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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비판①]정이철의 '두 날개 세미나 등'에 대한 신학적 오류 비판-셀교회, 알파코스, G-12는 침체에 빠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훈련이다-
구요한  |  jk05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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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3  21: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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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철비판①]
 

정이철의 '두 날개 세미나 등'에 대한 신학적 오류 비판

-셀교회, 알파코스, G-12는 침체에 빠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훈련이다-

 

전형적인 기적중지론자인 정이철은 천방지축으로 오늘날 하나님의 성령이 하시는 사역을 폄하하고 대적하고 있다.

정이철이 셀교회, 알파코스 및 G-12를 비판하는 것은 이런 프로그램에서 생소한 영적 현상이 일어나고 기름부음 사역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필자는 이런 사역을 통해서 냉랭한 교회가 살아나고 영적으로 부흥한 사례를 많이 알고 있다. 이런 사역은 예장 계열 교회는 물론 감리교, 성결교회 등에 폭 넓게 전파되고 있다. 그런데 정이철과 같은 전형적인 기적중지론자들이 무리를 지어 이런 운동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것이다. 모를 때는 가만히 있으면 이등이라고 하는데 이런 무리들은 잘난 체 하고 나서서 오히려 영적 무지를 만방에 드러내면서 성령 소멸죄를 공공연하게 짓고 있다.

정이철은 김성곤 목사가 주도하는 두 날개 세미나에 대해 언급하면서 마치 독기가 오른 사람처럼 “거짓 영성운동,” “귀신의 역사,” “이단으로 정죄된 G-12”란 단어를 서슴지 않고 내뱉는다. 그 이유가 무언가 보았더니 김성곤 목사가 임파테이션 사역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임파테이션을 체험한 어떤 목사는 이렇게 간증했다.

“지난 8개월째 두 날개 양육을 적용하면서, 저는 행복한 목사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영권을 세워주시고, 수많은 헌신자가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수없는 사람들의 변화와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 (성도들이) 일평생을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달려가겠다고 합니다. 모든 성도가 우리 목사님! ... 하면서 (저를) 귀히 여깁니다. 하나님이 authority를 세워주셨습니다.”. (정이철, “G12-셀목회, 두 날개에 대한 결론이 필요한 때,’『뉴스M』, 20134.6.21).

그런데 이 목사는 정이철이 두 날개 프로그램을 비판하는 바람에 청빙 받은 교회에서 쫓겨났다고 한다. 그런데 정이철은 '그분이 과오를 제대로 알았다면 오히려 자기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라는 해괴망칙한 소리를 한다.

성령의 능력을 체험한 이 목사와는 달리 정이철은 이런 현상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귀신의 역사라고잘라 말한다.

“바로 이와 같은 거짓되고 사악한 일이 두 날개 프로그램을 통하여 일어나기 때문에 한국 교회는 속히 두 날개를 검증해야 한다. 귀신이 일으키는 이런 현상들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그 순간부터 귀신과 친화된다. 귀신의 세례를 받는 것이니 자동적으로 인생과 영혼이 더러워지고, 신앙생활을 할지라도 진리의 영과 동행하지 못하고 항상 거짓된 것을 따르게 된다. 그런 사람들을 수 천 명 모으면 무엇하겠는가? 그것은 부흥이 아니고 저주이다.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일을 잘하는 것은 나쁘지 않고, 우리도 배울 필요가 있는 일이다. 그러나 결국 사람들이 거짓된 예수 그리스도, 즉 가증한 귀신을 만나 거짓된 신앙과 사랑에 빠지게 만들어 버리는 것은 저주 받아 영원한 ‘불 못’(계 20:15) 던져질 마귀의 종들이 하는 일이니, 절대로 하나님의 복음의 사역자들이 하는 일이 아니다. (정이철, 같은 글).

'사영리를 통해 예수를 영접시키는 것이 잘못인가라?'고 묻는 성도에게 정이철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사영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얻는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수단입니다. 사영리는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 자세하게 가르치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새신자에게 사영리로 예수님은 영접시킨 후 ‘인타운터 수련회’를 통해 귀신을 예수님이라고 가르치니, 결국 그 영혼에게 귀신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여러분들에게 손을 대고 기도할 때, 여러분들이 쓰러지고, 구르고, 흥얼거리고, 이상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환상이 보이고 ... 그랬지요? 그것을 성령의 기름부음이라고 알고 계시지요? 예수 그리스도를 뜨겁게 만났고, 더욱 성령충만해졌다고 믿고 있지요? 과연 여러분들에게 찾아온 그 신이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였을까요?”

두 날개의 문제의 핵심도 바로 이와 동일하다. 불신자들을 교회로 잘 이끌고 내는 것은 좋다. 그리고 영혼들에게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면 가르친다면 누가 무슨 시비를 걸겠는가? 그러나 김성곤 목사의 교회에서 두 날개 교육을 착실하게 받으면서 메모하신 분이 제보한 내용을 보니 전혀 그렇지 못하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고후 11:4)

두 날개를 통하여 영혼들에게 소개되는 예수는 결코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다. 두 날개는 고린도후서 11:4절에서 사도 바울이 염려한 ‘다른 예수’를 만나게 만들고 있다. 두 날개의 훈련 중에는 인위적으로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도록 유도하고, 입신, 진동 등의 불건전한 현상을 다른 용어로서 미화하고, 안수하여 넘어지게 만들며 그것이 성령께 굴복하는 현상이라고 가르치는 내용이 있다. 이러한 알려지면 반대자들에게 공격의 빌미가 되므로 보통 때에는 하지 말고 특별한 때에만 은밀하게 하라고 가르친다. 인위적으로 ‘와따따따따 ...’를 하다보면 방언이라는 영의 언어로 기도하는 은사가 나타나게 된다고 하고, 성령이 사람을 대신하여 기도하시는 그 은사를 길게 활용하는 것이 곧 영력이라고 가르친다. 조상의 죄가 후손들에게 유전된다는 가계저주론도 가르친다.”(정이철, 같은 글).

필자가 보기에는 오히려 정이철이 귀신의 책동을 받아서 기를 쓰고 성령 사역을 대적하는 것으로 보인다.

왜?
정이철은 두날개 세미나나 알파코스, G-12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모른 체 사람들이 임파테이션을 받고, 안수할 때 사람들이 쓰러지고 생소한 영적 현상이 나타나는 그 사실만으로 그것이 귀신 장난이라고 오도하기 때문이다.
 

정이철은 자기가 모든 영적 현상의 판단자로 행세한다.
자기가 보기에 잘못되고 거짓되어 보이면 성경적 증거나 역사적 증거도 없이 가차없이 거짓이 아니면 귀신 장난으로 몰아붙인다.

어떤 영적 현상이 성경에 분명히 없거나 잘 모르면 성경은 '열매로 분별하라'고 기록한다.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5-20).

미국 제1차 대각성운동의 지도자였던 조나선 에드워드는 부흥기간 중에 일어난 생소한 영적 현상에 자세히 설명하면서 ‘현상 그 자체’는 심리적 현상, 마귀의 일 및 성령의 일도 될 수 있으므로 5가지 열매로 분별하라고 권면했다.

-그 사역이 진정한 그리스도를 높이는가?
-그것이 세상적인 것을 대적하는가?
-그것이 사람들을 성경으로 이끄는가?
-그것이 진리를 향상시키는가?
-그것이 하나님과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을 야기시키는가?

(글로리아타임스/”[쓰러지는현상⑥] 조나선 에드워즈와 쓰러지는 현상” "존 맥아더의 다른 불 비판(2)"참조)

또한 자타가 공인하는 20세기 최고의 설교가요 마지막 청교도인인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도 부흥시에 일어나는 쓰러지는 현상은 하나님의 성령의 사역임을 변호한다.
(글로리아타임스/ “[쓰러지는현상⑨] 마틴 로이드-존스와 쓰러지는 현상참조)

그런데 정이철은 이런 자료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하지 않는다.
생소한 영적 현상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당사자들이 어떤 열매를 맺었는가를 조사해 본 적도 없다. 자기가 하나님 꼭대기에 앉아서 임파테이션을 통해 나타나는 현상을 귀신 장난으로 규정해 버린다.
 

왜 정이철 같은 무지한 자들이 계속 나타날까?
 

성경은 성령에 대해 어떻게 기록하는가?
정이철 같은 기적중지론자들의 주장처럼 ‘회심시키고 성화시키는 성령’, ‘바울이 말하는 성령’에 대해서만 기록하는가?
아니다. 구약은 물론 신약에도 ‘사역적이고 경험적인 성령,’ 누가의 성령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왜 정이철 같은 기적중지론자들은 기를 쓰고 후자에 대해서는 반대를 할까?
성경도 모르고 체험도 없고 열매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저 생소하고 희한한 현상이 마음에 들지 않고, 형태의 유사성만 보고 귀신 장난이라고 간주하는 ‘일반은혜의 혜택에 대한 오류’와 ‘유유상종 회합 죄’의 ‘논리적 오류’를 범하기 때문이다.
(글로리아타임스/신학•목회 / 신학 /'왜 성령운동을 대적하는가(2)-논리적 오류'를 참조하라)
 

구약에서 성령은 주로 모세나 요셉, 선지자, 사사와 같은 특별한 소수에게 잠시임했다가 떠났다. 신약이 말하는 ‘사역적이고 경험적인 성령,’ 누가의 성령과 비슷하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믿는 모든 자에게 성령이 내주하시고 임하신다. 내주하시는 성령은 구원과 성화와 관련된 일을 하시고 임하시는 성령은 사역과 경험과 관련된 일을 하신다.

자유신학을 가르치는 신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절대 다수의 개혁주의, 보수주의 신학교에서는 전자는 인정하지만 후자는 부인한다. 성경 기록의 완성과 함께 그런 기능을 ‘사라졌다,’ ‘없어졌다’는 것이다. 기적중지론자들의 신학이나 무경험에 의하면 없어졌는데 성령운동파들이 나타난다고 하니 그것은 귀신 장난이 아니면 심리 현상으로밖에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잘못된 기적중지론을 버리고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성경으로 돌아가서 잠시만 연구해 보면 오늘날 성령운동파에서 하는 ‘임파테이션’(전이, 전수, 나눔) 사역이 지극히 성경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의 은혜, 성령의 은혜가 임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성령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임하신다

모세, 요셉, 사사 및 선지자에게 성령은 주권적으로 임하셔서 꿈을 해석하고, 능력을 주시고, 환상을 보고 음성을 듣게 하셨다. 또한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는 지혜와 총명도 주셨다(출 36:1).

신약 특히 사도행전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이 성령을 부어주시기도 하지만(행 2:33), 성령이 직접 임하시거나(행 1:8), 오시거나 내려오시기도 했다(행 8:16; 10:44). 그런데 성경은 ‘부어주심’이나 ‘내려오심’을 동일한 것으로 표현한다(행 10:44, 45). 관점을 달리하여 표현했지만 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성령이 주권적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주권적, 단독적으로만 임하시는가?
아니다.

-사람의 반응, ‘은혜의 도구’ 사용에 따라 성령이 임하신다

첫째, 불신자가 하나님 앞의 죄인임을 시인하고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할 때 성령이 내주하신다. 이때의 성령은 그 사람 안에 내주하신다. 즉 당사자가 외부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감동으로 예수를 구세주로 시인해야 성령이 내주하신다.

둘째, 신자가 기도, 말씀, 찬양 등의 ‘은혜의 수단(들)’을 사용할 때 응답으로 오신다. 대부분의 기적중지론자들은 이때 임하시는 성령도 이미 내주하시는 성령의 활성화라고만 생각한다. 그래서 정이철 같은 자는 ‘은혜가 위로부터 임하신다, 성령이 임하신다’는 찬양의 가사도 이단(?)이라고 정죄한다.

과연 그럴까?
물론 그렇기도 하지만 그렇게만 설명하면 ‘성령이 성부와 성자에게서 영원히 나오신다’는 성경의 명확한 가르침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도 위배된다(신앙고백 2장3절).

또한 오순절에 임한 성령이 단회적이라면 어떻게 성령이 다시 내려오시는가(행 8:16; 10:44). 결론적으로, 성령은 신자 속에 이미 내주하시지만 새롭게 위로부터 내려오시기도 하고 내주하신 성령이 활성화되기도 한다. 모순되는 것 같지만 이것이 성령의 가르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리아타임스/ 교육•자료 /성경 Q & A/[성경Q&A] 기름부음 사역이란 무엇인가?’를 참조하라.)

성경 기록이 일견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어디 한두 가지인가?
한 하나님이시지만 삼위로 계시는 하나님, 100%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100% 사람이신 예수님 등. 이것은 인간의 논리로 설명하다 보면 이단이 되기 쉽다.

성령이 존재하시는 방식, 역사하시는 방법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논리로 설명하면 이단이 되고 오류가 된다. 성경에 있는 그대로 설명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런데 정이철 같은 기적중지론자들은 자기들의 무체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다 보니 문제를 야기하고 오히려 제대로 하는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안수를 통해 임하신다

정이철 같은 기적중지론자들이 기를 쓰고 반대하면서 귀신 장난이라고 비판하는 대목이다.
과연 그럴까? 성경을 보자.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안수하니 지혜의 성령이 충만해졌다(출 34:9).
-엘리사는 스승 엘리야에게 갑절의 영감을 구하여서 엘리야의 겉옷으로 기적을행했다(왕하 2:9-14).
-사도들이 안수하나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다(행 8:15-17; 9:17-18; 19:6).

정이철의 주장대로 라면 모세, 엘리야 및 사도들은 귀신을 전수한 셈이다.

성경도 모르고, 경험도 없고, 임파테이션으로 인한 열매도 보지 않고 단지 현상적으로만 영적 현상을 판단하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망발을 하는 것이다.

정이철에게 묻고 싶다.

“이봐, 해봤어?”

실제로 해봐라. 생각보다 쉽다.
언젠가 필자는 지방의 B 교회의 요청을 받고 부흥회를 인도하게 되었다.
그 교회 홈피에 들어가보았더니 설교 후 안수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녹화되어 공개되었다.
사람들이 꽤 많아서 혼자 안수하려면 좀 힘들 것 같았다. 다른 강사도 보니까 여러 사역자가 같이 안수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인근의 다른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었는데 수명의 목회자와 동행하고 있었다. 대부분이 성령사역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목사들이었다. 그래도 짬을 내어 그들에게 안수하고 임파테이션 하는 훈련을 잠시했다. 생각보다 쉽게 모두들 곧잘 했다.

B교회에서 필자가 설교를 마친 후, 팀을 나누어 안수사역을 시작했다.
놀라운 일은 성령사역에 제일 꼴찌로 입문한 목사가 안수를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쉽게 넘어가는 것이다. 안수하는 당사자도 신기하고 놀라운지 좋아서 어쩔 줄을 몰랐다.

일반적으로 교육이라고 하면 강의, 실습, 도제 및 멘토링을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주로 안수를 통해 성령을 전이하는 기름부음 사역, 즉 임파테이션 사역도 중요하게 여긴다. 물론 많은 신자들이 홀로 기도할 때나 기도, 말씀, 찬양과 같은 '은혜의 도구'를 부지런히 사용하면 (사역적인) 성령을 재충전 받지만 이미 기름부음사역을 해 온 사람으로부터 임파테이션을 받으면 훨씬 쉽고 효율적이다.

이런 사역은 성경에도 있고 체험도 증거하고 또한 좋은 열매들이 증거한다.
정이철은 표면적인 현상만 보고 귀신 장난이라고 매도하지 말고 이런 사역을 통해 신자들이 맺은 열매에 대해서도 폭넓은 관찰을 해보기 바란다. 열매 맺기는 시간이 걸린다.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평가해 보라. 당연히 이런 체험을 많이 한 사람들의 열매가 더 좋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필자는 본지에 [쓰러지는 현상]의 연재를 통해 ‘왜 쓰러지는가?’를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또한 “[성경Q&A] 기름부음 사역이란 무엇인가?” 통해 임파테이션 사역이 무엇인가를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정이철의 착각이나 무지와는 달리 이런 일은 지극히 성경적이고 하나님의 성령이 하시는 일이다. 정이철은 일부에서 자기를 지지해 주니까 마치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아니다. 지금 엄청나게 성령을 대적하고 한국 교회 성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필자는 정이철과 그에게 부화뇌동하는 자들이 스스로의 무지와 만용에서 속히 벗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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