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령과은사] [집회간증] 구요한 목사, 집회에서 ‘기도열풍’과 ‘능력사역’ 강조
[집회간증]구요한 목사, 집회에서 ‘기도열풍’과 ‘능력사역’ 강조-지역교회와 한국교회의 영적부흥을 위한 기도와 은사 강조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했
편집부   2016-04-04
[성령과은사] [특별기고②] 순복음교단 내에서 새로운 성령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대
[특별기고②]순복음교단 내에서 새로운 성령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대-구요한목사, 한세대에서 ‘칼뱅주의와 기적중지론’ 강의- 2016년3월7일(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요한
편집부   2016-03-13
[성령과은사] [특별기고]구요한목사, 국성연에서 ‘칼뱅주의와 기적중지론’ 강의
[특별기고]구요한목사, 국성연에서 ‘칼뱅주의와 기적중지론’ 강의-참석자들은 대부분이 성령사역에 적극적인 소장 및 중견 신학자들- 본지 발행인·편집인인 구요한 목사가 2016년3월5일(토), ‘국제성령신학연구원’(국성연)(이사장 이영엽 목사, 원장 김동
편집부   2016-03-06
[성령과은사] [방언기도의 재발견④] 성경의 방언이 외국어인가
[방언기도의 재발견④]성경의 방언이 ‘외국어’인가?성경의 방언은 '외국어'가 아니라 '영언'이다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구요한 발행인   2016-02-21
[성령과은사] [방언기도의 재발견③] 방언을 간절히 사모하고 열심히 사용하라
[방언기도의 재발견③]방언을 간절히 사모하고 열심히 사용하라“사랑을 따라 구하라.그리고 신령한 은사들을 시기할 정도로 간절히 사모하라.그러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hellip
구요한 발행인   2016-02-14
[성령과은사] [방언기도의재발견②] 방언기도의 비밀
[방언기도의 재발견②]방언 기도의 ‘비밀’“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고전 14:2).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개인이나 교회에 사도행전적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구요한 발행인   2016-01-24
[성령과은사] [방언기도의재발견①] 방언 기도의 열풍을 일으키자 !
[방언기도의 재발견①]방언 기도의 열풍을 일으키자 !“영으로 기도하고 마음으로 기도하고”(고전 14:15). 새해는 밝았지만 좋은 소식 보다는 좋지 않은 소식이 먼저이다.해가 바꾸어지기가 무섭게 북한의 김정은은 수
구요한 발행인   2016-01-18
[성령과은사] [방언특집③] 방언 통역의 은사
[방언특집③]방언 통역의 은사-통역된 방언은 예언과 같다 :정이철의 잘못된 방언통역관 비판-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헤르메네이아 글로손)을”(고전 12:10). 방언 통역의 은사는 한 때 희귀한 은사 중의 하나였다.5년 동안 방언 통역의 은사를
구요한   2014-07-02
[성령과은사] [방언특집②] 방언받기 훈련을 하면 왜 안되는가?
[방언특집②]방언 받기 훈련을 하면 왜 안 되는가?-설교 잘하는 연습은 괜찮고 방언 받는 연습은 안 된다는 말이 성경 어디에 있는가? :'정성욱'의 잘못된 방언관, 성령관 비판 포함 - “그들이 다
구요한   2014-07-02
[성령과은사] [방언특집①] 방언이란 무엇인가
[방언특집①]방언이란 무엇인가?-‘이 보다 더 엉터리일 수 없는 정이철의 방언관’ 비판-정이철은 『제3의 물결에 빠진 교회』와 (이전 미주뉴스앤조이)에 올린 글에서 방언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이 글은 정이철의 잘못된 방언관을 비판하고 방언의 유익을 전
구요한   2014-07-02
 1 
회사소개만드는 사람들광고문의후원안내회원자유게시판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5610>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39길 21-19, 201호  |  대표전화 : 0707-554-0585  |  팩스 : 0504-037-0050  |  Mail to : gloriatimes@naver.com
발행인·편집인 : 구요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요한 발행인  |  후원계좌 : 국민은행 529401-01-218720 예금주 임마누엘선교회  |  사업자등록번호 : 123-89-06414
Copyright © 2017 글로리아타임스. All rights reserved.