.daum.net/jncwk/13748899
 

 ☞ "이단이 시작한 옹알거림이 외국어로 영의 언어인 방언으로 변천"(정이철)
 

(신규내용 추가. 2014/07/13. 21:23)

성령운동의 어떤 사역-쓰러지는 현상 등-은 비판하고 대적하는 김삼(목사)조차 성령운동 전체를 마구잡이로 비판하는 정이철의 잘못된 방언관을 비판한다. 김삼은 방언을 하는 사람이다.

☞ 김삼의 정이철 방언관 비판

(신규내용 추가 끝)

   
 
   
▲’이단이란 용어로도 표현이 부족하다’면서 신사도운동을 극렬하게 정죄하는 정이철


정이철은 또한 “이단이라는 용어도 신사도 운동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다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궤변을 늘어놓는다.

이처럼 방언과 신사도 운동에 대해 노골적으로 ‘이단’이란 단어를 사용해 놓고도, 이단이라고 결정하는 것은 다른 기관이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고 자기와는 상관이 없다고 변명한다. 이단 감별사들은 말은 잘 하더라. “어느 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누구~”라면서 자기는 쏙 빠진다. 그렇다고 책임이 면제 되는가?

일반 사람들은 교단, 세이연 같은 이단 감별사 단체, 정이철 같은 개인이 ‘이단’이란 말을 사용하는 것을 잘 구분을 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정이철은 정통 교단의 이단 정죄 울타리 뒤에 숨어서 자신은 글만 올렸다는 순진한 척하는 변명은 지양해 주기 바란다. 그렇게 많은 성령운동 사역과 관련자들을 정죄하면서 어떻게 자기는 글만 올렸다는 변명을 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글 외에 면전에서 직접 이단이라 해야 이단 감별사가 되는가? 차라리 솔직하게 적극적으로 관여했다고 하라. 그런 배짱도 없나?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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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짓 영을 전파하는 목사님과 같은 분을 언급할 때에, 절대로 그런 인격모독적인 저질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정이철).

“정이철 표현대로 하면, 필자를 ‘거짓 영을 전파하는 자’, ‘신사도 운동가’, ‘이단 옹호자’라는 정말 ‘입에 담기도 더러운 말’을 해놓고 자신은 ‘절대로 인격모독적인 저질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면 ‘거짓 영을 전파하는 자,’ ‘신사도 운동가,’ ‘이단 옹호자’라는 말은 인격적이고 고질 표현인가?  필자가 보기에 '더 인격모독적인 저질 표현'이다.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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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든지 학문적으로 비판할 수 있는데, 왜 그런 추잡한 수준으로 자신을 전락시키시는지요? 구용[요]한 님이 운영하시는 이단 옹호지 ‘글로리아 타임즈[스]’를 사람들은 더욱 우습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격적이고, 교양있는 용어를 사용하시는 것이 구요한 님이 하시는 이단 옹호사역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오시고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을 하신 분이던데, 하시는 언행은 실망입니다.”(정이철).

“그러면 정이철은 왜 이메일에 필자를 ‘신사도 운동하시는 구 목사님,’ ‘신사도 운동가, 이단 옹호자,’ ‘이단 옹호지’ 라고 부르면서 추잡한 수준으로 자신을 전락시키는가? 

얼마든지 학문적으로 비판할 수 있는데 왜 전화를 해서 심문하듯 시시콜콜 개인 신상을 캐 묻나? 그래서 필자가 정이철이 전화했을 때 ‘글쟁이는 글로 대답하라’고 한 것 아닌가? 그런데 왜 이메일과 공개 글을 통해 신상 정보를 계속 물고 늘어지나?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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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나는[눈] 대화의 내용을 금새 왜곡하여 자신이 운영하는 이상한 신문에다 맘대로 올려놓으시니, 이렇게 공개적으로 질문을 드립니다. 다음은 구용[요]한 님이 자신의 이상한 신문에다 저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입니다.”(정이철).
 

“대화의 내용을 금새 왜곡하다니?
느닷없이 전화해서 피의자 심문하듯 꼬치꼬치 신상 질문을 해대는 무례한 사람에게 고분고분하게 대답할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 있나? 바로 끊을까 하다가 그정도 통화해 준 것만 해도 감사해야 한다.

내용을 왜곡했다고? 말하지 않은 것뿐이다. 법원 서류도 아닌데 모든 대화 내용을 왜 다 올려야 하나?

’글로리아 타임스가 이상한 신문’이라고?
필자가 누울 자리 모르고 이런 것 하는 줄 아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하고 있으니 신경 안 쓰도 된다.
오히려 성령운동하는 많은 분들로부터 ‘용기 있다, 귀하고 중요한 일 한다’라고 박수 받고 있다.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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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대단한 신학이라고 설파하는 것처럼 으시대면서 비판했던 정이철 목사가 직접 전화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해보셨습니까? 그래서 당황하셨던 모양이지요”(정이철).

‘필자가 오히려 묻고 싶은 질문이다.
정이철은 정말 ‘자신이 대단한 신학이라도 설파하는 것처럼 천방지축으로 도처에서 으시대고 있다.’

정이철이 직접 전화하리라고 생각은 못했지만 당황하지는 않았다.
필자는 사전에 정이철에 대해 인터넷을 통해 대충 알아보았었다. 정이철은 필자 보다 나이도 한참 아래고 영적 경험도 필자 보다 훨씬 연천한 것 같은데 왜 필자가 그런 전화 한 통에 당황하나.
필자는 적어도 이런 주제에 대한 신학적 고민을 30년 가까이 해 온 사람이다. 그런데 정이철은 이제 겨우 수년 했더구먼. 게다가 영적 체험도 없으면서 말이다. 먹어 보지도 않았으면 입 다물고 있는 게 하나님 앞에 죄를 덜 짓는다. 괜히 나서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거짓 영성, 귀신 장난, 이단’이라 정죄하지 말라. 하나님의 진노만 더 쌓을 뿐이다.

다만 필자는 처음부터 피의자 심문하듯 신상 질문을 해대길래 ‘무례하고 건방지다’는 생각에서 다소 언짢게 대하다 보니까 말이 과격해 진 점이 있다. 이 점은 사과한다. 그러나 정이철은 다짜고짜 신문하듯 질문한 자기의 무례함부터 사과해야 했다.

그런데 다음날 이메일에서 ‘신사도 운동하시는 목사님’이라고 필자를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또 신상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정이철은 아무나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 ‘이단 제조자나 감별사’가 아닌가? 그래서 필자는 정이철은 ‘이단 제조자이자 감별사’라고 부른 것이다. 자기가 먼저 씨를 뿌려놓고 왜 그렇게 울그락불그락 하나. (구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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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탁드립니다.
저는 구요한 님에게 안수를 준 교단, 노회의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왜 자신이 어디에서 안수받았는지? 그 교단의 총회장, 이대위 관계자들은 누구인지 ... 말을 못하시나요?”(정이철-이전). 

“다시 부탁드립니다. 저는 구요한 님에게 안수를 준 교단, 노회의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왜 자신이 어디에서 안수받았는지? 그 교단의 총회장, 이대위 관계자들은 누구인지 ... 말을 못하시나요? 어떻게 님과 같은 사람이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었는지, 과연 어떤 교단이길레 지금 님과 같은 분이 목사의 호칭을 유지하면서 이러한 이단옹호 행각을 위해 신문까지 만들어서 운영하도록 방치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스스로 안수한 자칭 목사가 아니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전혀 바른 신앙개념이 없으신 님과 대화한다는 것에서 아무런 의미를 못 느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님에게 목사라는 타이틀을 제공한 그 단체의 대표와 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정이철-이후).

“필자의 신상이 그렇게 궁금한가?
필자는 처음 내용을 보고는 ‘그래 좋다. 죽어가는 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그런 소원 못 들어주겠나?’고 생각하여 약력을 간단하게 정리해 놓았다.

그런데 두 번째 내용을 보고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싹 가셨다.
노골적으로 음해하려는 자에게 어느 바보가 시시콜콜 자기 신상을 알려주겠는가?
필자를 신사도 운동가, 이단 옹호자라고 정죄하더니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신상을 알아서 훼방 놓겠다고 공갈·협박까지 하나?

글로 안되니까 세력을 동원하여 정치 공세를 퍼붓겠다는 말인가?
당신 목사 맞나?
염려하지 말라. 필자가 안수 받고 소속했거나 소속한 교단은 모두 정통 교단이다.
앞으로 한 번만 더 신상 정보를 요구하면 불순한 동기를 참작하여 오히려 필자가 정이철을 공갈·협박죄로 당국에 고발할 수도 있다. 알고 싶으면 본인이 직접 알아내라. (구요한).
 
 

필자는 정이철에게 부탁한다.
이 글을 쓰다 보니 정이철이란 인간이 너무나 불쌍한 생각이 든다. 반성령운동에서 탈피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 제대로 된 성령체험을 좀 하기 바란다. 성령운동 대적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 줄 아는가? 제발 사울이 변하여 바울이 되기를 바란다. 원한다면 도와줄 수도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필자로 통해 수많은 목사들이 각종 성령체험을 했다.

그리고 더 이상 말도 안 되는 이메일, 전화 및 우편을 보내지 말라.
정이철의 불순한 동기를 파악했기 때문에 스팸 처리하거나 스토킹으로 신고하거나 고소할 수도 있다. 불만이 있으면 비판한 글에 대해 인터넷에 반론 글을 쓰면 된다.
독자들은 진흙탕 신상 공격이나 말 꼬리 잡고 다투는 것 보다 성경적, 신학적 공방을  더 선호할 것이다.

자신이 없으면 정치 공세나 신상 털기 보다는 비판하는 글의 꼬리를 내리거나 성령운동에 마음을 열면 된다. 정이철과 함께 반 신사도운동에 앞장 섰던 김재성도 성령운동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는 소문이 있다. 유명한 신학 박사도 그렇게 하는데 아직 박사도 아닌 정이철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비난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게 하면 필자는 오히려 박수를 보내겠다.

필자가 가장 선호하는 옵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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